SERANG WORLD


'폭력경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22
    6월 22일 새벽 경찰의 폭력진압 증거 영상 (22)
  2. 2008.06.01
    분노의 5월이 지나면 승리의 6월이 온다! (11)


지난 21일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 7시까지 세종로에서 촛불집회 현장 동영상 취재를 했습니다.
그동안 어떤날은 수많은 촛불들중의 한명으로, 또 어떤날은 이번처럼 카메라를 들고 가기도 했습니다.

밤새도록 경찰은 엄청난 양의 소화기 살포와 폭력을 자행했습니다.
소화기 분말 살포는 마치 전쟁터와 같았고 확성기를 통해 허위날조 방송을 일삼았으며, 무엇보다 제가 찍은 동영상에서 보시듯이 무참한 폭력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되었습니다.
가슴 속 깊은 곳 부터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만 스스로 냉철해지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많이 도와주신 버스위의 참가자 여러분들, 우의를 제공해주신 분, 비때문에 카메라에 이상이 생겨 증거동영상에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하던 제게 카메라를 닦을 휴지와 우산을 씌워주고 몇십분동안 이 장면들을 찾아내는 것을 도와준 다음카페 촛불집회 동호회(정확한 이름이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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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노마토 2008.06.22 13:50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답이 없네요 전경 넘들.

    반 미치광이가 된듯...

    세랑님 고생하셨어요.... 에휴..... 언제 끝날런지.....

    명박OUT할때까지......

    될때까지....... ㅠㅠ

    • serang 2008.06.22 17:15 신고 address edit/delete

      21일 아침에 200
      ~300여명밖에 안되는 시위대에게 전경 1000여명이 혼쭐이 났었답니다.
      그래서 전경들이 오늘은 바짝 긴장을 한거죠.
      다른건 그래도 이해가 되는데 아저씨에게 하이킥 날린 놈은 용서가 안돼요.

  2. DG 2008.06.22 15:09 address edit/delete reply

    다음엔 후추통을 준비해가서 좀 뿌려주세요.

    • serang 2008.06.22 17: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어제부터 현장에서는 까나리 액젓 물총이 인기더군요. ㅋㅋ

  3. 슈퍼맨 2008.06.22 15:29 address edit/delete reply

    앞에가서 전경 헬멧을 잡고 흔드는데 과연 가만히 있을 전경이 어디있겠느며... 전경버스에 올라오는 시위대를 가만히 나둘 전경이 또 어디 있겠는가.
    시위대여 평화적으로 시위 하자. 말로만 비폭력 하지말고..

    • serang 2008.06.22 17:17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현장에서 똑똑히 봤는데, 항상 몸싸움이 있기전에는 경찰들의 심리적, 물리적인 도발이 선행됩니다.
      법적으로는 님의 말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정당한 요구를 하는 국민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는 이 정부와 경찰들의 행태가 더 불합리합니다.

  4. A2 2008.06.22 16:20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모든 참상이 한마리의 쥐새끼 때문이라는 것에 한탄스럽습니다.

    • serang 2008.06.22 17:18 신고 address edit/delete

      쥐새끼는 마이티 마우스 하나로 족한데 말이죠.

  5. 김아랑 2008.06.23 01:33 address edit/delete reply

    형. 잘 봤는데, 경찰 쪽 강경 대응만 모은 거라서 약간 편파적이라는 공격도 받을 수 있겠네. -_-; 어쨌든 강경 노선으로 전환해서 맞대응 이끌어낸 뒤에 언론 플레이로 몰아가는 수순 같은데, 앞으로 심각한 상황들 생길 듯. 6월 25일이 관건이겠는데... 부추기기... 이런 거 나올 지도.

    • serang 2008.06.23 16:51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건 여러 장면을 짜집기로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거의 리얼타임에 가까운, 즉 인위적인 편집이 없이 실시간으로 벌어진 상황기록이니 일부러 조작한 것은 아니야.
      한 한시간 정도 경찰이 굉장히 거칠게 대응했는데, 이 장면이 그 시작이었지.

  6. 흠. 2008.06.23 18:35 address edit/delete reply

    리얼타임이 중요한게 아니죠. 제 카메라 들고 나가서 리얼타임으로 폭력시위하는거 하나 제대로 찍어올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인위적 편집없이 실시간으로 벌어진 상황기록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중도적 입장에서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가봤을때는 시위대에게 안좋게 보일수 있는 장면 찍으려 하면 손으로 막고 여기저기서 찍지 말라고 하고.. 깃발로 막고..
    뭐.. 다를게 없었습니다.. 그 분위기에서 그런거 찍다가 걸리면 프락치 운운하면서 어디 끌려가겠더군요.. 중도적 입장에서 찍어 보고 싶었습니다마...

    • serang 2008.06.23 18:59 신고 address edit/delete

      전 전혀 중도적인 입장으로 찍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촛불집회를 지지하는 사람이고, 경찰과 정부의 폭력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시민들의 저항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불법시위이기 때문에 처벌하고 진압하는 것이라는 이른바 '법 대로'를 주장하시는 분들의 의견에는 하등의 불만이나 반론은 없습니다만, 문제는 경찰이 시위에 대응하고 진압하는 과정이 전혀 '법과 절차'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전경의 시위대응에서 비무장한 시위대에 대해 하이킥을 날리고 방패로 찍어서 버스 아래로 떨어뜨려 버리는 행위는 '완벽하게 불법적인 진압행위'입니다.

  7. 유진우 2008.06.23 20:32 address edit/delete reply

    허걱... 이거 대박인데요 -_-;; 다 좋은데 티 스토리는 동영상 업데이트가 안되나요? 이거 괜히 인터넷 수사망 걸리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아무튼 이거 너무 충격적입니다. -_-;;;
    경찰청 경비과장 인터뷰 동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8402657&q=%B9%B0%B4%EB%C6%F7 )의 거짓이 드러나는 순간이네요. 군사정권이 부럽지 않은 쓰키야마 아키히로 2MB 정권입니다.

  8. 조민수 2008.06.24 00:26 address edit/delete reply

    버스 높이가 거의 2층이라 사람 밀어 떨어뜨리는 건 안됩니다.
    그렇다고 거기 올라가는게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전경 화이바 손으로 잡아 당기면 턱끈을 매고 있는 상태라
    목디스크 식으로 다치곤 하는데 그것 역시 위험한 행동입니다.
    전 전경들한테 초코파이 던져주면서 비웃는 사람들 말리다가
    당신 프락치냐 소리 들으며 고생도 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촛불집회 구성원이라고 믿고 싶지는 않습니다.

    • serang 2008.06.24 01:23 신고 address edit/delete

      기본적으로 저는 철저한 비폭력을 존중하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실제 시위현장에서, 특히나 압도적인 공권력의 물리적인 폭력과 조롱에 직면하게 되었을때 아무리 순박한 사람일지라도 그 순간 철저한 비폭력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도 잘 압니다.

      사실 아고라등의 토론방에서는 현재 소위 온건파와 강경파(그나마 예전에 비하면 전혀 강경하지 않은)의 의견이 서로 오가고 있는데, 전 둘다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간디로 대표되는 철저한 무저항 비폭력이라는 것이 대단히 고귀하지만, 그것을 실제로 실천하기에는 일반 시민들의 피해가 너무나 크고 현 정부의 태도로 보건데 아마도 엄청난 장기전이 될 것입니다.

      공권력에 의한 폭력에 대해 우리도 대응하자는 의견은 사실 단기적인 효과를 보기가 좋습니다.
      시민들이 21세기 방식의 투쟁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세기적인 사고와 대응방식을 하고 있는 현 정부와 경찰들에게는 뜨끔할 정도로 맛을 보게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20% 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의 투쟁은 장기적으로 볼때 훨씬 많은 부작용을 가지고 오기때문에 저 역시 지지하진 않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나마 시민들이 합리적인 방식으로 시위와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지금,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고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의 해법을 제시하는 것인데, 현재의 뉴스와 정부반응으로 보아 이는 요원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광화문 세종로를 중심으로 벌이고 있는 집회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철저한 비폭력으로 가두가 아닌 인도에서 밤샘시위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경찰에게는 빌미를 주지 않으면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는 방식입니다.
      인도로 이동하면 청와대까지 간다한들 사실상 막을 명분이 없습니다.(이명박 정부는 아마 그래도 막겠지만 말이죠.)
      명분이 우리에게 있는 한 무서울 것은 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시위에 동참시킬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대책위의 현명한 판단이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9. 2008.06.24 01:1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이정훈 2008.06.24 13:37 address edit/delete reply

    한놈 잘못뽑아서 온나라가 난립니다.

    • serang 2008.06.25 00:27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놈 한놈만 제정신을 차리면 되는데 말이죠~

  11. 내꽃연이 2008.06.24 19:1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포스팅이랑은 좀 멀지만 오늘 제닥 가다 렉스를 타고가시는 반가운 모습을 뵈었다능!!! ㅋㅋ 아는체 하기엔 너무 속도를 내시기도 했고 위함할 듯 해서 기냥 뒷모습만 ㄲㄲㄲ

    • serang 2008.06.25 00:28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늘 별로 빨리 달리지 않았지 말입니다~.
      규정 속도 지켜서 달렸는데... ㅎㅎㅎ

  12. 길손 2008.06.24 19:33 address edit/delete reply

    법과 절차대로 시위대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적용하면 더 큰 불상사가 나올수밖애 없을겁니다.
    명백히 경찰,.공권력에 저항과 폭력 기물파손에 대해 법과 규정대로만
    적용하면 저기 있는 사람 모두가 100%범죄자가 되야하는거죠..
    공권력에 대한건 인정해야합니다.
    저역시 촛불집회를 지지하지만 폭력이 난무하고 질서가 사라진 집회는
    그 어떤 명분이 정당해도 결국 불법일 수 밖엔 없다고 봅니다.

    조금만 자신의 의견과 다르고면 바로 프락치.
    이상한 사람으로매도당하는 분위기..
    현장에서 느껴보셨나요?
    아주 기분 더럽죠..
    그 더러운 기분과 마음떄문에 두번다시 그 곳에 가고싶지않구요.
    같은 입장에서조차도 그런 느낌을 가지는데
    그 목소리를 직접 앞에서 몸으로 부딪혀야하는 전의경에게
    침착과 목석처럼 대응하라 주문한다는건..
    저는 솔직히 그런거 기대하기 어렵다 봅니다.
    더구나 말로만이 아닌 직접적인 물리적 충돌을 겪어야 하는 입장이라면요

    어치피 악순환 연속이죠.
    시위대는 경찰의 과잉진압.
    경찰은 시민의 폭력과 법규준수의 불이행..

    내 목소리 내 주장이 옳다고 여기며 우리 목소리를 낼때
    또 다른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경찰의 지능적 심리적 도발.플레이..
    그거 시위대에서도 마찬가지로 있다는거
    아마 시위를 해보신분들은 다 아실거라 봅니다..^^

    각자의 생각이고 의견이니만큼
    뭐라 할 순 없지만.
    전의경들에게만 모든걸 참고 인내하라 강요하는것도 그렇죠..

    아무튼 참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한 인간떄문에 국민만 서로 분란과 반목이 일어나구요..


    참...박스아트 잘 봤습니다..
    어여 실물로 봐야할텐데요..^^

    • serang 2008.06.25 00:30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촬영하다가 프락치로 몰려본 적이 있습니다.
      한창 프락치건으로 예민하던 6월 초였죠.
      순간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저 역시 의심가는 상황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 싶어서 이해했습니다.
      사실 찍은 거 보여주고 어디서 온 누구다 이야기 해주면 끝나는 문제거든요.
      저도 "찍은거 보여드릴께요^^"하고 웃으며 이야기했더니 화면 보는듯 하다가 바로 의심을 푸시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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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리도 닮았을까?
시대를 역행하는 이 장면에 끓어오르는 피를 억누르기 힘들다.
본능적으로 위기를 직감하고 공포에 질린 시민의 얼굴과 절규하며 이를 항의하는 시민.
그러나 아랑곳 하지 않고 곤봉을 내리쳐 머리를 가격하는 경찰의 모습에서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다.

분노의 5월은 결국 피를 부르며 끝이 났다.
그러나 역사는 돌고 도는 법이라고 그랬듯이, 80년의 5월과도 같은 피의 오월이 지나고 나면 우리에게 오는 것은 승리의 6월이다.
1987년에 노도와 같은 국민들의 대저항이 일어났듯이, 오늘 새벽에 정부와 공권력이 보여준 시민에 대한 대응은 마침내 국민봉기를 이끌어내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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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피를 철철 흘리면서도 간호사 언니를 바라보는 이 어린 소녀의 눈빛에는 절망과 공포보다는 당당함이 짙게 배어난다.
행여라도 울지말거라.
이젠 우리가 너를 지켜줄께.
마침내 피를 봐야한다면 이미 십수년 전에 충분히 맞을 만큼 맞아봤고, 싸울만큼 싸워봤던 우리가 대신 맞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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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차의 직격을 몸으로 받아내는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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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부상을 당한 예비군 부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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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강제진압에 거리에서 실신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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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진압작전중 집단 구타를 당한뒤 정신을 잃은 청년을 숨기기 위해 포위하고 있는 경찰들.

마침내 6월이다.
6월엔 시청광장의 아스팔트가 다 녹아 없어지더라도 결국 우리가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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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2 2008.06.01 15:2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진짜 미친새끼들

    • serang 2008.06.02 00:07 신고 address edit/delete

      웬만하면 험악한 말을 안하겠는데 완전 꼴통들입니다.
      청와대는 이제 머리가 다 벽돌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2. fulldream 2008.06.01 16:0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러다 정말 6월 혁명이 일어날련지도 모르겠군요... 참...

    • serang 2008.06.02 00:07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미 6월 혁명은 시작된 분위기죠?

  3. eastman 2008.06.01 18:09 address edit/delete reply

    촛불집회 나가서 깜짝 놀랐어요.
    그 경쾌함, 발랄함, 자유로움에 넋을 잃을 정도로 황홀했지요.
    자유로 권위와 억압을 물리친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자유를 외치면서도 우리 안의 권위와 폭력을 제거하지 못했던 우리 세대의 한계를 훌쩍 넘어선 모습이었어요.
    우리도 또 갑시다. 그 자유의 바다로.

    • serang 2008.06.02 00:07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스트맨님 6.10 대회날 시청에서 만나죠^^

  4. itr 2008.06.01 21:1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결국엔 민중의 승리일겁니다

    • serang 2008.06.02 00: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체게바라의 순수하고 숭고한 혁명정신이 높이 받들어지고 있지만 2008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여주는 혁명정신은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입니다.

  5. DG 2008.06.01 23:25 address edit/delete reply

    속으로 어떻하면 날려버릴까하는 과학적 물리적 상상을 하게 되더군요.
    결국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형적인 모습만 달라졌을뿐.....
    너무 속상하고 괴롭고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지구야 뭐하니? 청와대에 지진 한 번 땡겨주지 않고!

    • serang 2008.06.02 00:09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고라 어떤 댓글에서 본건데, 이명박은 조만간 정치적으로든 동물학적으로든 사망선고를 받게 될 것입니다.

  6. Gutur 2008.06.04 17:11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경찰들 정말 나쁘군요;

    근데 시위대도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광화문 자주 가는 관계로 시위대 분들 자주 보는데
    거의 어린 학생이 많고 그냥 노래부르고 놀러왔다 경찰들하고 대치하며
    공공의 적을 만들어서 월드컵처럼 뭉치고 또 그런 종류의 감동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너무 심심해서 좀 놀고 싶은 사람들 처럼 느껴지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뭐 한국역사가 놀길 좋아하는 역사였으니 뭐 할말은 없지만
    민폐는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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