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김세랑'에 해당되는 글 210건

  1. 2013.05.09
    충무공 이순신 장군 두정갑 무장. (47)
  2. 2010.05.18
    (근) 임을 위한 행진곡 (조) (2)
  3. 2010.03.19
    Serang's Movie Work-Into The Fire (11)
  4. 2010.01.23
    Iron Cross Awardee - 'Steiner' (5)
  5. 2009.07.11
    노무현 전대통령 흉상 기증하다. (9)
  6. 2009.06.18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흉상제작 완료. (37)
  7. 2009.06.11
    노무현 대통령 원형 완성 (13)
  8. 2009.06.07
    Samurai Tom Final. (5)
  9. 2009.06.06
    노무현 대통령 초상 제작중. (9)
  10. 2009.06.02
    'Everybody Lies!' - HOUSE M.D. Finished! (10)
  11. 2009.05.19
    Airwolf Project (2)
  12. 2009.05.17
    House M.D. Final Ver. (7)
  13. 2009.04.28
    Update - Doctor Of Medicine. (6)
  14. 2009.04.25
    Now Working - Doctor Of Medicine. (4)
  15. 2009.04.03
    1/6 Scale U.S. Army M1 Swivel Helmet. (2)
  16. 2009.03.26
    Now On Painting - Captain Miller. (2)
  17. 2009.03.18
    Coming Soon - Stauffenberg Complete Impression Set
  18. 2009.03.15
    Now Working - 1/6 Captain Miller (1)
  19. 2009.03.12
    Master Painting Of Bad Boy.
  20. 2009.03.03
    Now On Sale! (4)

안녕하세요? 김세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드디어 갑옷을 입게 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사진을 올립니다.

작품의 구성이 워낙에 복잡하고 복장과 장비들을 많이 착용하다보니 사진촬영도 보통 힘이드는게 아니네요.


일반적으로 중국풍의 갑옷을 입고 있는 광화문 동상말고도 대부분의 그림, 영화, 드라마, 재현물등에서는 충무공이 두석린갑(용린갑)이라 부르는 물고기 비늘모양의 갑찰이 달린 갑옷을 입은 것으로 묘사합니다.

두석린갑은 조선 후기에 일반화된 갑주로 조선 초중기에 활약한 이순신 장군님 시대에는 아직 등장하지도 않는 갑옷입니다.


이순신 장군님이 과연 어떤 갑옷을 입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습니다.

다만 당대에 가장 일반적인 갑옷이었던 것은 전통적인 찰갑과 두정갑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비교적 신형이었던 두정갑은 모직으로 만들어진 옷 안쪽에 무명천과 금속철판을 촘촘히 덧대 만든 갑옷으로 이 금속판을 고정하는 '두정(리벳)'이 겉에 촘촘히 박히게 되어 두정갑이라 부릅니다. 

이 두정갑 한벌에만 무려 1500개 이상의 두정을 붙여야만 합니다.


다음편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실전용 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행방이 묘연한 쌍룡검이 대미를 장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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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6 04:0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1.16 04:0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4.27 20: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4.05.01 17: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실전용이 아닌 충무공의 장검이 아니라 이순신 장군의 실전용 칼이라고 알려진 쌍룡검을 재현한 것입니다. ^^

  5. 천존 2014.06.10 01:05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런데요? 저기 이순신장군님요? 실제의 얼굴 맞나요? 아닌것 같은디요? 글구 작년에 이순신장군님이 실제 얼굴 발견 했다고 했는디요!
    글구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장군님은 진짜의 이순신장군은 아니에요!!
    암튼 인터넷을 찾아보시면? 이순신장군님의 초상화가 많다고해요! 실제 얼굴이요!

    • 2014.07.02 12:51 address edit/delete

      말씀하시는 것 보니 한번도 세랑님 블로그에 들어오지 않으시고 그냥 "이순신장군"검색해서 들어오신분 같네요. 외모역시 세랑님께서 고증에 고증을 거치시고 만드신겁니다.http://www.serang.co.kr/1027 이 글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6. 2014.08.06 10:34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4.18 23:2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3.12 23: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3.12 23: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봄다방 2016.08.15 09:44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순신 피규어 너무 멋있네요~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을지 눈에보입니다ㅠㅠ
    작가님 피규어를 클레이로 만들어보고싶은데,그래도되나요?^-^

  11. 2016.10.05 18:0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5 18:17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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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10.08 10:20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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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rang 2016.10.08 10:2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전화나 메일로 문의 주세요.
      010-9139-1485
      kimserang@gmail.com입니다.

  13. 2016.10.09 02:14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10.09 03:0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9 14:41 신고 address edit/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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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6.10.09 05:36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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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rang 2016.10.09 14:41 신고 address edit/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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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6.10.09 14:0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9 14:42 신고 address edit/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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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6.12.19 04:4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전라좌수사 2016.12.30 11:42 address edit/delete reply

    김세랑 작가님
    현재 두정갑을 만드려고 하고있는데
    다른재료는 다 구했는데 털이 저렇게 짧은걸 못구하겠더라고요

    혹시 털어디서 구하신건지 알수있을까요?

  19. 2017.01.26 13:1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김성훈 2017.03.18 10:50 address edit/delete reply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2019.04.16 06:5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의 OST중 임을 위한 행진곡 연주곡을 반주 삼아 노래를 부르고 
80년 당시의 기록사진들을 이용해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봤습니다. 
노래를 잘 불러서가 아니라 5월 영령들을 기리기 위해 가슴으로 부른 노래이니 
그 감성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간에 삽입된 시는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의 원작인 백기완 선생님의 시집중 
'묏비나리'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원래 5.18당시 시민군이었던 윤상원씨의 사망후 이뤄진 영혼결혼식때 백기완 선생님이 바친 시 '묏비나리'가 원작으로, 이후 이 시에서 발췌한 가사에 곡을 붙여 80~90년대 대학가와 집회현장에서 널리 불리게 된 곡입니다. 
정부 주도의 이번 5.18행사때 이 노래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지랄맞은 뉴스.
오늘 밤새도록 불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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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구승 2010.05.18 23:35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이 부르시는 건가요? 가슴으로 부르셨지요? 저역시도 임을 위한 행진곡 멜로디가 하루종일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정말이지 역주행하는 대한민국입니다.

    • serang 2010.05.19 03:00 신고 address edit/delete

      예, 제가 부른겁니다.
      사실은 예전에 촛불집회가 한창이던때에 부르고 만든건데, 오늘 뉴스로 인해 다시 올려봤습니다.




 (Left: Kim Serang, Center: Actor Kim Suengwoo, Right: Director Lee Jaehan)

Serang - Military Technical Advisor

'Into The Fire'
Coming June, 2010.

The Last Week of Film Shooting.

지난 5개월간 군사자문으로 일하며 나를 피말리게한 영화 '포화속으로'의 촬영이 마지막 한주만을 남겨두고있다.
촬영지가 경남 합천인 관계로 서울과 합천으로 오고가는 생활이 어언 석달... 
시나리오 작업과 프리프로덕션 기간부터 치면 5개월째 이 영화에 매달리고있다.
오늘 현장공개가 있었는데 따끈한 사진 한장 올리며...
쫑파티여, 어서 오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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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환 2010.03.20 12:45 address edit/delete reply

    먼길 오가느라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세랑님의 군사자문이 영화를 한층더 돋보이게 할겁니다...^^
    개봉이 기대됩니다.

    • serang 2010.03.21 12:46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뭐 군사자문이라는 일이 헐리웃의 그것처럼 영향력이 크질않아서 고증면에서 완벽할수는 없지만 일단 큰실수들을 줄여나간다는 마음으로 임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의 시나리오 초고작업을 감독, 작가님과 함께했던 것이 가장 보람찰 것같습니다.

  2. 김동요 2010.03.21 16:30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2004년 대전 엑스포에서 열린 지상군페스티벌 리인액트 행사 장비지원 관련해 몇번 통화하고 행사장에서 뵜던 김동요입니다. 아직 현역생활 하고 있지요 ^^; 직접 군사자문까지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제가 아이리스를 보다가 데저트이글을 한손으로 가볍게 쏘는 장면에서 어쩌구 저쩌구 했다가 주변사람들에게 이상한 사람 취급 받았었는데 ㅠ.ㅠ) 이런것 하나하나가 눈에 잘 띄지는 않겠지만 작품성을 높이게 되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serang 2010.04.06 01:49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지내느라 댓글이 늦었습니다.
      물론 기억하죠^^ 현역에 계시는군요. 제법 시간이 지났는데, 이젠 높은 자리에 오르셨겠는걸요? ㅋㅋㅋ
      어수선한 시기인데 건강하게 군생활하시기 바랍니다.

  3. 김아랑 2010.04.03 04:23 address edit/delete reply

    트레일러 올라온 거 내려갔네? 기사들 찾아봤는데 아직은 한국일보 쪽만 조금 올라와있던데. 어쨌든 마무리 잘 되기를~!

    • serang 2010.04.06 01:50 신고 address edit/delete

      트레일러 잘못 올라온거라고 마케팅팀에서 삭제해달래네.
      어쩐지 벌써 공개할리가 없는데 말이지... ㅎㅎㅎ

  4. 2010.04.08 21:4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0.04.13 16:38 신고 address edit/delete

      칼집은 군용물품으로 설정된거 아닙니다.
      권상우의 극중 배역 캐릭터에 맞는 설정이므로 고증을 대입시키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마 나중에 영화보시면 알게 될겁니다. ^^

  5. 유진우 2010.04.10 11:32 address edit/delete reply

    정체 불명의 부대마크가 좀 걸리네요. 로드 넘버원에서는 T-34/76 1943년형 위에서 국군이 성조기를 휘날리는 추태를 연출( http://img.blog.yahoo.co.kr/ybi/1/0b/0e/pershing11111/folder/1203279/img_1203279_1383660_1?1268702823.jpg )했는데 이 영화는 좀 사정이 나을지 우려스럽습니다.

    • serang 2010.04.13 16:39 신고 address edit/delete

      부대마크는 실제부대 마크를 영화상에 등장시킬 수 없어서 미술팀에서 임의대로 디자인 한 것입니다.
      실제 부대마크를 사용하면 해당 부대에서 영화내용을 가지고 소송을 걸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답니다.

  6. 하태형 2010.04.10 21:49 address edit/delete reply

    고생많으셨습니다 자주 연락드려야하는데 바쁘단핑계로 연락못드려 죄송요 연락드릴께요 작품 아주 잘보고있습니다





작년부터 숙원사업(?)이던 슈타이너 상사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잘생기지도, 멋있지도 않은 얼굴이지만 전 이 인상적인 얼굴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너무나도 유명하고 감동적인 전쟁영화의 걸작인 철십자 훈장의 슈타이너 상사를 재현해보고 싶은 욕심이 얼마나 채워질런지는 모르겠으나, 전장에서 살아온 한 노병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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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환/블랙이글 2010.01.23 10:23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배우의 특징인 입모양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연기가 기억나는군요. 기대하며 성원합니다 ~

    • serang 2010.01.25 22:14 신고 address edit/delete

      역시~ 입 모양이 특징중의 특징이죠.
      살짝 일그러지고 이빨이 드러나는... 이 양반 사진을 검색해보면 거의 대부분의 사진의 표정이 그렇습니다.

  2. 정구승 2010.01.23 12:32 address edit/delete reply

    샘 페킨파의 철십자 훈장... 저도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제임스 코번... 슈타이너라니... 너무 놀랍습니다.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 serang 2010.01.25 22:15 신고 address edit/delete

      응원 감사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의뢰작도 빨리 만들어드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작을 공개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열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3. 구본수 2010.02.19 01:53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우...터프가이 슈타이너~!! 너무 멋집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그날이 왔습니다.
황망하게 세상을 떠나버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안장식이 열리는 7월 10일.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분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노무현 대통령 흉상을 유족분들께 전달해드리기 위해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KTX를 타고 밀양으로 간뒤 진영까지 다시 기차를 갈아타고 봉하마을 입구까지는 버스로, 마을입구부터 사저까지는 걸어서 들어갑니다.
마을입구에 도착한 것이 8시경인데도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 인형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 심신의 안녕을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전 청와대 대변인 천호선님을 통해 유가족분들께 전달했습니다.

고인의 평소모습과 생각을 따라 베이스와 포장은 수수하게 했습니다.
검은색 박스에는 드리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써넣었습니다.
베이스는 그가 사회의 어둡고 소외된 부분들 돌보기를 지향하려 했다는 점에서 거칠게 처리했습니다.
아울러 조문기간동안 대한문과 덕수궁 돌담에 시민들이 써붙인 메모에서 모티브를 얻어 번쩍이는 황동명판 대신 손으로 글을 써넣었습니다.
인형이 제 주인을 찾아가서 이제야 비로소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 합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대형 걸개 그림이 마을 마당에 걸려있습니다.
출력물위에 덧칠을 하는 방식으로 그려졌더군요.

안장지로 향하는 고인의 운구차입니다.
연출되지 않은, 국민들의 진심어린 슬픔이 현지를 뒤덮었습니다.

서울로 돌아와 집으로 향하는 길.
하늘은 구름사이로 서광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왠지 눈물이 날 것만 같은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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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거울 2009.07.17 15:02 address edit/delete reply

    수고하셨습니다.

  2. aki 2009.07.28 10:58 address edit/delete reply

    멋진 일을 했구나. 장하다!!!

    • serang 2009.07.31 17:44 신고 address edit/delete

      쌩유~아키!
      글구 오랜만이네^^

  3. 月下 2009.07.29 21:16 address edit/delete reply

    멋집니다.. 정말

  4. 제이1004 2009.07.30 10:33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멋진일 하셨습니다, 노통님도 하늘에서 뿌듯하게 바라보셨을거에요

  5. serang 2009.07.31 17:4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감사합니다.
    그분에게 해드릴게 이것 밖에는 없네요. 흑~

  6. 임재은 2010.01.04 19:51 address edit/delete reply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네..
    기억 할지모르겠군 어릴적 대전에이스 과학에서 같이 놀았던 사람...
    건강하고 올 한해도 소원성취하시게..

  7. 이동재 2011.07.15 20:30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멋진일 하셨습니다.
    요새 문재인 변호사님의 특전사 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 요새 정치인들에게 볼 수 없는 병역필자 그것도 고된 특수병과에 근무했다는 것이 멋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사진보니깐 '간지'라는게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어떤 분께서는 바로 레진뽑아도 될 만큼 비쥬얼과 카리스마가 느껴진다고 하셨어요. 언젠가 대한민국 특전사를 피규어로 만드신다면 문재인 변호사님의 마스크를 사용해 보심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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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al001 2009.06.18 20:35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의 작품을 보면 뭐라할까 인간미와 왠지 낯설지 않는 느낌이 느껴지네여 고생하셨습니다 쥐새끼도 한마리 만들죠 ㅋㅋㅋ 몸은 사람 얼굴은 쥐 ㅋㅋ 히트칠것같은데요

    • serang 2009.06.26 12:45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 거지같은 인간은 모형으로라도 만들기가 싫어서리...

  3. schultz 2009.06.20 02:21 address edit/delete reply

    고생 많이 했다.
    쥐를 빨리 잡아야 한다.
    예전 식당에서는 빗자루 하나로 쥐 잘도 잡더니만 꼭 잡아야할 쥐는 왜 못잡냐????

    • serang 2009.06.26 12:4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무래도 청와대 곳곳에 쥐덫을 좀 놓아야 겠어요~

  4. Anubis 2009.06.21 01:07 address edit/delete reply

    예전 비천처럼 레진 모형으로 정식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 모형으로나마 다시 보니 정말 보고 싶은 얼굴입니다.

    • serang 2009.06.26 13: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반적인 판매용으로는 고인 유가족분들의 허락없이는 안될겁니다.

  5. aledma 2009.06.26 09:01 address edit/delete reply

    고생하셨습니다.
    님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작품인것 같아 더욱 돋보이네요
    저도 꼭 가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6. 제이1004 2009.06.26 11:55 address edit/delete reply

    네*버 기사뜬거 보고 홈피까지 왔어요,
    뛰어난 손재주를 뜻깊은 곳에 활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나려 하네요...
    지금은 저 미소만큼 편안하시길 다시 한번 바래봅니다

    • serang 2009.06.26 13: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 역시 같은 마음입니다.

  7. 대발이 2009.06.26 12:40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 잘 만드셨네요.
    온화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슬프도록 보기 좋습니다.
    더구나 인형의 눈밑이 촉촉한게 가슴이 아픕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가슴 떨려하며 만드신 흔적이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지네요.

    • serang 2009.06.26 13:52 신고 address edit/delete

      만든이의 느낌과 상태까지 살펴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 치우 2009.06.26 13:2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잘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다시 보니 가슴 한편으로 아파오네요..
    국민을 항상 생각하시던 저 미소가 그립습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_(__))_

    • serang 2009.06.26 13:54 신고 address edit/delete

      요즘 뉴스 보다보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죠.
      그분이 그리울때입니다.

  9. 성현 2009.06.26 13:3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멋집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다시금 빕니다.

    세랑님. 저희 클럽에 이미지 퍼가도 될까요?

    • serang 2009.06.26 13:55 신고 address edit/delete

      출처부분을 없애지 않고 밝혀주시면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10. 피규어 2009.06.26 13:58 address edit/delete reply

    원형은 완벽하다시피 나왔는데 채색을 잘 못해서 느낌이 2% 부족하게 나온듯 하네요.

    • serang 2009.06.26 16:41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 실력의 한계로 고인의 느낌을 더욱 훌륭하게 살려내질 못해서 죄송합니다.

  11. 나그네 2009.06.26 14:05 address edit/delete reply

    학생시절 보았던 취미가의 세랑님
    종간이후 기억속에서 잊혀졌었는데
    이렇게 가슴 아픈 작품으로 돌아오시는군요.

    • serang 2009.06.26 16: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랜독자이셨군요.
      반갑습니다.

  12. 노무현 빠돌이 2009.06.26 16:42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판매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어떻게 하면 구매가 가능할까요?

    꼭 소장하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serang 2009.06.26 17:56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반적인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일단 유가족분들께 기증한뒤 추후 뜻이 맞는 분들과 '공동구매' 형식으로 극히 한정된 수량만 나눌 예정입니다.
      원하신다면 kimserang@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13. 대첩 2009.06.26 16:53 address edit/delete reply

    건강하시죠? 기억하시는지요. 호올스입니다.ㅋㅋㅋ
    가끔 놀러오긴 했었는데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드디어 완성하셨군요.
    오마이뉴스에도 올랐던데..
    감동적입니다.
    '사람사는 세상'
    그 날이,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 꼭 올거라 믿으며 뛰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담에 또 놀러 올게요. 꾸벅

    • serang 2009.06.26 17:58 신고 address edit/delete

      후배님, 오래간만입니다^^
      그 호올스를 어떻게 잊겠어요~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어둠은 길게 느껴져도 아침은 반드시 오는 법입니다.

  14. navy7696 2009.06.26 16:53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네이버 메인에서 세랑님을 만날줄이야..
    작품보고서 "김세랑 터치"같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역시 세랑님이시군요.
    모형떠난지가 16년 정도 되어가는데 그 갭을 "노무현 대통령님"이 채워주셔서
    세랑님을 만나는군요.

    ps.
    1. 크게 알려져서 약간의 걱정을 했는데 지금 와보니 '이리'같은 몇몇 인간들이
    역시나 어슬렁거리는군요..신경쓰지 마시길
    2. "진해시 현동 기러기287"에서 쓴 독자투고로 받기로한 취미가를 아직도 못받았다는..^^

    • serang 2009.06.26 17:57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16년 만의 귀환이시군요^^
      저런... 애독자 선물을 못받으셨군요.
      제가 잡지사를 그만두지만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보내드릴텐데... 죄송합니다.

  15. 장동만 2009.06.29 00:38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보가 천당서 띄우는 편지


    고졸 출신, 자수 성가
    취임 초 부터 ‘그들’은
    바보를 아예 대통령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재임 5년 동안 사사건건
    시비 걸고 발목 잡고
    탄핵까지 들먹거리고
    대통령 ‘못해 먹게’ 했다

    그 바보는 너무나 바보였다
    반 세기 넘게 쌓이고 쌓인
    한국 사회의 각종 악폐들
    어찌 해보려 혼신을 다했다

    정경 유착 / 금권 정치 타파
    권위 주의 / 지역 감정 해소
    서민 옹호 / 정의 사회 구현
    온 몸을 던져 싸웠다

    앙시엥 레짐에 밀착된 그들
    빨갱이다, 좌파 노선이다
    두 눈에 쌍심지 켜고
    ‘노무현 죽이기’를 작심했다

    그 바보가 낙향한 후에도
    ‘노무현 죽이기’는 이어졌다
    뜻있는 일 해보려는 ’雄志’
    그들에겐 눈엣 가시였다

    권력의 시녀 검찰이 나섰다
    무죄 추정의 원칙
    피의 사실 공포 금지의 원칙
    아랑곳 않고 혐의를 마구 흘렸다

    수구 꼴통 황색 신문들
    얼씨구나 신나서 작문을 써댔다
    억지 ‘진술’를 ‘진실’인 양 호도
    한국식 인민재판으로 몰고 갔다

    포괄적 뇌물죄 라고?
    그럼, 권력 쥔 너가 누구에게
    점심 한 번 얻어 먹은 것은
    포괄적 뇌물이 아니더냐?

    100만 불? 500만 불? 40만 불?
    그래, 백만 불 집사람이 빌려 썼다
    남들같이 자식 키우고 싶은 母情
    나중에 갚을 셈 치고…

    해외에서 500만 불?
    네 얼굴 보고 준 돈이라고?
    너가 몰랐을 리 없다고?
    ‘정황상’ 그렇다고?

    그들끼리 사업상 주고 받은 돈
    바보 얽어 넣으려 억지 춘향
    어느 권력자 어떤 정치인 이라도
    그 ‘정황상’ 잣대를 한번 대봐라


    國監도 못 묻는 ‘특수 활동비’
    법적 보장된 ‘묻지 마’ 예산
    이를 전용 횡령 했다고?
    역대 대통령에 한번 물어봐라
    어디에,어떻게들 ‘탕진’했냐고…

    1억 시계 뇌물로 받았다고?
    명품이 뭣인지도 모르는 바보다
    바보가 그런 따위 걸치고
    거드럭 거리는 속물로 보이더냐

    하나님이 물으신다
    아무리 상황이 어렵다 라도
    그 세상에서 惡과 싸워야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느냐고

    바보는 눈물 흘리며 대답한다
    ‘죽이기’를 겨눈 화살 칼날
    방어할수록 더욱 옥죄오는 그 强度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 그 시련이 나 하나면
    비록 그 것이 惡法이라도
    감옥이고 어디이고
    즐거이 갔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나 로 인해 고통받는
    수 많은 주변 사람들 가족들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 힘 없는 바보
    자신을 죽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보를 껴안으신다
    너의 자결은 순교와 같니라
    한국 역사상 첫 ‘참 대통령’
    이제 너의 진가가 밝혀지리라

    <장동만: 05/25/09 記>
    ://kr.blog.yahoo.com/dongman1936

  16. 카더라통신 2009.07.01 12:38 address edit/delete reply

    참으로 인간적인 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역하면 부엉이 바위 위에서 맞담배 하고 싶어지는 분입니다,
    담배 한 가치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17. 소나무둘 2009.07.10 19:04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아 애도 얻었는데 못가봐 미안하다.
    뒤숭숭하다 언제 전화한번하고 소주한잔하자

  18. 천개의눈 2009.07.18 10:57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노무현 대통령님의 흉상을 보니 가슴이 또 먹먹해지군요. 고생 많이 하셨구요. 감사합니다.

  19. 2010.02.10 05:4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HDS-GTR 2010.07.02 18:4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모 사이트 링크타고 왔습니다.

    저도 하나 있었으면 하는 모형이네요....
    노대통령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21. dolphinus 2011.11.28 00:51 address edit/delete reply

    고생하신거 같은데 너무 이미지가 매칭이 안되요. 아주 어색해서요...?!





16th President Of Korea 'Roh Moo Hyun'.
194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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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rthy 2009.06.11 12:16 address edit/delete reply

    감동적입니다!

    • serang 2009.06.11 17:33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추모의 마음을 담은 작품이 아닌 직접 그분께 전해드릴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2. 2009.06.12 12: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9.06.12 22:35 신고 address edit/delete

      무단 전제를 금한다는 표기와 출처는 제 블로그 주소, 제작자명을 함께 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제작된 것입니다'라는 문구도 함께 넣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 2009.06.13 11:00 address edit/delete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6.12 16:2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9.06.12 22:37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그 카페 회원이 아닌데 그 자리에 전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을 것 같습니다.
      전시 자체를 꺼릴 이유는 전혀 없고요, 다만 카페차원의 전시에 객식구로 들어가는 것은 누가 될 것 같습니다.

      튜닝타임스 기사로 나가는 것은 문제 없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4. 김두영 2009.06.12 23:29 address edit/delete reply

    기사화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시회 참여는 못하시더라도 구경차 들러주세요.
    7월 3~5일까지 3일간 애니메이션센터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5. 고아라 2009.06.14 00:05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오빠 ~~ 잘 지내써요? 혹시 하루팀 김형일씨라고 알아요? 그분이 세랑오빠랑 같이 작업했다고 하던데 ~~ 요세 그분이 저희 회사랑 연관지어서 일하고 있거등요 ~~ 모바일 쿠폰 행사건 떄메 ^^

    • serang 2009.06.18 14:1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루팀의 형일군?
      물론 안면이 있지.
      일은 열심히 하고 계시나? ㅎㅎ

  6. 푸른안개 2009.06.17 18:42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곳에서 늘 저렇게 웃고계셨으면 좋겠내요.
    만든 형의 마음도 절절히 느껴지내요.

    • serang 2009.06.18 14:13 신고 address edit/delete

      다 만들어 완성을 했는데도 마음이 편치 않다. 젠장~

  7. aledma 2009.06.26 08:58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분이 살아오신것 같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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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나이퍼12 2009.06.08 10:13 address edit/delete reply

    헤드 만드실때 흙으로 만드시나요 ?^^ 아니면 퍼티로 만드시나요?^^
    혹시 퍼티로 만드시면 어떤 퍼티를 사용하시나요?^^저도 만들고 싶은데
    어떤재료를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serang 2009.06.11 17:34 신고 address edit/delete

      스컬피를 주로 사용합니다.
      오븐에서 굽는 오븐점토죠.

  2. 2009.06.09 15:4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9.06.11 17:34 신고 address edit/delete

      반가우이~
      같이 한 일들은 기억이 나는데 얼굴은 가물가물~ 시간이 너무 흘렀네. ㅎㅎㅎ

  3. 고아라 2009.06.14 00:10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세상은 좁은거 같아요...갑자기 미니어쳐 애기하다가...저 아는분중에도 그런분 있다고 하니깐 ~~ 누구냐구 물어보시더라구요 ~~ 그래서 애기하니깐 !! 세랑이 형님 안다고 !! ㅋㅋㅋ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이 딱딱한 공식 직함이 왜 이리도 어색하게 느껴질까요?
그저 ′노짱′,
혹은...
′바보 노무현′.

이 별명들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그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하면 봉하마을에 가서 유족들께 전해드리고 곧 조성될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모형을 만들며 이렇게 울어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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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거울 2009.06.06 16:00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러한 마음이 멋있습니다.
    조만간 맥주들고 가겠습니다.

    • serang 2009.06.07 02:01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맥주마시다가 울컥할지도...

  2. 아저씨X 2009.06.06 23:54 address edit/delete reply

    작품 취지를 살리는 차원에서 헤드 세트나 12인치 바디와 결합보다는
    두상이나 반신상의 스테츄로 제작하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입니다.
    아무래도 액션피겨로 만들어지고 퍼져나가는 갯수가 늘어나면
    네거티브한 활용이 우려되는 바도 있고
    스테츄로 만들어 하단에 고인의 좋은 말씀 같은 것을 넣어 만들면
    피겨 매니아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소장하기에도 크기가 적당해지니
    이 부분을 한번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serang 2009.06.07 02:0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애초에 고려하고 있는 바입니다.
    흉상으로 만들어질 예정이고, 머리부분은 분할되어 액션피겨에 적용할 수도 있는 방식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4. silver 2009.06.07 16:4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세랑님 오랜만에 댓글 다는거 같네요.
    만드시는 작품들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이거야 말로 초기대작이네요.
    완성을 눈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

  5. darthy 2009.06.07 18:49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나 만드실 계획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하시는군요. 정말 의미있는 작품으로 완성될것 같습니다.

  6. 2009.06.09 01:1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김진규 2009.06.10 08:49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작사 사랑하는 사람들
    작곡 대한성공회 부산교구 사제 성경원 요한 신부님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경제대통령보다 더 우린 당신이 좋아요
    조중동이 뭐라캐도 나는 당신을 믿어요
    힘앞에선 당당하고 국민앞엔 부드러운

    바보 노무현 당신은 이제 그렇게 갔지만
    우린 노무현 당신을 그냥 보낼 수 없어요
    딴나라당 뭐라캐도 나는 당신을 알아요
    당선보단 낙선으로 자기길을 지켜가신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우린 바보 노무현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8. 김정호 2009.06.19 0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서울역 분향소에서 말없이 눈물만 흐르더군요
    세랑님의 작품 꼭 소장하고 싶은데요.
    물론 상업적인 목적으로 쓰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겠지만
    세랑님의 노짱님이 소중하셨듯이 제게도 소중합니다.






Order Will Be Coming Very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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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mani 2009.06.03 09:07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작품은 정말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박사님이 신고계신 신발에 유독 눈길이 가는데요. 설마 저것도 만드신건가요? ㅎㄷㄷ

  2. momo 2009.06.03 13:38 address edit/delete reply

    눈빛이 마음에 드는군요 하우스 선생의 그 스타일이...

    • serang 2009.06.04 01:24 신고 address edit/delete

      약에 취한 몽롱한 눈빛? ㅋㅋㅋ

  3. 피플 2009.06.04 22:23 address edit/delete reply

    의상도 직접 만드신건지요?^^
    머...하우스 선생 줄여다 놓은거 같습니다!ㅋ

    • serang 2009.06.06 03:46 신고 address edit/delete

      셔츠와 양복 자켓은 기존 제품이고 가죽자켓과 바지는 커스텀입니다.

  4. J/제이 2009.06.05 16: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하우스 박사의 꼬장꼬장한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신혼 생활은 행복하신가요~ ^^)

    • serang 2009.06.06 03:47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오래간 만이네요^^
      이 양반이 원래 좀 꼬장꼬장하죠~ 후후

  5. 우와 대단합니다 2009.06.21 09:51 address edit/delete reply

    여차여차하다가 오게되었는데 실력이 대단하시군요.
    특히나 하우스 캐릭터의 분위기까지 잘 잡아내셔서 만드신거
    같습니다... 대단하군요! ^^;

  6. 2011.07.29 17:2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신발 너무 탐나는데요. 혹시 몇화에 나오는지 아시는지요? ^^





Serang's Airwolf Project.

1. 'Hwake' - Jan Michael Vincent Head.
    Airwolf Pilot Helmet.
    Custom Flight Suit With Patch.
    Custom boots.
    Small Arms.(Pistol)

2. 'Dom' -Ernest Borgnine Head.
    Airwolf Pilot Helmet.
    Custom Flight Suit With Patch.
    Custom boots.
    Small Arms.(Pistol)

Coming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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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스맥 2009.05.26 23:13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옷.. 에어울프까징~

    마이클빈센트는 얍샵한 눈매가 인상적인데요.
    어네스트보그나인은 눈썹과 큰입...
    예전에 참 즐겨봤던 미드입니다...

    'Coming June 2009' 를 '컴밍쑨 2009'로 본 1인..ㅋㅋ






My House is still working.
But, head sculpting is finished with cane.
Also, i add he's best favorite lunch; Ruben sandwich.
Now sculpting he's Nike shark shoes and motorcycle jacket.

House will be coming late May or Early June. 2009

닥터 하우스만큼 여러번 수정한 인형이 또 있을까?
내가 만든 인형중 가장 여러번 수정하게 된 얼굴이 아닌가 싶다.
사실 기본적인 특징은 아주 쉬운데 그 미묘하고 시니컬한 캐릭터를 살려보고자 
이리저리 만지다보니 더욱 더 어려워진다.
얼굴은 이정도로 끝내고 몇가지 액세서리를 만들고 있는중.
그의 분신과도 같은 지팡이와 바이코딘을 뿌려서 먹는 루벤 샌드위치, 나이키 샤크 운동화, 그리고 멋진 가죽자켓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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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괴ㅈ 2009.05.17 08:17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멋집니다. 거의 똑같군요 후덜덜
    외국 포럼에 소개글을 보았는데 역시나 반응이 폭발적이더군요.

    • serang 2009.05.17 15:15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폭발적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고요~ 요즘은 정말 훌륭한 원형사들이 많아서 후덜덜...

  2. 아랑 2009.05.18 18:00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 저 할아범인 척하는 중년 의사 선생이 인기가 많긴 한가봐. 포럼 반응 장난 아닌 거 맞던데. ^^

    • serang 2009.05.20 18:19 신고 address edit/delete

      미국에서 한동안 시청률 1위였으니깐~ 인기 장난아니지.

  3. 주원 2009.05.19 00:46 address edit/delete reply

    표정에 엄청난 밀도가 느껴져요~ 고생하신 신발도 정말정말 이쁩니다^^

    • serang 2009.05.20 18:19 신고 address edit/delete

      신발... 밑창 만드느라 아주 죽을 맛이다. 흑~

  4. 2009.06.20 23:3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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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 2009.05.01 00:0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이번엔 약쟁이 까칠 의사선생이냐ㅋㅋㅋ;;;
    (전에 보여줬던 것을 다시 손 본 건지, 아님 완전히 다시 새로 만든 건지?)

    암튼 별 탈 없이 바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 나도 요샌 너무 정신이 없어서 통 연락을 못하고 지냈는데, 조만간 서로 좀 한가해 지면 오랫만에 얼굴도 보고 가볍게 한잔이라도 하자꾸나~

    • serang 2009.05.01 01:43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랜만이네요 형, 하우스는 이번까지 네번째 만드는거네요.
      이번에 완전히 새로 만든겁니다.
      조만간 같이 밥 먹어요~

  2. 2009.05.01 21:2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e30m3 2009.05.02 19:42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안녕하세요~ ^^
    제가 좋아하는 하우스를 이번에 작업하시네요~
    기대가 큽니다. ^^

    • serang 2009.05.04 23:0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우스 팬이시군요^^
      진척되는 대로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4. yooz 2009.05.03 00: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돈 마니 벌어서...
    세랑님께 MM과 트위기, 트렌트(NIN) 부탁드릴겁니다.
    그 날이 어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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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6 00:5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9.04.26 20:48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완성하게 되면 공구추진 하겠습니다.

  2. ㅋㅋㅋ 2009.04.27 23:0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 기가막히네요. 하우스 대려다가 굳혀놓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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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mac 2009.04.04 23:10 address edit/delete reply

    캬캬캬 처음 사진을 보면서 이게 얼마나 작은 크기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봤는데 역시 바램을 져버리지 않으시군요... ㅠㅠ 어쩌 저 크기로 만드실수 있는지...
    대단합니다...

    • serang 2009.04.06 01: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정도면 큰거죠^^
      예전에 만들던 1/35나 1/16, 1/12 스케일에 비하면 말이죠^^





아래의 DAK버전 톰과 함께 완성을 위해 마무리 작업중인 밀러 대위님.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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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랑 2009.03.27 22:27 address edit/delete reply

    요즘 색칠하는 인형들은 색감이 예전의 것들에 비해 무척 풍부해진 느낌.

    • serang 2009.03.28 02:19 신고 address edit/delete

      인생에 굴곡이 많아서 그런가? ㅋㅋㅋ
      요즘은 그런 캐릭터가 끌리고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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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제작을 마무리하면서 시작한 신작은 SPR(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밀러대위다.
언제나 오른쪽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며 옅은 썩소를 짓는 톰 행크스의 표정이 전쟁에 내몰린 학교 선생의 고뇌가 잘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극장에서 했던 생각이 난다.
그러고 보니 발키리의 톰 크루즈에 이어 또 '톰'이다.
또 '톰'으로 이어지는 인물 없나?(플래툰의 톰 베린저?)

어쨌든 미묘한 이 아저씨의 표정때문에 이 인형은 기본조형에 만 하루라는 놀라운 스피드로 기본조형을 마쳤지만, 현재 일주일 이상 미묘한 수정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이상한 인물이다.
물론 다른 일 하는 짬짬이 하느라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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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누라~ 2009.03.17 17:12 address edit/delete reply

    진짜 사람같아서 흰자만 있는 눈이 무서워요~~ㅋㅋ




예전에 포스팅한 바 있는 구체관절 인형 헤드 원형이 곧 메이커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양산용 복제가 나온뒤 기존 구체관절 인형과는 좀 다른 느낌의 페인팅을 원한다며 마스터 페인팅까지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애초에 원형을 만들때의 컨셉이 '나쁜녀석'이었는데, 생긴건 참 싸가지 없어보이지만 한 구석에는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캐릭터를 생각하며 만들었기에 메이크-업도 그에 맞추기로 했다.
 
약간 차가운 이미지와 신비로움을 함께 주기위해 붉은 피부톤과는 보색이 되는 소량의 녹색과 청색을 이용해 눈썹을 처리했다.
눈은 스모키한 느낌으로 하고... 

강한 인상과는 달리 얼룩진 눈물 한줄기를 포인트로 넣었다.
"울지마...." 

*** 안구와 가발은 임시로 세팅한 것일뿐 이대로 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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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Mail To kimserang@gmail.com
(개인 주문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SET 1. 슈타우펜베르크 레진 헤드 세트.


*고품질 레진으로 정밀하게 성형된 12인치 액션피겨용 헤드.

(드래곤, 핫토이, 디드사등의 짧은 목관절을 가진 바디와 호환 가능. 

기타 바디에는 개조장착)


*손쉬운 세팅을 위해 미리 가공되어 있는 목 접속부.

(원형 자석을 이용한 세팅이 가능하도록 미리 가공되어 있습니다)


*구성: 기본헤드 + 레진으로 조형된 안대 + 고품질 인조가죽으로 된 안대용 밴드.


*발송: 즉시 발송가능.


*가격: 국내판매 특별가 4만원

(프로모션 기간 종료후 해외판매 가격인 6만원으로 인상됩니다)


*배송: 착불 택배




SET 2. 30체 한정 슈타우펜베르크 페인팅 헤드 세트.


*고품질 레진으로 정밀하게 성형된 12인치 액션피겨용 헤드.


*100% 핸드 페인팅으로 이루어진 Artistic Painting.


*전세계 30개 한정판매. (프로모션 기간 종료후에는 10% 가산금이 붙습니다.)


*구성: 페인팅된 기본헤드 + 페인팅된 안대 + 고품질 인조가죽으로 된 안대용 밴드 + 고급 하드 박스 + 한정수량 넘버링과 친필사인이 포함된 인증서.


*발송: 주문후 2주내에 발송.


*가격: 20만원


*배송: 착불 택배



SET 3. 8체 한정 슈타우펜베르크 풀세트.


*국내 콜렉터만을 위한 8체 한정판매. 

(프로모션 기간 종료후에는 10% 가산금이 붙습니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Toys City사의 의상과 소품을 커스텀 하여 

페인팅 헤드세트와 함께 구성.


*의상은 모든 패치 기본 부착/ 계급장, 훈장류 리페인팅/ 가죽벨트, 가방, 부츠등은 

모두 실감나는 리페인팅 및 웨더링 추가.


*목 부분이 자석으로 세팅이 되도록 개조된 드래곤 바디 포함.


*구성: 페인팅된 기본헤드 + 안대(밴드 장착) + 의상(toys city사의 셔츠, 

장교용 자켓, 장교용 바지, 장교용 정모), 리페인팅및 웨더링이 추가된 장비및 

소품(가죽벨트, 서류가방, 권총, 홀스터, 부츠) + 자석으로 헤드의 찰탁이 가능하도록 

개조된 드래곤 바디+ 고급 하드 박스 + 한정수량 넘버링과 친필사인이 포함된 인증서.


*발송: 공구 종료후 2주내에 발송.(3월 20일 이전까지)


*가격: 60만원


*배송: 판매자가 택배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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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거울보기 2009.03.06 23:2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것은 또 언제 했데요~~ 가끔 들어와서 보기는 하지만,
    조만간 일감가지고 쳐들어 가겠습니다.
    아직 일감들의 기획중이라서;;;

    • serang 2009.03.13 01:10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감 들어오는거... 무서워요~~!!
      ㅎㅎㅎㅎ

  2. eastman 2009.03.10 12:28 address edit/delete reply

    해외 리뷰 사이트 보다가 들어온 문구 하나.
    비싸지만 지나친 가격은 아니다.

    오늘 인터넷 떠돌다 봤는데
    영화 발키리가
    MB의 비밀 친위조직 꽁꽁(KK) 더푸리의 음모에 맞서는
    밝히리의 할약상을 그린 영화라더군요.
    이거 사면 그 활약에 도움이 되나요? ㅋ

    잘 지내죠?

    • serang 2009.03.13 01:11 신고 address edit/delete

      MB의 비리를 다 밝히리!
      잘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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