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세랑캐스트'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4.02
    예술이란 한발로 서 보는 것. - 김동원님이 바라 본 세랑. (10)
  2. 2008.03.20
    SerangCast 청취주소 변경 안내 (3)
  3. 2007.07.29
    SerangCast Video 32. 화려한 휴가 OST중 임을 위한 행진곡. (13)
  4. 2007.07.08
    SerangCast Video N0.31 '어느 소년의 바이크 이야기' (12)
  5. 2007.06.22
    Serang Cast Video No.30 - 석모도 투어 영상 (2)
  6. 2007.06.18
    an encounter - 조우. (7)
  7. 2007.06.12
    SerangCast Video N0.28 '타는 목마름으로' (13)
  8. 2007.05.16
    SerangCast Video N0.27 'Knockin' On Heaven's Door' (3)
  9. 2007.05.10
    SerangCast Video N0.26 'Memory Of Wind'
  10. 2007.05.07
    SerangCast Video N0.25 'Road To Be Free' (2)
  11. 2007.02.21
    SerangCast Video No.24 강화도 솔로 투어 영상 (6)
  12. 2007.01.21
    SerangCast N0.47 '80s Euro Dance Music Special Part.2' (1)
  13. 2007.01.13
    SerangCast No.46 '80s Euro Dance Special!' (8)
  14. 2006.11.12
    SerangCast Video No.21 빼빼로 따윈 필요없어 댄스 스페셜! (9)
  15. 2006.08.24
    SerangCast Video No.20 제주도 투어 동영상: 서귀포-성산 (6)
  16. 2006.07.28
    SerangCast Video No.18 Ain't No Sunshine
  17. 2006.07.16
    1:1스케일 건담 반신상 만들기 (17)
  18. 2006.05.04
    세랑캐스트 제32~34회-80년대 문화코드 정복기 2시간 35분 스페셜! (37)
  19. 2006.04.28
    SerangWorld와 SerangCast 새로운 둥지! (9)
오래간만에 이스트맨, 또는 동방형님이라고 불리우는 동원님을 만났다.
삼청동을 떠나기로 결정한 날, 문득 아직 삼청동에서 봐야할 것이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 시간을 동원님과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을 통해, 대화를 통해서 내가 영감을 얻게 되는 몇분들이 계신데, 동원님도 그들중의 한분이기 때문이다.
이 글과 사진은 동원님을 만난후 김동원의 글터에 올리신 글을 스크랩한 글이다.
원문글의 주소는 http://blog.kdongwon.com/1028 이다.

나 스스로도 보지 못한 내 세계와 관점을 선사해주는 동원님의 글과 통찰력에 무한한 존경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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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Kim Dong Won 2008년 3월 30일 서울 삼청동 김세랑의 작업실 앞에서

오래 간만에 김세랑을 만났다.
미술하는 젊은 친구이다.
다시 그림을 그리겠다고 했다.
같이 점심먹고 사진을 찍으며
그의 작업실이 있는 삼청동, 그리고 가회동과 북촌의 한옥 마을을 돌아다녔다.
돌아와서, 찍어온 그의 사진을 보니 한발로 서 있다.
가끔 예술하는 사람들은 말보다 몸으로 얘기를 대신한다.
사진 한 장 속으로 상상력이 슬쩍 끼어들고,
그와의 대화 하나가 흘러갔다.

내가 묻는다:
“당신에게 그림이란 무엇인가?”

그가 답한다:
“나에게 그림이란 가끔 세상에서 한 발을 빼고 한 발로만 서보려고 하는 시도가 아닐까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 발로 굳건하게 세상을 딛고 서려 한다.
두 발로 딛고 서면 자세가 안정되고 균형이 잡힌다.
적당히 살만한 좋은 집,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안정된 직장 등등이 두 발로 섰을 때의 그 안정감과 행복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꿈꾼다.

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숙명적으로 두 발을 모두 세상에 내줄 수가 없다.
가끔 세상에서 한 발을 빼고 한 발만으로 서서
그 불안한 몸짓으로 세상을 살아가려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세상에서 두 발을 다 뺄 수는 없다.
현실을 완전히 무시하고는 일단 목숨의 연명이 어렵기 때문이다.

나에게 있어 그림은 두 발 중 하나를 슬쩍 세상에서 빼내고
그 하나의 발에 자유를 주는 것이다.
한발이 허공으로 들리면 그때부터 내 자세는 안정을 잃고 불안해 지지만
그 발은 허공에서 느낌이 가는 대로 길을 트고
나를 어디론가 끌고 간다.
나의 경우
그 발이 끌고 가는 곳에 그림이 있다.”

그가 길가의 난간에 몸을 기대고
멀리 경복궁쪽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 있었다.
그곳에 온통 세상이 꽉차 있었다.
그가 세상의 한 귀퉁이를 지우고
그 자리에 그림을 그리려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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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Kim Dong Won 2008년 3월 30일 서울 삼청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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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a104 2008.04.04 00:27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세랑님도 멋지시지만....
    그 뒤에 기대선 벽! 너무 멋져요!!
    아직도 그렇게 거친 질감의 벽이 있네요!
    바디페인팅 하고 벽인듯 서있으면.... ^^:

    참! 딱보기도 세상에 한발로 서계세요~~~

    • serang 2008.04.04 18:59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 벽이 멋지죠?
      삼청동의 정독 도서관 축대에요.
      70년대를 상징하는 흔한 시멘트 축대이지만 오래되다보니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멋이 생겼죠.

  2. 2008.04.04 12:0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8.04.04 19:02 신고 address edit/delete

      옛날 기억속에서의 모습은 안경끼고 어제나 밝은 모습이었는데 먼 곳에서 그래도 잘 살고 있는 모양이구나.
      뭐 사는건 누구나 다 똑같지 않나?
      다만 그 속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가 다를뿐... 벗꽃이 흐드러진 부산에서 바닷가를 보며 쏘주 한잔 하는 생각하니 방랑벽이 또 도지려고 한다. ㅎㅎㅎ

  3. blue 2008.04.06 06:2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번에 뵜을대 보다 더 멋져지셨어요

    • serang 2008.04.06 19:37 신고 address edit/delete

      멋져지긴 개뿔이~ㅋㅋ
      멋지고 싶기보다는 멋을 알고 싶다.

  4. 정현성 2009.04.09 11:36 address edit/delete reply

    팬이에요.
    취미가 1호부터 전부 다 봤음.
    네오 도...

    jung.hyunsung@gmail.com

    • serang 2009.04.17 03: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현성님 감사합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답글을 올리네요.
      오랫동안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5. 2012.07.07 16:1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2.07.07 21:25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미양은 창근씨를 통해서만 이름석자만 알았지만 워낙에 오래전에 이름을 알게되어서인지 잘 아는 사람같아요^^
      세상살이란게 그건 것이란거... 그냥 진짜 이런저런 경험들을 다 하며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고 체득하게 되네요.
      하여튼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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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블로그가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면서 기존의 www.serang.co.kr로 접속하시던 분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려고 웹 포워딩을 걸어놓았습니다.
기존 주소로 접속을 하더라도 여기 새로운 티스토리로 자동전환하게 하는 방식인데, 이로인해 세랑캐스트의 청취주소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크게 바뀐 것은 아니고 주소중 www. 이 사라졌습니다.

2. 서버의 용량문제로 인해 오래된 에피소드들 일부를 삭제했습니다.
기존에 청취하시던 분들중 예전 에피소드들을 보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기존의 캐스트를 지우지 마시고 새로운 주소를 등록하신후 받아지지 않는 에피소드들을 백업하신뒤 기존 주소의 캐스트를 삭제하시면 됩니다.
새롭게 청취하실 분들은 그냥 http://serang.co.kr/cast/feed.xml 을 아이튠스의 Podcast등록창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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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man 2008.03.24 16:55 address edit/delete reply

    포워딩에 약간의 오류가 있는 듯 해요.
    serang.tistory.com 으로 가게 해야 할 듯. 뒤쪽에 tt/index.php 라고 붙어 있는데 그거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serang 2008.03.24 17:39 신고 address edit/delete

      포워딩에 문제가 있나요?
      전 사파리랑 파이어폭스에서 잘 되길래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www.serang.co.kr 치면 serang.tistory.com 으로 잘 넘어오지 않던가요?

    • eastman 2008.03.24 17:46 address edit/delete

      아, 제가 예전에 북마크를 해놔서 그렇군요.
      예전에 주소를 북마크를 해놨거든요.
      그 북마크 주소로 접속하니까 tt/index.php 도 함께 따라붙는 군요.




영화 화려한 휴가를 봤습니다.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나 영화 자체의 감동도 감동이지만 실제 80년 광주의 사건들과 이미지들이 떠올라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영화는 무척 사실적이지만, 오히려 비현실적이기까지 한 실제 사건이 주는 무게감이 이 영화를 마치 비현실 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80년 당시의 기록사진들을 이용해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봤습니다. 노래를 잘 불러서가 아니라 영화의 감동을 표현하고 싶어서 부른 노래이니 그 감성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간에 삽입된 시는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의 원작인 백기완 선생님의 시집중 '묏비나리'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원래 5.18당시 시민군이었던 윤상원씨(영화에서 김상경 역할의 실제인물)의 사망후 이뤄진 영혼결혼식때 백기완 선생님이 바친 시 '묏비나리'가 원작으로, 이후 이 시에서 발췌한 가사에 곡을 붙여 80~90년대 대학가와 집회현장에서 널리 불리게 된 곡입니다. 저 역시 많이 불렀었지만 이번 영상을 위해 녹음을할때는 반주가 된 OST의 연주곡 키가 높게 설정되어 있어 노래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담배를 끊어야 하겠어요~.

어느 소년의 바이크 이야기에 이어서 Daum TV팟 투데이 추천영상과 채널 TOP에 올랐습니다. 본의 아니게 인기 UCC작가라는 말도 안되는 타이틀이 붙어버렸네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노래부르고 편집한 보람이 있습니다^^ <<추가: 댓글과 조회수가 무시무시하게 올랐는데, 민중항쟁의 순수성에 대한 논쟁이 불붙었군요. 세랑월드 식구분들은 행여라도 진흙탕에 발을 담그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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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종암 2007.07.30 13:45 address edit/delete reply

    기다리고 있던 영화입니다. 세랑님의 포스트를 보고 생각이 나서, 이곳 LA에서 확인을 해봤더니, Korea town에 있는 M Park 4라는 극장에서 상영을 하더군요.
    그래서 재빨리 나가서 보고 왔습니다.

    두말이 필요없더군요. 훌륭한 영화입니다. 진지하게 몰입하는 배우들의 연기도 흠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눈물 없이 볼 수없는 영화입니다.

    • 세랑 2007.07.30 14:57 address edit/delete

      아유~ 종암님, 백만년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미국에서도 벌써 개봉했군요. 아마도 한인타운에서만 일 것 같습니다만, 먼 곳에서도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2. 박종암 2007.07.30 22:35 address edit/delete reply

    네.. 한인 타운에서 상영하는 한국 영화가, 한국과의 개봉시간 차가 약 1주인가 3일인가라고 하더군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1주일인거 같습니다. :)
    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인거 같습니다.
    어르신들이 극장에 좀 오셨고, 간간 젊은 커플들이 왔었습니다. 한 나이드신 분은 그때 현역으로 작전에 참여하셨다고 하더군요. 많이 후회하시더군요.
    80년대는 비록 제가 어렸을때긴 했지만... 학교를 대법원 옆에 있는데 다녀서, 많이들 끌려오는 것을 봤습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 세상 많이 살기 좋아진거 같습니다.(한편으론 다른 방식으로 더 힘들어졌겠지만..)
    그래도 80년대는..... 어떤 방면에선 행복했던 시기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왜냐하면 뭐가 옳은지를 확실하게 아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요..
    지나간 시간이라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가 앞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잘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세랑님 건강하시구요. 하시는 일 잘되시기를... ( 교수님 되셨나 봐요? :) )

  3. 카더라통신 2007.07.31 12:39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화려한 휴가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트랜스포머를 보느라 통장에는 이제 먼지밖에 없습니다..ㅠㅠ

  4. 박상욱 2007.07.31 17:44 address edit/delete reply

    보셨군요? 저는 이영화 시사회에서 봤는데요,,,실은 보러가지 않으려했습니다,,
    주제가 너무무거워서,,,보는 내내 무겁더군요,,,주위에 눈물을 흘리는것은 둘째치고

    80년대 기억들이 나더군요,,,중학교때 매일 6시뉴스에 나오던 그아저씨와,,,그때 저희집이
    음식장사를 했었는데
    계엄령이후에 계속 한산했던 거리,,,결국 망했지만요
    나중에 재수할때 옆 짝궁이 광주 녀석이라 조선대치려고 재수하던녀석이었는데요

    그녀석한테 들었던 어렸을때 기억들,,,,그런것들이 생각나더군요,,,

    헌데 보고나서 지금이니까 만들수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다 못한 이야기를 영화에 담아보겠다고 했지만,,,극장을 나오면서도 아직 못한말들이 있는듯하고

    암튼 무거운영화였습니다,,,,,역사에 한자락 남아있는,,,,,

    • 세랑 2007.08.03 17:44 address edit/delete

      8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할 겁니다.
      저 역시 게시물에도 썼지만 실제 진실이 주는 무게감이 영화를 보는 내내 더욱 가슴아프고 저렸습니다.
      그래도 이런 영화가 나올 수 있고 사람들이 보고 호평한다는 것이 이 사회가 아직은 희망을 말할 수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5. 장날개 2007.08.03 01:44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실력 그대로군! 궁금한거- 한옥타브낮춰서 부르는 사람, 코러스 누구? 반주에 더빙되어 있는건가?

    • 세랑 2007.08.03 17:45 address edit/delete

      한 옥타브 낮춰 부르는거, 화음 모두 내가 따로따로 부른뒤 믹싱한거라네. ^^;
      원곡은 그냥 오케스트라 연주곡.

  6. 김두영 2007.08.03 10:00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시다시피 저는 광주 사람입니다.
    지난 27년 동안 단 한명도 광주의 비극을 귀담아 들어주는 이 없었죠.

    전두환이에겐 별다른 감정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 인간을 처벌한다고 518이 보상을 받는 것도 아닌데 모두 그사람만 탓하더군요.

    하지만
    곤봉으로 때려 죽이고, 대검으로 찔러 죽이고, 총으로 쏴 죽였던
    계엄군 한놈, 한놈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명령에 복종하기 위해 했다고 하나
    같은 인간으로서 그렇게 잔인한 짓을 서슴없이 저질렀다는 것 만큼은
    제가 죽는 그날까지 절대로 용서 못하겠습니다.

    전두환이와 지휘계통의 잘못이라고 에둘러 말하는 이들이 더 꼴보기 싫습니다.

    • 세랑 2007.08.03 17:50 address edit/delete

      이 영화를 계기로 광주분들의 피해의식이 조금이나마 걷힐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역시 친가가 광주라서 직간접적으로 이 사건과 연관되어 있지만, 전 당시 게엄군이었던 공수부대 분들 여럿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있습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인간의 폭력성은 그 문이 열리는 자그마한 계기만 생기면 여지없이 발휘됩니다.
      그것은 비단 5.18의 광주에 투입된 게엄군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분들 역시 피해자인 광주시민들 이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하는 것은 두영씨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는 유명한 말이 혹여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7. 장날개 2007.08.06 01:05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랑과 역사는 시제가 맞지 않는다!!!!!
    이참에 8.15 팩키지 한번 쭉 보는것도 괜찮을 듯......
    '꽃잎'에서 출발해서 '박하사탕'을 지나 '오래된정원으로 간후 '화려한휴가'로 마무리....

  8. 장날개 2007.08.06 01:07 address edit/delete reply

    815가 아니라 5.18이닷! 잠시 그분이 오셔서ㅋㅋㅋㅋ

  9. 딕덕(김건호) 2007.08.20 20:58 address edit/delete reply

    광주민중항쟁을 놓고 전두환 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심히 김일성,스탈린,히틀러를 옹호하는것과 같은 분노와 두려움도 느꼈습니다. 네이버에 하도 화가나서 인간사냥을 위한 '화려한휴가' 라고 리뷰를 올렸습니다. 영화 리뷰보다도 두 독재자분? 까기내용이죠. 영화자체는 젊은세대 들에게 신군부독재의 만행을 보여준것으로는 잘된것같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이준기의 고등학교 시절 머리모양이나 김상경 등 주인공등이 전라도 방언을 쓰지않는점이 세밀함면에선 아쉽더군요.




저의 바이크 라이프를 슬라이드 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바이크를 타며 느낀 것들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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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킴 2007.07.08 12:35 address edit/delete reply

    ^^전신이 녹아듭니다...ㅠㅠ 그리고 많이 부럽습니다.
    저도 그런 날이 오길 오매 불망입니다.
    그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 세랑 2007.07.10 07:40 address edit/delete

      달킴님도 스스로의 무언가 소중한 것을 찾으실 겁니다. 힘내세요!

  2. 카더라통신 2007.07.08 22:09 address edit/delete reply

    항상 조심하면서 바이크 타셨으면 합니다.-_-/

    • 세랑 2007.07.10 07:41 address edit/delete

      넵! 여부가 있겠습니까~

  3. PINK 2007.07.10 01:48 address edit/delete reply

    소년이 어른이 되는 모습에 살짝 슬픕니다.
    마음은 여전한데 유한자원인 몸이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게
    살짝 서글프기도 합니다.

    (^_^)/ 이번주중부터 휴가인데 한번 찾아 뵐께용~

    • 세랑 2007.07.10 07:42 address edit/delete

      난 어른 아니에요~ 36살짜리 소년이라니깐~!! ㅋㅋㅋ
      작업실쪽으로 놀러오면 삼청동을 완전히 해부해주징!

  4. ssoom 2007.07.10 07:37 address edit/delete reply

    돌아보면, 지금 힘든 것들은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 버리는데
    왜 사람은 지금 모습에만 아둥바둥하며 살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바보같아요.. 참..
    많은 힘을 얻고가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세랑님 !
    힘낼게요 ^^

    • 세랑 2007.07.10 07:44 address edit/delete

      현재를 아둥바둥 살아가는 것 조차도 사실은 그만큼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지.
      다만 힘들게 살면서도 자신의 꿈과 뜻을 잃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힘들게 살면서도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쑴'이 되세용~ 화이링!!

  5. 투가이 2007.07.11 00:07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글 남깁니다.
    작은 프레임 안에서 나오는 동영상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아, 정말 멋진(!) 바이큽니다.

    • 세랑 2007.07.11 01:57 address edit/delete

      투가이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좋게 보셨다니 제가 더 좋습니다.

  6. 장날개 2007.07.11 16:09 address edit/delete reply

    영원히 변치않는 벗을 가진 그대가 부럽군! 행복한 눈 행복한 마음갖고 간다^^

    • 세랑 2007.07.11 19:43 address edit/delete

      *^_^*




석모도 투어중에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삽입곡은 Natalie Imbruglia의 Torn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세랑캐스트 고정청취 주소 http://serang.co.kr/cast/feed.xml (아이튠스의 포드캐스트 등록창에 붙여넣거나 입력하세요) 이외의 청취법은 이전과 동일합니다. 방송참여는 답글이나 이메일 kimserang@gmail.com 으로 보내주시고, mp3나 aiff, mov등의 포멧으로 사연을 녹음한 음성 파일을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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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 2007.06.22 01:35 address edit/delete reply

    야심한 새벽 업무로 머리아픈 상황에서
    보게된 즐거운 영상이었습니다.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라이딩 영상이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세랑님의 마음이 느껴지더군요.

    살면서 가장 중요한게 뭘까? 뭐 이런생각도 들어요.
    오토바이는 위험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런 사람은 절대 느낄 수 없고 가볼 수 없는
    그런 곳에 계신 느낌이네요.

    영상을 보며 (정확히는 영상의 세랑님을 보며)
    신념과 용기... 그런게 느껴집니다.

    기록을 통해 존재를 남기고
    공유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함께 여행을 한듯한 즐거움도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 세랑 2007.06.22 02:11 address edit/delete

      블로그 포스팅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끼고 즐거울때는 올린 글이나 콘텐츠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사람의 답글을 만날때가 아닌가 싶어요.
      조금 낯간지러운 댓글이긴 하지만 여전히 반짝이는 핑크님의 감성에 원츄~!




일요일 오후, 바람쐬러 양평에 다녀왔다.
왜? 열무국수 먹으러!! ㅋㅋㅋ
따가운 햇살에 몸에서 고기굽는 냄새가 날 즈음해서 먹어주는 열무국수 맛은 정말 일품이거든.
게다가 오늘은 하도 덥길래 그냥 런닝셔츠 하나만 입고 탔거든. 바이크도 타고 내 살도 타버렸지.

돌아오는 길에 목이 타서 길가의 휴게소에 잠시 들렀는데, 가끔 투어에 참가하기도 하는 할리 동호회 프리윌 회원분들이 모여있다가 반겨주는게 아니겠어?
고맙게 주행중의 사진도 찍어주시고... 센시형님 고맙습니다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치가 참 좋아서 동영상으로 마구마구 찍어 세랑월드 식구분들 한테 보여주려고 있는데, 이 장면 다음부터는 길이 밀려서 동영상을 찍을 수 없었어요~ 그저 잠시 달리는 모습으로 만족해주시길...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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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수원 2007.06.18 11:36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시원하게 달리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런데 한 손으로 핸들 잡으시고 다른손으로 동영상 찍으신건 아니죠 늘 안전주행 하시길......

    • 세랑 2007.06.18 15:58 address edit/delete

      한손으로 운전하고 한손으로 찍는거 맞습니다.
      다들 불안하게 보시는데, 그리 위험한거 아닙니다^^
      특히 영상에서도 보듯 길 넓고 차가 별로 없는 곳에서만 시도할 수 있는 것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2. eastman 2007.06.18 12:10 address edit/delete reply

    양평에 좋은 열무국수집이 있는가 보네요.
    어딘지 알려좀 주세요. 저도 좀 가보게.

    • 세랑 2007.06.18 15:56 address edit/delete

      아, 양평에서 제가 아는 열무국수집은 두군데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얼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 유명산(양평에서 청평 방향으로 가다보면 나옴) 정상에 있는 포장마차촌의 국수집입니다. http://www.serang.co.kr/tt/466

      다른 한곳은 양수리 종합촬영소 가다보면 촬영소 조금 못가서 왼편에 있는 국수집입니다. 원래 가정집 옆에 비닐하우스 같은 곳에서 집에서 만든 국수 팔아서 유명해진 집인데, 이제는 돈도 벌었는지 제법 멋진 한옥스타일의 가게입니다. 가게는 발전했고 모습이 바뀌었지만 국수맛은 여전합니다. 동치미 국수도 예술입니다.

  3. 영우 2007.06.19 00:21 address edit/delete reply

    형님 팔꿈치 까져요~ ㅠ,ㅠ
    국보급(?) 형님 팔 다친면 어쩝니까~ 보호장구~ ^^

    • 세랑 2007.06.20 05:33 address edit/delete

      팔꿈치 까지면 후시딘 바르면 된다! ㅋㅋㅋ

  4. 장날개 2007.06.20 03:12 address edit/delete reply

    안전운전!




87년 6.10항쟁 20주년을 맞아 당시의 사진들을 편집해 보았습니다.
아울러 오랜만에 학창시절 노래패로 활동하던 시절을 추억하며 김지하 시인 작,
안치환씨가 부른 '타는 목마름으로'에 제가 부른 노래를 더빙해 보았습니다.
담배를 많이 피워서 목소리가 예전같지는 않지만 가슴으로 부른 노래이니 그저 느낌만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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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man 2007.06.12 15:17 address edit/delete reply

    민주주의여~ 만세~
    차라리 그 때의 싸움은 더 수월했는 듯.
    요즘의 싸움은 너무 힘들어요.
    돈과의 싸움이라...

    • 세랑 2007.06.12 17:35 address edit/delete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을 상대로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싸운 것이니 복장 터지는 것은 상식이 있는 사람들 쪽이었습니다만 결국 그 상식이 힘을 얻게 되죠.

      돈과의 싸움은 요즘 드라마 '쩐의 전쟁'에서도 나옵니다만 항상 비상식이 상식을 이기는 현실이 상식적인 사람들을 벼랑끝으로 내모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2. 사운드박 2007.06.13 14:09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직 녹슬지 않았는걸~ ㅎㅎㅎ
    혹 남산 주변에 지나가걸랑 타는목좀 축이고 가렴아~
    핑계삼아 나도 돈 땜시 타는 목좀 축이자~

    • 세랑 2007.06.13 17:59 address edit/delete

      녹 많이 슬었습니다. ㅋㅋㅋ
      남산 종종 지나가는데, 남산 어디쯤이에요?
      조만간 한번 들리지용~

  3. ... 2007.06.14 00:03 address edit/delete reply

    남산 들릴 때는 저도 한 번 껴주세요. 흐흐흐...

  4. ... 2007.06.14 00:0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건 세랑선배의 목소리가 아니잖아요. 흑흑흑...
    상신선배님 뵌지 너무 오래네요.

    • 세랑 2007.06.14 03:41 address edit/delete

      사실은 새벽에 녹음하느라 옆집 사람들 시끄러울까봐 조심조심 숨죽여가며 부른거라오~ㅋㅋㅋ 뭐 담배 많이 먹고 나이도 먹은 탓도 있고... 이젠 예전처럼 팬레터 주는 팬들은 없을 듯. 핫핫핫~!!

  5. 장날개 2007.06.14 01:59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6. 장날개 2007.06.14 02:00 address edit/delete reply

    기회가 되면'잠들지 않는 남도'도 부탁!

    • 세랑 2007.06.14 03:41 address edit/delete

      이번주 중으로 불러서 올립죠~ 네~네~~

  7. 默言下心 2008.01.04 09:48 address edit/delete reply

    수고하십니다. 제가 불여우를 쓰는관계로 Sound를 듣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 세랑 2008.01.04 15:59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위에 올린 파일은 플래시 플레이어로 작동하는 것이어서 플랫폼이나 브라우저를 안가리고 되는데 문제가 있으신가요?
      저는 맥 사용자라서 사파리, 불여우, 오페라, 익스플로러 모두 다 작동되는 것으로 아는데, 혹 컴퓨터의 사운드 시스템이 문제있는 것은 아닌지요?

  8. 김학선 2008.10.19 20:21 address edit/delete reply

    싸이월드 동영상쪽으르 스크랩할것인데 그렇게 안됨 도와주셈




작년 전국일주 당시의 영상들중 마지막 여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부산에서 동해안을 따라 강릉까지 올라온 후 서울까지 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기능을 이용해 찍어서 화질은 그리 좋지 못한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인 영상이므로 다른 사이트나 웹에 무단으로 배포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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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_z 2007.05.19 10:58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봤습니다.. ㅋ
    한손으로 직접 촬영하신 앵글이..
    세랑님 라이딩 폼을 하늘을 나르는 사람처럼 보이게 하네요.. ㅎㅎ

    • 세랑 2007.05.20 01:52 address edit/delete

      역시 그렇죠? 촬영할때도 의도한 앵글입니다. 실제로 바이크 타고 달리다보면 주변 풍경에 따라 하늘을 날고 있는 것 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2. cyclone 2007.05.23 17:31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좀 야윈것 같은데 아주 보기 좋습니다~

    일전에 봤을땐 좀 튼실해 보여서~ ^^;;

    근데... 어디서 보니까 미니 트라이포드가 자바라처럼 구부러질수 있는게 있던데.. 그것으로 동영상찍어도 좋은 효과가 있을것 같더군요.. 어차피 녹화버튼 누른후엔 손을 떼도 되니까... 더 다양한 앵글을 셀프로 담을 수 있을거 같아 추천하는 바입니다~ 더 안전하기도 할거 같구요... ^^




이미 아홉달 전의 영상입니다만 미처 올리지 못한 전국일주 당시의 영상입니다.
성산~제주시 사이의 해안도로를 달리는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마지막에는 제주도를 떠난뒤 부산에 진입하는 순간까지를 담았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기능을 이용해 찍어서 화질은 그리 좋지 못한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인 영상이므로 다른 사이트나 웹에 무단으로 배포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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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조금씩 찍어둔 동영상 클립들을 모아 만든 뮤직비디오입니다.
유명산과 양평등지에서 촬영되었으며, 디지털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기능을 이용해 찍어서 화질은 그리 좋지 못한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인 영상이므로 다른 사이트나 웹에 무단으로 배포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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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ㅁ 2007.05.12 14:08 address edit/delete reply

    예전부터 잘보고있었는데 이제야 흔적남기네요

    with or withoutU 가슴이 다 시워해집니다 ㅎㅎ

    • 세랑 2007.05.14 19:58 address edit/delete

      아, 늦었지만 반갑습니다.
      U2의 명곡중의 하나죠^^




아래 포스팅에 나온대로 어제 강화도에 다녀오며 촬영한 짧은 동영상입니다. 짧지만 저와 함께 달려본다 생각하고 보시면 즐거우실 겁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상영되며, 반드시 애플의 아이튠스가 설치되어 있어야 볼 수 있습니다.(아이튠스 다운로드는 아래 안내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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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아 2007.02.21 17:28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씨 안녕하세요~ ^^ 온다온다 해노코 이제 왔어요 ㅠ
    이제 얼마 뒤면 세랑씨도 못 뵙겠네요.. 속상해-
    그래두 서로 홈페이지가 있으니까! 이걸로 자주 뵈요 ^^
    참~ 이번에 상타시는거 정말 축하드려요.
    내가 알고있는분이 이렇게 멋진분인지 몰랐네요 ㅠ ㅋ
    화이팅!

    • 세랑 2007.02.21 19:36 address edit/delete

      Hi, Welcome To Serang World!

      지금 하는 일 그만두더라도 어차피 새로운 길을 가려고 준비하는 과정이니 잘 해나가겠지?
      나름대로 생각이 있는 것 같으니 잘 할테고, 20대에는 돈이나 명예보다는 경험이 최고라는 것 잊지 말기를... 영국식 영어는 반드시 경험해 보기를 바래요~ ㅎㅎㅎ

  2. larsulrich 2007.02.21 20:25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초창기에 찍으실 때는 자기 바이크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인지 약간 어색했는데 이젠 여유롭게 잘 찍으시네요~~
    R6탈 때 강화 해안도로의 그 시원하고 상쾌한 바닷바람을 잊을 수가 없네요.....

    • 세랑 2007.02.21 20:49 address edit/delete

      아, 보는 입장에서도 그렇게 느끼시나요?
      지난 여름보다는 한결 제 몸에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특히 지난 여름의 전국일주 덕분에 많이 익숙해졌죠.
      R6, 멋진 차죠. 개인적으로 R차를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쯤은 타보고 싶은 차에요^^

  3. 장날개 2007.05.07 02:17 address edit/delete reply

    랑~~~ 난 카메라가 뭔지 궁금해^^

    • 세랑 2007.05.07 04:56 address edit/delete

      소니 똑딱이 카메라 DSC-W50이라네~





방송을 감상하시려면 위의 그림을 클릭하세요.
윈도우스에서는 아이튠스를 설치해야만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 방송은 iPod과 iTunes에서 감상하기 좋게 곡이 바뀔때마다 해당 앨범의 자켓 사진이 등장하기 때문에 mp3파일이 아닌 AAC기반의 m4a포맷으로 제작되었으니 참고하세요.


세랑캐스트 마흔일곱번째 방송은 80년대 8비트 유로댄스 뮤직 스페셜 제2탄입니다.
전편에 이어 닭장과 롤러장에 울려 퍼졌던 주옥같은 명곡들이 계속됩니다!.
무스로 높이 세운 머리, 섬세한 장식의 셔츠와 스노우진, 그리고 사이키 조명과 실내를 울리는 전자음악들...
이 방송을 통해 여러분들은 2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수록곡
1. 인트로: I'm Gonna Give My Heart - London Boys
2. Johnny Johnny - La La
3. Tonight - Ken Laszlo
4. Heartbreak Hotel - C.C.Catch
5. Touch By Touch - Joy
6. Yeti - Radiorama
7. Bambina - David Lyme
8. SOS (LOVE TO THE RESCURE) - Dee D Jackso
9. rivers of babylon - Boney M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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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더라통신 2007.01.21 17:06 address edit/delete reply

    뭐...뭐죠? 제 나이라면 이런 노래를 들을 일이 별로 없는데 이 익숙함은?!
    그리고...저 사진은..예전에 작업하셨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랑캐스트 마흔여섯번째 방송은 1980년대를 주름잡은 8비트 유로댄스 뮤직 스페셜입니다.
장장 1시간 6분동안 펼쳐지는 총10곡의 주옥같은 댄스뮤직 명곡들을 찾아 떠나는 유럽여행.
이 방송을 듣는 동안 당신의 육체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
80년대 분위기를 살린 진행과 사운드, 롤러장에서, 닭장에서 토요일밤의 열기를 불태웠던 80년대 청춘들이여 불타올라라!!
롤러스케이트장, 닭장, 수학여행과 소풍을 주름잡은 유로댄스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수록곡
1. Tokyo Town - London Boys
2. London Nights - London Boys
3. Halem Desire - London Boys
4. Brother Louie - Modern Talking
5. You're My Heart, You're My Soul - Modern Talking
6. Eldorado - Goombay Dance Band
7. Nuit De Folie - Debut De Soiree
8. L'estate Sta Finendo - Righeira
9. Fantasy Boy - New Baccara
10. One Night in Bankok - Murray Head


방송용량이 커서 로딩이 다소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 윈도우스에서는 아이튠스를 설치해야만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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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緣]affinity 2007.01.13 12:48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래간만에 컴백이시군요..... ^^;;;;;
    즐거운 노래들이네요. 쿵작~ 쿵작~

    • 세랑 2007.01.13 14:51 address edit/delete

      쿵짝~쿵짝~뿅뿅~~ ㅋㅋㅋ

  2. people 2007.01.13 14:4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육체가 반응 합니다!!
    이런 콘셉 좋아욧!!ㅋ

    • 세랑 2007.01.13 14:50 address edit/delete

      육체가 반응하면 움직이는 대로 놔두세요^^
      그게 바로 이 방송 내보낸 이유니까요~

  3. JackJoker 2007.01.14 01:51 address edit/delete reply

    컴백 축하드립니다.
    신나게 잘 들었어요 ㅎ

    • 세랑 2007.01.14 09:25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4. chazz 2007.01.19 21:17 address edit/delete reply

    영어모를때 한글로 적어 따라부르던 시절의 디스코~
    정말 그럴 때가 있었군요
    힘들은 하루였는데 세랑님 포드케스트덕에 확 다 풀렸어요!

    • 세랑 2007.01.19 23:36 address edit/delete

      같은 지역, 같은 시대에 이 음악을 즐겼던 친구로써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대전의 홍명나이트와 음악감상실 엘브즈, USA디스코텍, 수많은 롤러장들을 섭렵하던 그때가 그리워용~




11월 11일, 작대기 네개가 모였다고 롯X제과에서 만들었다는 믿음직한 루머가 떠도는 가운데 이빨 다 썩는데다가 모양마저 흉칙한 빼빼로 데이가 웬말이냐! 솔로부대원들을 저 흉칙한 막대기로 조롱하며 염장 지르는 커플부대들의 만행을 보다 못해 떨쳐 일어난 세랑의 장엄한 무대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빼빼로 군단을 향한 가열찬 적개심과 분노를 모아 현란한 손기술로 승화시킨 최고의 댄스! 제과업계에 조종당하는 가엾고 무지한 커플부대원들의 정신을 차리게 하고 악덕 제과업계를 약올리는 댄스 스페셜! 삘 받으면 따라 추시라!!

아래 퀵타임 그림을 클릭하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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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envas 2006.11.12 05:16 address edit/delete reply

    푹 눌러쓴 모자 센스- ㅠㅠb
    오랫만에 비디오 캐스팅 올리셨네요. 이젠 오디오 팟캐스트도 다시 재개를... ㅠㅜ

  2. 레이아웃 2006.11.12 13:3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됴캐스트를 원한다~~~~ 원한다~~~~~~
    세랑님 책 안나왔어요? 나왔으면 책 제목좀 알려주셔요...
    일단 한권 사고. 도서관에 신청해주는 센스~~

  3. 쇠돌이 2006.11.12 18:10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울어도 될까여? ㅠㅠ

    • 세랑 2006.11.15 04:38 address edit/delete

      엉엉~~T_T

  4. atukunare 2006.11.13 19:15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책임지세요. 전 한국에 돌아가도 1주정도밖에 안 있으면서, 요즘 세랑님때문에
    빈티지,클래식 스쿠터,바이크 알아보고 있어요 --; 몇년전에 베스파라는 스쿠터 몰고 당기다가
    버스랑 박아서 박살나고는 한동안 바이크는 생각도 안했는데 흑흑흑 대포차 팔고 바이크로 고고! ^^;

    • 세랑 2006.11.15 04:39 address edit/delete

      베스파 좋죠^^
      조만간 바이크 타는 atukunare님을 볼 수 있는거군요!
      그나저나 언제 한국 들어오셨대요?

  5. 이데아 2006.11.14 04:0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저 눈물이 엉엉

  6. aki 2006.11.15 21:04 address edit/delete reply

    처절하다. 술먹자!!!

    • 세랑 2006.11.16 00:37 address edit/delete

      그래 먹자! 전화만 해라!!





SerangCast Video No.20 제주도 투어 동영상: '서귀포-성산'편 입니다.
캠코더가 아닌 디카의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 찍은 것이라 화질이 좀 떨어지는 것은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배경음악은 Robbie Williams - The Road to Mandalay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아래 퀵타임 그림을 클릭하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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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 2006.08.24 01:19 address edit/delete reply

    보는동안 입가에는 알수없는 흐뭇한 미소가 번지더군요.
    내가 다녀온듯한 느낌이 절로납니다.

    오늘 제주가는 비행기 예약했어요. ㅠㅠ)b 세랑님 때문이라고는 말 못해요. ㅠㅠ

    • 세랑 2006.08.24 19:20 address edit/delete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결국은 저지르시는군요. 애플 Hi-Fi를 팔면서까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러나 일단 떠나고 나면 후회는 안하실꺼에요^^

  2. darthy 2006.08.24 15:37 address edit/delete reply

    조심해서 다니세요. 헬멧도 없이 한손으로 카메라 들고 수시로 확인하면서 바이크 타시는 모습이 조금 아슬아슬 합니다. 잘 타시니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시겠지만요 ^^;

    아 근데 정말 시원하긴 합니다. 다음번엔 꼭 소형 HD카메라로 찍으십시오. 정말 근사한 영상이 나올것 같습니다.

    • 세랑 2006.08.24 19:18 address edit/delete

      보기에는 좀 아슬아슬해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그리 위험하지 않습니다^^ 길이 좋은 곳에서만 찍어서 실제로 한손 놓고 타도 크게 위험하지 않아요. 자동차 운전할때 한손으로 하는 것이랑 비슷합니다. 캠코더로 촬영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흑흑~ 찍어줄 사람도 없을뿐더러 그걸 들고 찍는다는 것은...팔이 떨어져 나갈겁니다 엉엉~

  3. cyclone 2006.08.25 09:34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봤습니다...
    이게 무슨대리만족인지... 부럽기도 하고..

    비디오 크립 중간에 도로부분은 마치 예전 파워북 선전중에 느닷없이 세랑님이 램터타고 끼어든다는 착각이 들더군요~ ^^

    건강히 많은것 느끼시고 돌아오시길...

    혼자 썰렁한 사무실에 앉아서 이글을 쓰려니.. 쩝~ ^^;;

  4. 딱따구리 2006.08.26 14:06 address edit/delete reply

    멋집니다..!! 이번 여름 휴가때 친구 녀석이랑 제주도에 자전거 여행을
    가려 했는데...
    회사일로 휴가 잘리고... 친구녀석한테 욕 바가지로 얻어먹고....

    부럽네요.... 이번 가을에 다시 도전해 보려 합니다....

    영상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7월 27일 장마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조그마한 Bar에서의 기록입니다. 다소 개인적인 영상이지만 즐겁게 감상하세요.

아래 퀵타임 그림을 클릭하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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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이었던 것 같다. 2001년 한국 코엑스에서 열린 건담월드2001 행사를 기획하고 미니어처 감독을 맡으며 알게된 일본측 기획팀에서 건담 뮤지엄이라는 박물관을 짓겠다며 프로젝트 기획을 제의해 왔던 것이...

그후 수개월후인 2003년 여름, 난 일본 오사카의 엑스포 랜드(일본 만화 20세기 소년에서 '친구랜드'로 나오는 바로 그곳!)로 날아 가서 3m X 3m 짜리의 베이스위에 1/144 스케일 모빌슈트 160여대가 들어가는 초대형 디오라마를 만들어야 했다.
일본의 내놓라 하는 모델러들은 물론이고 그 어떤 프로젝트 팀에서도 실현 불가능하다고 했던 프로젝트를 나와 후배 어시스트 둘이서 해치워 버린 것이다.

그리곤 이어서 다시 동경으로 날아가 1:1 스케일의 건담 반신상을 만드는 프로젝트에서 기획진행및 메카닉 부분 디테일 메이커로 일을 했다. 건담이라는 애니메이션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고 보람도 있었던 이 작업은 대신 내게 일본이라는 나라와 그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일하는 방식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자국내에서 모두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을 한국에 있는 내게 맡긴 것도 내 도전의지를 불태웠었지만, 반면에 완성후 한국인이 만든 것이 분명해질 수 밖에 없는 제작자 명판을 달기 싫어하는 모습에서 일본인들의 이중성을 실감하기도 했다.

커스텀 바이크 프로젝트가 끝나가는 지금, 수년전에 일본모델러들의 콧대를 한번 꺾어 보겠다며 악에 받쳐 하루 20시간의 중노동을 감수하던 그때가 불현듯 떠오른다...

건담 뮤지엄의 1:1 스케일 건담앞에서. 당시 작업하며 건담의 원작자인 토미노 감독과 일본의 유명 모델러 맥스 와타나베씨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다. 지금 이 작품들은 일본 동경의 외곽에 있는 건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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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asscap 2006.07.17 00:14 address edit/delete reply

    웁.. 이게 세랑님 작품이었군요.
    대단하십니다! 주변에 건담 오닥후의 일본친구들이 좀 있는데요..
    이 사실을 꼭 알려주고 싶네요. 크헛!

    • 세랑 2006.07.17 16:04 address edit/delete

      전 항상 Brasscap님의 그림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흑흑~

  2. 카더라통신 2006.07.17 01:06 address edit/delete reply

    갑자기 떠오르는 노래...날으는 날으는 원더우먼~땅에서 솟아나다 원더우먼 하늘에서 나타난다 원도우먼~

    • 세랑 2006.07.17 16:06 address edit/delete

      갑자기 웬 원더우먼? 전 여자가 아닌데... 흑흑~

  3. artfrige 2006.07.17 09:16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익후 ㅠㅠㅠㅠㅠ 세랑님 이런건 진즉에 말씀을 해주셨어야졍 흑흑
    동경에 다녀온지 며칠 안됐는데 ㅠ0ㅠ

    • 세랑 2006.07.17 16:07 address edit/delete

      일본에 다녀오신게로군요. 다음에 보시면 되죠~

  4. PINK 2006.07.17 11:29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은 역사를 만드신 거에요.
    이면의 스토리는 더욱 감동적입니다. ^^

    • 세랑 2006.07.17 16:08 address edit/delete

      역사라니요 핑크님^^
      다만 그네들이 만든 건담이지만, 그들은 생각하지 못하는 또다른 시각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에요^^

  5. 내꽃연이 2006.07.18 01:30 address edit/delete reply

    으어어어!! ;ㅁ;

  6. 딕덕(김건호) 2006.07.18 09:52 address edit/delete reply

    일본인의 이중성..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세랑님이 열심히 만드신점은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정말 거대합니다 :)

  7. darthy 2006.07.18 16:32 address edit/delete reply

    모두가 포기한 일을 보조 두 사람 데리고 뚝딱 해내다니... 대단합니다. 그 디오라마 꼭 보고싶네요.
    1:1 건담은 원작만화 이미지 그대로 소박하게 만들어졌군요. 세랑님 아마 디테일업을 훨씬 더 하고 싶으셨을듯 합니다 ㅎㅎㅎ

  8. 이광열 2006.07.23 00:59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런 거대 자크 하나있다면 꼭 앞에서 사진 찍어두고 싶은데 말입니다...

    • 세랑 2006.07.23 02:16 address edit/delete

      거대 자쿠의 머리는 있단다. 내가 만든건 아니지만 도쿄의 건담 뮤지엄 가면 있지롱~

  9. 정진욱 2006.09.29 09:4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것들을 제작하신분이 바로 김세랑님이셨다니...

    :기절:

    • 세랑 2006.09.29 17:22 address edit/delete

      기절하심 안돼죠~ 정신차리셔요. ㅋㅋㅋ

  10. 당그니 2008.03.27 01: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건담을 제작하신 분이 한국분이었다니^^....게다가 제 블로그까지 오셔서 댓글과 트랙백까지 영광입니다.^^

    • serang 2008.03.27 11:48 신고 address edit/delete

      가끔씩 당그니님의 일본여행기나 문화에 관한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랑캐스트 이번 방송은 예고해드린 바와 같이 아저씨X와 함께하는 토크쇼 그 두번째! 장장 2시간 35분 동안 펼쳐지는 장대한 추억의 파노라마! 이 방송을 듣는 순간 당신은 20여년전의 앳띤 소년의 동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름하여 "80년대 문화코드 정복기!" 술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도 미친듯이 쏟아지는 물오른 입담과 주옥같은 추억의 외화들, 그리고 그 이면에 깔린 정치, 사회, 문화적인 배경까지 파헤치는 세랑캐스트의 야심작!!!

세랑캐스트 스페셜 토크쇼 - 아저씨X와 함께하는 80년대 문화코드 정복기!
총3부작을 한방에 업로드했습니다. 지금 바로 아이튠스에서 다운로드 하세요.

청취자 선호도 조사 이벤트!
방송 후반부에도 나오지만 이번 캐스트를 들으시고 아래의 유형을 답변을 남겨주시는 분들중 두분을 추첨해 소정의 특별선물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답글 부탁드립니다.

1. 내가 가장 재미있고 좋아했던 80년대 시리즈물은?
2. 지금은 학생 또는 직딩, 아저씨 아줌마일지라도 가슴속에 꿈틀거리는 진정한 나의 로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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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ki 2006.05.04 12:38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어.. 에어울프네!
    에어 울프랑 맥가이버랑 V랑 Z작전이랑 케빈은 12살, 13살, 울트라맨, 블루문 특급, A특공대 (이게 다 80년대껀지는 헤깔림) 등등

  3. 우베르티노 2006.05.04 12:43 address edit/delete reply

    1.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쳔재소년 두기와 형사 콜롬보, 환상게임, V, 코스비가조정도가 기억 나는군요. 몇가지는 아버님이 녹화 해 놓으신 비디오로 본 걸로 기억 합니다.

    2.책, DVD를 수집합니다. 특히 DVD는 주로 오래 된 영화(특히 대부, 인디아나 존스, 스타워즈, 비열한 거리, 좋은 친구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등등)을 모으는데 이상하게 뮤지컬 영화는 없군요.

  4. doner 2006.05.04 17:05 address edit/delete reply

    다른 분들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외화시리즈에서 잘 언급이 안되는 걸로만 몇개 적어봅니다.

    1.
    a. 미녀첩보원 (원제: Scarecrow and Mrs. King - 허수아비와 킹여사 정도?)
    개인적으로 미녀삼총사를 본 것 같기도 한데, 어려서인지.. 기억나는게 없습니다. 미녀첩보원이라는 멍청한 제목은 아마도 여주인공인 케이트 잭슨이 미녀삼총사중 한명이어서 이런 제목이 달렸다고 생각됩니다.
    남자주인공은 브루스박스 라이트너(?)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굉장히 미남이죠.. 책받침의 주류는 아니었어도.. 꽤 되죠.. 남자주인공은 첩보원입니다. 아마도 CIA? 고도로 훈련된 요원입니다. 여자주인공 킹여사는 이혼녀인지 과부인지 두 아이의 엄마인데, 직장을 구하려고 전전하는 역인데.. 어찌어찌 되어서 결국 첩보원 보조(이거 비정규직 분위기)가 되는데, 아무 훈련도 받지 않았지만 어떠한 상황도 해결해내는, 종국에는 정식첩보원이 되며 남자주인공(기억으로는 총각이었던 것 같은데..)과의 사랑에 성공한다는.. (써보니 데니스오와 남상미같은 분위기네요..)

    b. 오토맨(원제: Automan)
    방송중 제목을 모르셨던게 이겁니다. 황당무계하면 이만한게 없습니다. 결국 컴퓨터로 인간하나를 창조하고, 이 창조된 인간은 "커서"의 도움을 받아서 모든 정보를 얻고, 또한 필요한 물건들을 구체화하는 슈퍼히어로입니다. 모름지기 슈퍼히어로는 약간의 제약이 있습니다. 마치 슈퍼맨의 크립톤나이트(?)처럼..
    이 슈퍼히어로의 약점은 엄청난 전력을 필요로해서, 그런데 이를 만든 인간이 몰래 발전소의 남는 전력을 사용해서 구체화하기 때문에, 도시의 전력사용량이 피크가 되는 시간에는 사라진다는..
    직각으로 턴하는 자동차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

    c. 슈퍼특공대 (원제: Misfits of Science)
    아..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하나만.. 더 하면, 거기 글로리아였나요? 염력쓰던 여자가 프렌즈에 커트니콕스랍니다.. 그러니, 자글자글한 이유가..

    2. 3개월쯤 샀던 키보드가 놀고 있군요. 저거를.. 한번 제대로 해야할텐데.. 그리고, 스키 못탄 겨울이 벌써 두번째군요.. 살 더 찌기 전에.. 점프턴 해봐야 할텐데.. 이미 늦었나..

    • 세랑 2006.05.05 02:55 address edit/delete

      아, 그 드라마의 제목이 오토맨이었군요.
      전 항상 세계 최초의 컴퓨터 그래픽 영화로 알려져있는 론머맨이랑 너무 헷갈려했죠.
      덕분에 답답함이 풀렷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너님~

  5. 빵발 2006.05.04 23:35 address edit/delete reply

    V를 두근두근 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여... "와~ 저렇게 이쁜 여자가 뱀도 먹네...이쁜 여자는 조심해야지"라고 속으로 외쳤던 어릴적 기억이....
    그래서 여자친구가 없나??? 하긴...여자 친구는 너무 많은데...애인이 없는게 문제.

    어무이~ 제발 장가 이야기좀 하지 마이소~! 환장하겠심더. 있어야 가지에~...

  6. 김승완 2006.05.05 15:41 address edit/delete reply

    오토맨...저도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직각 턴 하던 오토카가 쿤타치에 야광테이프 발라놓은거 였죠?
    그 외에 오토헬기 인가도 있었고...
    http://us.imdb.com/title/tt0343386/

  7. 카더라통신 2006.05.06 00:10 address edit/delete reply

    1. 제가 쌍팔년도 출신이라 아는거는 없지만 모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해주던 맥가이버와 머나먼 정글
    2. 제트기의 소음과 코브라기동. 지금도 저는 K2에서 날아오르는 팬텀을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_-b

  8. 카더라통신 2006.05.06 00:17 address edit/delete reply

    흐흐...수능만 끝나면 그래픽카드 교체, 램 추가, 조이스틱, 게임 타이틀, 그리고 맥북이...
    돈이 없구나..OTL

  9. 박종암 2006.05.06 10:24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렸을때는 원더우먼 스타일..
    그다음엔.. 아빠는 백만장자였던가요? 그거.
    그리고 맥가이버도 재미났고, 전격 Z작전도 재미났고..
    게리슨 유격대.. 전투..특히 게리슨 유격대 재미났었죠
    그리고.. 아 그 앤드루.. 그거 엄마가 과부고, 애들하고 같이 살고 옆집 사람이 과학자인가 그거죠? 그거 원래 이름이 뭔가요? 그거 재미났었는데.
    두기는... 한국 방송에서 하다가 안해주다가 그랬긴 했는데.. 재미났었구요.
    뭐 좋은거 많았네요.
    그때 방송들은 뭔가.. 좀 잔잔한데가 있는거 같애요.
    그러다가 비벌리힐스 90210 나오기 시작하면서 웬지 이상해지는 듯한..

  10. 박종암 2006.05.06 10:3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캐스트 내용 좋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소리네요. 아마 성인들이 취미를 가지고 그러면 사는데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더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 수있지 않을까 해요.

  11. 박종암 2006.05.06 10:43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 세랑님 관심있으실까 모르겠습니다.
    여기 LA의 동쪽에 있는 Palm Springs에 갔는데 거기 항공기 박물관이 있더군요.
    규모는 크지 않은데, 전시 상태가 좋고, 유명한 전투기/항공기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박물관 앞에 독일군 88mm 포가 있더군요. 거기 계신 분 말로 세계에 3대인가 5대인가 중의 하나라고 그러더군요. 상태가 무척 좋았습니다.
    혹 사진 보고 싶으시면 연락 주세요. :)

    • 세랑 2006.05.06 21:21 address edit/delete

      독일군 88mm포 멋지지요^^
      나중에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12. mukie 2006.05.06 19:45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재밌는 포드캐스팅이네요. 저도 한 번 시도하긴 했었는데, 이게 제작시간이 너무 버거워서 "일단" 포기했더랬지요.
    근데... 하나만 여쭤봐도 될런지요.
    맥을 쓰시는 듯 한데, 저도 맥을 사용해서요.
    이번에 Plantronics사의 USB헤드셋을 구입해서 Garageband 6으로 포드캐스트용 녹음을 해보았더니 음량이 너무 작더군요. 다른 오디오 녹음툴에는 Normalize라고 음량을 높여주거나, 잡음을 감쇄시켜주는 이펙트들이 있던데, Garageband에서는 조절할 방도를 찾을 수가 없더군요.
    혹시나 세랑님은 어떤 툴을 쓰시나요?

    • 세랑 2006.05.06 21:24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헤드셋의 마이크는 출력이 원래 적어서 방송 녹음용으로는 부적합하죠.
      맥과 입력 장비 사이에서 출력을 높혀주는 외장 장비를 사용하거나 맥을 사용하신다면 외장형 아이사이트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사이트의 내장 마이크는 성능이 아주 좋아서 녹음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 mukie 2006.05.06 22:59 address edit/delete

      허걱... 거금 8만원 돈을 주고 큰 맘먹고 샀는데... 방송불가라고요? 나름대로 좋은 걸로 고르고 골라 샀건마는... ㅠ.ㅠ
      ..... 쩝.....
      근데...
      세랑님은 무슨 소프트웨어로 어떻게 포드캐스트를 제작하시나요?
      제작 매뉴얼이라도 올려주시면... ^^;

    • 세랑 2006.05.07 18:16 address edit/delete

      방송녹음은 개러지밴드와 퀵타임의 녹음기능, Wiretab Pro등의 어플과 유틸을 사용하고, 편집은 개러지밴드와 아이무비, RSS Feed의 발행은 feeder라는 프로그램를 사용합니다.

  13. 2006.05.07 01:0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artfrige 2006.05.08 00:00 address edit/delete reply

    1. 전 그.. 앤드류 나오는거있죠 -_- 손에서 스프레이 뿌리면서 날아다니는 초능력 청년.. 나중에 알고보니 조의아파트에 나왔던 조 역할이 바로 그친구라는군요 우허허허~ 아무튼 그게 좋았습니다 ㅠㅠ

    2. 로망이야말로 역시 레니게이드 아닐까요 ㅠㅠ

  15. at40 2006.05.10 12:32 address edit/delete reply

    탑승물이나 80년대 주류 시리즈물은 아니지만 혹시 당시 AFKN에서 방영했던
    Hammer House of Horror 나 Tales from Dark Side를 기억하시는 분은 계시는지?
    다분히 Intensive한 호러물이였는데 말이죠...

    • 아저씨X 2006.05.10 12:58 address edit/delete

      왜 어려서 금요일 밤인가 늦은 시간에 AFKN을 틀면 무서운 영화를 해준다는 얘기가 있었죠.
      그때는 국내 방송은 끝나도 AFKN은 하던 시절이라 이불 뒤집어 쓰고 말은 못알아 들어도 무서운 영화를 보면서 무서워 하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 에피소드는 자동차 여행을 떠난 가족이 한 밤중에 지도에도 없는 마을에 접어 들었다가 조금씩 이상해져 가는 주민들에 쫓기는 내용이 기억나네요.
      나중에 우리나라 방송에서도 주류가 되지는 못했지만 늦은 시간에 무서운 내용 해 주던 외화 시리즈가 있었죠.
      제목이 아마도 '어느날 갑자기'인가 뭐 그랬던것 같은데요.
      지금은 채널이 많아지고 미군도 물러가고(?) 해서 그렇지만 AFKN도 80년대 중요한 문화코드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지능계발'이라는 프라모델의 핑계 보다 '어학공부'라는 AFKN 핑계가 훨씬 강력했죠.

  16. Mr X 2006.05.10 17:01 address edit/delete reply

    1.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것을 꼽으라면 '환상특급'을 꼽고 싶습니다.

    이게 은근히 매니아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

    2. 뭐라도 만들어 내는 것...

    어플이 되었든, 기타 연주곡이 되었든, 프라모델이 되었든...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내가 존재했었다는 증거를 이 지구에 새기는것 입니다.

    -졸려~ X-

  17. darthy 2006.05.14 18:09 address edit/delete reply

    둘째 아기가 태어나고 조금 상황이 정리되면서 벼락치기로 세랑캐스트를 듣고 있습니다. 취중토크쇼부터 80년대 문화정복기... 저도 어쩔수 없는 아저씨인가 봅니다 80년대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흑흑
    아저씨X님의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곧 정식으로 데뷰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18. darthy 2006.05.14 20:56 address edit/delete reply

    제 기억에 많이 남는 외화는 아무래도 중고등학교보다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봤던 것들이군요. 물론 맥가이버 전격z작전 에어울프 등의 클래식들이야 세월에 관계없이 기억이 강하지만.

    기동순찰대 생각나십니까? 금발백인 존과 히스패닉 매력남 판치 (요즘엔 배나오고 늙어서 무슨 부동산관련 광고만 줄기차게 나옵디다) 2인조 고속도로 바이크 순찰대 이야기 였죠. 판치는 나중에 가수도 하고 막 인기가 절정이었습니다.

    배틀스타 갤럭티카 - 요즘 싸이파이 채널에서 너무 훌륭하세 리메이크해서 극찬을 받고 있는 시리즈의 원작으로 여러모로 스타워즈 인기의 후광으로 만들어진 티비 공상과학물. 스타워즈 시각효과감독출신의 존 다이크스트라가 참여해서 우주전등의 효과도 꽤 훌륭했습니다. 제가 더 기억하는 건 후반 시즌으로 갤럭티카가 드디어 지구에 가까이 와서 주인공들이 지구에 내려와 앞선 기술로 사건도 해결하고 뭐 그런 이야기였는데 미국에선 그 시리즈는 아주 실패작이었다고 하는군요.

    버크 로져스 - 미국의 50년대 티비 시리즈쯤 되나요. 흑백버젼의 버크 로져스 말고 다시 제작되었던 새 시리즈.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트윙키인지 하는 꼬마 로보트가 나왔죠.

    Space 1999 - 이글 Eagle 이라는 아주 독특하고 - 또 나름대로 설득력있게 생긴 - 우주선이 인상에 남는 시리즈. 지구로 부터 사고로 떨어져 나온 달의 알파기지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로 매회 좀 공포스런 이야기도 꽤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술적으로 이 시리즈는 큐브릭감독의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서자더군요.

    Max Headroom - 이건 제가 초등이 아닌 중학교 시절이었는데 토요일 마다 정말 좋아하며 봤었습니다. 컴퓨터인간 맥스 쯤으로 우리 제목이 붙었던것 같군요. 원래 영국에서 만들어진 시리즈를 미국에서 다시 리메이크 했는데 인기가 없어 시즌1인지 2까지 만들어지고 중단되었다네요. 네트워크23의 1인기자 카터가 취재 겸 사건해결을 하는 뼈대이고 첫회의 사고로 혼수상태의 그의 뇌에서 추출해낸 데이터로 가상 인간으로 만들어진 맥스가 같이 활약하는 시리즈. 가상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바이져를 쓴채로 죽는 사람들의 사건이 기억에 남고 살인범보다 신용사기범이 더 비참하다는 설정은 요즘 우리나라나 미국을 보면 기가막힌 선견지명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스셋 나오면 사야지요. ㅎㅎ

    아직 언급되지 않은것들을 주로 나열했네요. 아무래도 제 취향상 sci-fi물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한 시리즈를 보면 내가 그 세계에 속한 사람인것 처럼 역할놀이를 해대고 그랬죠. 전혀 관심없는 여동생들까지 동원해서 우주선 탑승상황을 만들며 노느라 동생들이 좀 고생했을겁니다. ㅎㅎ

    • 아저씨X 2006.05.15 23:26 address edit/delete

      Max Headroom, 우리나라 제목은 '컴퓨터 인간 맥스' 였죠.
      제가 참 좋아하던 시리즈였습니다.
      한 사람의 기자가 카메라를 들고 라이브 방송을 한다... 벌써 현실화되었네요.

      Space 1999, 우리나라 제목은 '우주대모험 1999'!
      이글호는 중간에 달고다니는 상자(?) 모양 선체를 바꾸면 다양한 임무형이 되죠.
      키트도 나와 있고, 개인적으론 초합금 제품을 탐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여기 나온 대장님 하고 닥터 헬레나인가 하는 여의사는 실제 부부로
      옛날 흑밴판 미션 임파서블에도 같이 나왔는데 지금은 이혼한 사이죠.

      둘째 아이 순산 축하드립니다.

  19. darthy 2006.05.14 21:09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그리고 아동을 위한 외화도 꽤 있었죠.
    개구장이 천재들 - 개성강하고 재주가 갖가지인 여러 아이들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주제가를 녹음해놓은게 어딘가 있는데...

    제목은 잘 기억 안나는데 발명을 잘하는 이란성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지금으로 보면 아주 Geeky한 남매네요.

    아, 그리고 오토맨 이야기를 들으니 기억이 납니다만 아카데미제 람보르기니를 사서 검은 광택으로 칠하고 어떻게 구한 야광성 테이프를 오려 붙여서 직접 만들었던적이 있습니다. 야광물질이 약해서 방을 어둡게 하고 카메라플래쉬를 터트리면 한 5초정도는 진짜 오토맨 차 처럼 보여서 좋아했었지요. ㅇㅎㅎㅎ

    그리고 V는 그 외계인의 광선총이 너무 멋있어서 나름대로 스크래치빌드(?!)로 자작도 했었습니다. 그래봐야 치솔통을 이어붙여 검은색으로 칠한것이었지만..

    이런 이야기 쑥스럽지 않게 나눌수 있는게 너무 재밌군요 ㅎㅎㅎ

    • 아저씨X 2006.05.15 23:30 address edit/delete

      '개구쟁이 천재들' 물론 기억나지요.
      멋장이 이층 버스 우리 함께 타고 가자~
      (이층 버스인걸 보면 아마 영국 프로였나봐요...)

      'V'는 정말 충격이었죠.
      우주선에 침투한 도노반이 얼굴 벗은 모습 보는 장면이란!
      한때 동네 아이들이 죄다 벽에다 'V'를 그리던 기억이 납니다.

  20. darthy 2006.05.16 17:0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그러고 보니 클래식중의 클래식 두얼굴의 사나이 (헐크)와 육백만불의 사나이는 별로 언급이 안되었군요. 소머즈도 있죠. 너무 오래된건가요.

    81년정도에 MBC에서 했던 얼뜨기 수퍼맨도 있었습니다.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금발의 곱슬머리에 빨간 수퍼맨 (가슴엔 S가 아닌 中자가 박혀있죠). 평범한 남자가 외계인의 초능력수트를 우연히 주운것인데 매뉴얼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이 착륙하는 법을 몰라서 항상 곤두박질 치면서 착륙을하지요.

    육백만불 사나이 리 메이져스가 주연한 Fall Guy도 있었습니다. 한국 제목은 아마 '스턴트맨'... 직업이 스턴트맨인 두 남자가 범죄를 해결하기도 하는 버디물이었죠.

    버디물 하니깐 스타스키와 허치가 또 생각나는데, 이건 제가 좀 어렸을때라 제대로 본 기억은 안나네요. 얼마전 코미디물로 리메이크 됐죠.

    90년대초반쯤이었던것 같은데 '외계인 제시'도 있었습니다. 영어제목이 Hard times였나... 외계인이 주인공인데 유죄판결난 범죄자이죠. 처벌방식이 지구로 내려와 지구인의 몸을 입고 살면서 지구인을 돕는건지 뭐 그랬는데 항상 옆에서 감시 및 도움을 주는 콘트롤이라는 공처럼 생긴 사이드킥이 있었습니다. 첫회는 모형이었는데 언제부턴가 CG로 처리되어서 관심을 가지고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거 한번 생각나니 자꾸...

    아이언맨... 보니 타일러의 Holding out for hero 라는 강렬한 노래를 오프닝으로 썼던, 한 여자와 보디가드쯤 되는 남자주인공이 나왔고 중간에 주연이 사망해서 한두번 바뀌었던것으로 기억납니다.

    좋아하거나 기억에 많이 남는 것들은 아닌데 생각해보니 한때는 정말 외화를 많이 봤군요. 미국오기전까지는 X파일도 봤고.. 막상 미국에 와서는 그런데 외화를 - 더이상 외화도 아니지만 - 거의 못보고 삽니다. 시간이 없어 TV볼 짬이 안나네요

    • 아저씨X 2006.05.18 00:16 address edit/delete

      가운데 中 슈퍼맨을 기억하시는군요!
      제가 너무 좋아하던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 제목은 기억 나질 않고요
      원제가 Great American Hero 였습니다.
      처음에는 미국 주제가를 그냥 틀다가
      나중에 전영록 형님이 주제가를 불렀죠.

      투명인간류도 기억나실겁니다.
      크게 두 종류가 있었는데
      시계를 누르면 투명인간이 되던 영화와
      라텍스 껍집(?)을 벗으면 되던 영화...
      둘 다 과학사고로 투명인간이 되었죠.

      육백만불 사나이 리 메이저스 형님은
      당대 쭉쭉빵빵 이었던 파라 포세트와 한때 결혼했던
      호기를 보여주셨죠.
      얼마전 IBM 씽크패드 선전에도 나오시던데...

      뭐 얘길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21. darthy 2006.05.19 16:18 address edit/delete reply

    으흐흐 이렇게 얘기가 이어지다니.
    리 메이져스 형님의 최근 최고의 모습은 몇년전 DHL(혹은 FedEx?) 광고였습니다. 거기서 진짜 나이대로의 육백만불 사나이로 나와서 그와 배달원중 누가 더 빨리 물건을 전달하는가 시합을 벌이는데 익숙한 타타타타.. 뚜뚜뚜..효과음으로 멀리 보고 빨리 뛰고 하는데 너무 노쇄해서 안경써도 안보이고 달려도 마른체구의 배달원보다 쳐저서 결국 나중에 거의 쓰러질듯 기진맥진 하는모습이었습니다. 광고모델료를 어마어마하게 받지 않고서는 어떻게 자신의 과거의 영광의 모습을 저렇게 처참하게 패러디 하나 놀랐습니다. 물론 너무 웃기기도 했구요.

    가운데중 수퍼맨은 다시한번 보고싶습니다. 미국의 상징같은 수퍼맨을 참 재밌게 비튼 맛이 아주 좋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어렸을땐 그런생각없이 그져 웃겨서 봤지만요.

    아, 또 한가지 좋아했던 외화중에 핸드폰만한 타임머신을 가지고 역사의 현장에 찾아가서 잘못 틀어진 역사를 바로 잡는 남자와 소년의 모험담도 있었습니다. 아기모세가 담긴 바구니가 갈대에 걸려서 이집트 공주에게 발견되지 못하는 현장을 바로잡고 1차대전 현장에 가니 유명한 에이스 파일럿이 보병으로 죽어가고 있어서 라이트형제를 찾아가봤더니 형제가 여자를 사이에 두고 다툼이 일어서 비행기 발명이고 뭐고 싸우고 있어 둘을 화해시키느라 애먹고 전구라는게 없어서 에디슨을 찾아가 전구발명을 돕고.. . :) 역시 제목은 기억이 안납니다.

    또 하나 제목모를 시리즈. UFO현상만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다니는 두 공군장교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목격자 제보가 있으면 찾아가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보는데 절반은 누군가 일부러 꾸민 가짜경우이고 절반은 알듯 모를듯 진짜같은 뉘앙스를 풍기고. 생각해보면 X파일의 먼 조상쯤 될법한 시리즈일수도 있겠네요.

    • 아저씨X 2006.05.20 03:07 address edit/delete

      타임머신 나오는 시리즈는 저도 참 좋아했습니다.
      아마 무슨 회중시계 같은 장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역시 제목은 잘 떠오르질 않네요.

      육백만불 사나이가 인기를 끌던 시절 재미있었던 것이
      왜 맥가이버 하면 배한성으로 기억되듯이
      육백만불 하면 양지운씨 아니겠습니까.

      어느 TV 오락프로에서 스폰지로 전봇대를 만들어 놓고
      양지운씨가 그걸 뽑아 들고 자체 슬로우 달려갈때
      두두두두 하는 효과음 넣어 주던 적도 있었습니다.

    • 세랑 2006.05.20 05:30 address edit/delete

      그 광고 저도 본적 있습니다^^
      타임머신 시리즈도 기억하고요~ 그러고 보면 캐스트에서 빼먹은 것이 역시 80년대는 과학과 미스테리, UFO를 다룬 것이 참 많았군요.
      환상특급은 정말 환상이었죠!




그동안 만2년 이상 운영해오던 블로그 계정을 접고 새로운 계정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상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이사기념으로 그동안 사용하던 테터툴스 0.96버전에서 최신버전인 1.04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생활을 해나갈 예정이니 옮긴 새집 생활 많이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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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i 2006.04.28 00:3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사 축하!!!

  2. 1004 2006.04.28 00:57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색하네요, 늘 보아오던 것이 아니라서리~~~ 그래도 축하축하!!! ^^*

  3. monOmato 2006.04.28 01:5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사 축하드려요~

    집들이는 언제쯤? 하실런지용~? ^^

  4. eastman 2006.04.28 07:38 address edit/delete reply

    축하드려요. 저번보다 훨씬 더 멋진 걸요.

  5. 세랑 2006.04.28 12:19 address edit/delete reply

    아키님, 1004님 감사합니다^^

    모노마토님, 집들이 어케하죠?

    이스트맨님, 감사합니다. 겉모양보단 내실이 중요한데...이스트맨님 처럼 멋진 사진과 글로 채울 수 있으련지...

  6. 앙드레고 2006.04.28 18:10 address edit/delete reply

    새 집으로 이사하는것 어찌됐건 좋은일이지요 (^_^)/ 축하합니다.
    새집 증후군 조심하시구요 쿨럭 항상 눈팅만 합니다만
    정말 즐거운 삶을 누리시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

  7. 박수원 2006.04.29 01:58 address edit/delete reply

    요즘 세랑님의 분위기 모델러에서 뮤지션으로 변신 하신것 같습니다. 늘 새로운 시도를 하셔서......김탄 또 감탄입니다. 새로운 집으로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8. 세랑 2006.04.29 02:21 address edit/delete reply

    앙드레고님, 새집 증후군...딱 맞는 말이군요 흑흑~ RSS 싱크버그는 정말 속상해요~

  9. 세랑 2006.04.29 02:22 address edit/delete reply

    수원님, 뮤지션이라니요~ 왜 그런 생각을^^
    옷때문인가요? 그냥... 그동안의 너무 빡빡했던 생활에서 탈출하고픈 것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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