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액션피겨'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07.27
    Spartacus 'Warrior Version' Final. (9)
  2. 2009.06.07
    Samurai Tom Final. (5)
  3. 2009.06.06
    노무현 대통령 초상 제작중. (9)
  4. 2009.06.02
    'Everybody Lies!' - HOUSE M.D. Finished! (10)
  5. 2009.05.17
    House M.D. Final Ver. (7)
  6. 2009.04.28
    Update - Doctor Of Medicine. (6)
  7. 2009.04.25
    Now Working - Doctor Of Medicine. (4)
  8. 2009.04.22
    Captain Miller Final! (8)
  9. 2009.04.03
    1/6 Scale U.S. Army M1 Swivel Helmet. (2)
  10. 2009.03.18
    Coming Soon - Stauffenberg Complete Impression Set
  11. 2009.03.15
    Now Working - 1/6 Captain Miller (1)
  12. 2009.02.27
    Stauffenberg 최종완성. (12)
  13. 2009.02.21
    stauffenberg 헤드 원형 완성. (11)
  14. 2009.02.18
    Worldwide Promotion Of Serang's Figure. (3)
  15. 2009.02.12
    1/6 Scale. Colonel 'Claus von Stauffenberg' 기본헤드 완성. (2)
  16. 2009.02.11
    1/6 Scale. Colonel 'Claus von Stauffenberg'. (8)
  17. 2008.05.16
    고마운 제자들에게... (4)
  18. 2008.03.24
    네개의 전시. 갤러리. 후배들... (6)
  19. 2008.02.21
    개인 의뢰작 BSH님 제작중. (4)
  20. 2008.01.04
    1/6 Scale 'Serang' - Smile Vers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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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G 2010.07.27 23:52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멋집니다 세랑님~

    • serang 2010.07.28 23:40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디지님^^
      건강하시죠?

    • DG 2010.07.29 05:27 address edit/delete

      물론입니다. 종종 근처에 갔다가 연락도 못하고 되돌아와서 아쉽곤 합니다 ㅠㅠ

  2. DW 2010.07.28 09:22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리얼그자체입니다. 디오라마베이스만 있다면 , 100%완벽그자체네요

    • serang 2010.07.28 23:40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러게요. 시간이 좀 있으면 디오라마로 만들어 보고도 싶은데 워낙에 스케줄이 빡빡해서 엄두가 안나네요.

  3. 노부나가 2010.07.28 19:4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대박입니다~!!!

    탐나는 작품인데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공구나 판매예정은 없으신지요...?

    • serang 2010.07.28 23: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전영기님~
      안그래도 외국에서도 구입의사를 물어오고 있어서 판매를 검토중입니다.
      다만 워낙에 가죽공예 작업등 잔손이 가야하는 일이 많아서 어찌할지 고민중입니다만, 한두체 정도라면 아마 가능도 할 것같습니다.

  4. 쓰리고 2010.07.30 17:05 address edit/delete reply

    예전부터 세랑님의 작품활동을 취미가 시절부터 쭉 감탄하며 감상해왔는데
    정말 모든 모형기술의 종합셋트를 보고있는 기분입니다. 워낙 활동범위가 방대하시다 보니 세랑님 아니면 그 누가 이런 작품을 만들수있을까 합니다. 플래툰의 디오라마, 그리고 예전에 작업하셨던 바이크 까지 과연 신의손이라 불리우실만 합니다. 진짜 요즘말로 레전설이세요. ㅎㅎ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ps.질문하나 : 칼집이나 가죽에 사용하신 리벳은 실제 리벳같은걸 사용하시나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작업하신 지프(?)에 들어가는 각종 철재재료들은 실제 금속을 용접하시는건지 아니면 접착제같은걸 쓰시는지 . 작업기 한번씩 다시 보다보니 문득 궁금해지네요. 언제한번 직접 배우고 싶습니다.^^

    • serang 2010.07.31 19:39 신고 address edit/delete

      리벳은 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합니다.
      플라스틱 봉을 라이터로 녹여서 만들기도 하고 침핀이나 못의 대가리 부분만 잘라 사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기존 제품에 사용된 부자재를 떼어내서 사용하기도 하고요.

      금속은 높은 강도가 필요없을때는 순간접착제, 단단한 강도를 원할때는 납땜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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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나이퍼12 2009.06.08 10:13 address edit/delete reply

    헤드 만드실때 흙으로 만드시나요 ?^^ 아니면 퍼티로 만드시나요?^^
    혹시 퍼티로 만드시면 어떤 퍼티를 사용하시나요?^^저도 만들고 싶은데
    어떤재료를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serang 2009.06.11 17:34 신고 address edit/delete

      스컬피를 주로 사용합니다.
      오븐에서 굽는 오븐점토죠.

  2. 2009.06.09 15:4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9.06.11 17:34 신고 address edit/delete

      반가우이~
      같이 한 일들은 기억이 나는데 얼굴은 가물가물~ 시간이 너무 흘렀네. ㅎㅎㅎ

  3. 고아라 2009.06.14 00:10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세상은 좁은거 같아요...갑자기 미니어쳐 애기하다가...저 아는분중에도 그런분 있다고 하니깐 ~~ 누구냐구 물어보시더라구요 ~~ 그래서 애기하니깐 !! 세랑이 형님 안다고 !! ㅋㅋㅋ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이 딱딱한 공식 직함이 왜 이리도 어색하게 느껴질까요?
그저 ′노짱′,
혹은...
′바보 노무현′.

이 별명들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그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하면 봉하마을에 가서 유족들께 전해드리고 곧 조성될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모형을 만들며 이렇게 울어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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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거울 2009.06.06 16:00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러한 마음이 멋있습니다.
    조만간 맥주들고 가겠습니다.

    • serang 2009.06.07 02:01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맥주마시다가 울컥할지도...

  2. 아저씨X 2009.06.06 23:54 address edit/delete reply

    작품 취지를 살리는 차원에서 헤드 세트나 12인치 바디와 결합보다는
    두상이나 반신상의 스테츄로 제작하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입니다.
    아무래도 액션피겨로 만들어지고 퍼져나가는 갯수가 늘어나면
    네거티브한 활용이 우려되는 바도 있고
    스테츄로 만들어 하단에 고인의 좋은 말씀 같은 것을 넣어 만들면
    피겨 매니아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소장하기에도 크기가 적당해지니
    이 부분을 한번 고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serang 2009.06.07 02:0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애초에 고려하고 있는 바입니다.
    흉상으로 만들어질 예정이고, 머리부분은 분할되어 액션피겨에 적용할 수도 있는 방식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4. silver 2009.06.07 16:4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세랑님 오랜만에 댓글 다는거 같네요.
    만드시는 작품들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이거야 말로 초기대작이네요.
    완성을 눈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

  5. darthy 2009.06.07 18:49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나 만드실 계획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하시는군요. 정말 의미있는 작품으로 완성될것 같습니다.

  6. 2009.06.09 01:1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김진규 2009.06.10 08:49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작사 사랑하는 사람들
    작곡 대한성공회 부산교구 사제 성경원 요한 신부님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경제대통령보다 더 우린 당신이 좋아요
    조중동이 뭐라캐도 나는 당신을 믿어요
    힘앞에선 당당하고 국민앞엔 부드러운

    바보 노무현 당신은 이제 그렇게 갔지만
    우린 노무현 당신을 그냥 보낼 수 없어요
    딴나라당 뭐라캐도 나는 당신을 알아요
    당선보단 낙선으로 자기길을 지켜가신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우린 바보 노무현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8. 김정호 2009.06.19 0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서울역 분향소에서 말없이 눈물만 흐르더군요
    세랑님의 작품 꼭 소장하고 싶은데요.
    물론 상업적인 목적으로 쓰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겠지만
    세랑님의 노짱님이 소중하셨듯이 제게도 소중합니다.






Order Will Be Coming Very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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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mani 2009.06.03 09:07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작품은 정말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박사님이 신고계신 신발에 유독 눈길이 가는데요. 설마 저것도 만드신건가요? ㅎㄷㄷ

  2. momo 2009.06.03 13:38 address edit/delete reply

    눈빛이 마음에 드는군요 하우스 선생의 그 스타일이...

    • serang 2009.06.04 01:24 신고 address edit/delete

      약에 취한 몽롱한 눈빛? ㅋㅋㅋ

  3. 피플 2009.06.04 22:23 address edit/delete reply

    의상도 직접 만드신건지요?^^
    머...하우스 선생 줄여다 놓은거 같습니다!ㅋ

    • serang 2009.06.06 03:46 신고 address edit/delete

      셔츠와 양복 자켓은 기존 제품이고 가죽자켓과 바지는 커스텀입니다.

  4. J/제이 2009.06.05 16: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하우스 박사의 꼬장꼬장한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신혼 생활은 행복하신가요~ ^^)

    • serang 2009.06.06 03:47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오래간 만이네요^^
      이 양반이 원래 좀 꼬장꼬장하죠~ 후후

  5. 우와 대단합니다 2009.06.21 09:51 address edit/delete reply

    여차여차하다가 오게되었는데 실력이 대단하시군요.
    특히나 하우스 캐릭터의 분위기까지 잘 잡아내셔서 만드신거
    같습니다... 대단하군요! ^^;

  6. 2011.07.29 17:2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신발 너무 탐나는데요. 혹시 몇화에 나오는지 아시는지요? ^^






My House is still working.
But, head sculpting is finished with cane.
Also, i add he's best favorite lunch; Ruben sandwich.
Now sculpting he's Nike shark shoes and motorcycle jacket.

House will be coming late May or Early June. 2009

닥터 하우스만큼 여러번 수정한 인형이 또 있을까?
내가 만든 인형중 가장 여러번 수정하게 된 얼굴이 아닌가 싶다.
사실 기본적인 특징은 아주 쉬운데 그 미묘하고 시니컬한 캐릭터를 살려보고자 
이리저리 만지다보니 더욱 더 어려워진다.
얼굴은 이정도로 끝내고 몇가지 액세서리를 만들고 있는중.
그의 분신과도 같은 지팡이와 바이코딘을 뿌려서 먹는 루벤 샌드위치, 나이키 샤크 운동화, 그리고 멋진 가죽자켓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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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괴ㅈ 2009.05.17 08:17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멋집니다. 거의 똑같군요 후덜덜
    외국 포럼에 소개글을 보았는데 역시나 반응이 폭발적이더군요.

    • serang 2009.05.17 15:15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폭발적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고요~ 요즘은 정말 훌륭한 원형사들이 많아서 후덜덜...

  2. 아랑 2009.05.18 18:00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 저 할아범인 척하는 중년 의사 선생이 인기가 많긴 한가봐. 포럼 반응 장난 아닌 거 맞던데. ^^

    • serang 2009.05.20 18:19 신고 address edit/delete

      미국에서 한동안 시청률 1위였으니깐~ 인기 장난아니지.

  3. 주원 2009.05.19 00:46 address edit/delete reply

    표정에 엄청난 밀도가 느껴져요~ 고생하신 신발도 정말정말 이쁩니다^^

    • serang 2009.05.20 18:19 신고 address edit/delete

      신발... 밑창 만드느라 아주 죽을 맛이다. 흑~

  4. 2009.06.20 23:3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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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 2009.05.01 00:0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이번엔 약쟁이 까칠 의사선생이냐ㅋㅋㅋ;;;
    (전에 보여줬던 것을 다시 손 본 건지, 아님 완전히 다시 새로 만든 건지?)

    암튼 별 탈 없이 바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 나도 요샌 너무 정신이 없어서 통 연락을 못하고 지냈는데, 조만간 서로 좀 한가해 지면 오랫만에 얼굴도 보고 가볍게 한잔이라도 하자꾸나~

    • serang 2009.05.01 01:43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랜만이네요 형, 하우스는 이번까지 네번째 만드는거네요.
      이번에 완전히 새로 만든겁니다.
      조만간 같이 밥 먹어요~

  2. 2009.05.01 21:2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e30m3 2009.05.02 19:42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안녕하세요~ ^^
    제가 좋아하는 하우스를 이번에 작업하시네요~
    기대가 큽니다. ^^

    • serang 2009.05.04 23:0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우스 팬이시군요^^
      진척되는 대로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4. yooz 2009.05.03 00: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돈 마니 벌어서...
    세랑님께 MM과 트위기, 트렌트(NIN) 부탁드릴겁니다.
    그 날이 어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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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6 00:5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9.04.26 20:48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완성하게 되면 공구추진 하겠습니다.

  2. ㅋㅋㅋ 2009.04.27 23:0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 기가막히네요. 하우스 대려다가 굳혀놓은거 같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주물럭대던 캡틴 밀러가 완성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동안 찔끔찔끔 사진들을 올려왔는데, 작업 특성상 자잘한 소품들의 구성과 그동안 다른 작업에 우선순위가 밀리는 바람에 이제야 공개를 하게 되네요.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수많은 팬을 거느린 걸작이며 그만큼 대중적인 전쟁영화이기도 합니다. 

특히 톰 행크스가 열연한 밀러대위의 리더쉽은 영화를 본 이후 큰 감동을 줍니다. 

영화를 본 이후 내내 이 캡틴 밀러를 모형화하는 생각을 버린 적이 없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이렇게 액션피겨로 제작을 했습니다. 


제작과정은 그동안 연재하다시피 올렸으므로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헤드는 자작이며 바디는 핫토이, 대부분의 루즈는 디드사의 '데이비드 메릴' 루즈를 바탕으로 커스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물 군장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서 밀러 대위가 착용한 대부분의 실물장비가 있는관계로 가능한 실물에 가깝게 디테일을 추가하고 질감을 살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모든 의상과 소품은 다시 염색을 하거나 웨더링을 했고, 가능한 각각의 소재와 질감, 고유의 색상을 잘 표현해보려 노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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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우 2009.04.23 20:50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형!!! 속된 말로 쩔어요!!!
    당장이라도 영화에서처럼 손 부들부들 떨듯이 보입니다 ~ :)
    좋아하는 캐릭터라 저도 엄청 탐나네요~
    (형의 레인저 베스트 아직도 아끼며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did 레인저도 구하기가 쉽지 않던데 어떻게 구하셨어요?
    '발키리'처럼 판매는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형은 또 하나의 벽을 넘으셨는데 저는 계속 제자리 걸음이에요...

    • serang 2009.04.23 23:31 신고 address edit/delete

      영우 오랜만이다^^
      인형은 조만간 판매할 예정이다.

      네가 가지고 있는 레인저 베스트 그거 외국제 레플리카를 내가 판거니 아님 예전에 내가 직접 만들어 팔았던거 산거니?
      후자라면 오래간만에 보고 싶네.
      내가 만들어 팔아놓고 정작 난 안가지고 있다는 사실...흑~

  2. DG 2009.04.25 09:38 address edit/delete reply

    탐나네요! >.<)bbb

  3. warezyo 2009.04.27 23:47 address edit/delete reply

    고등학생때부터 세랑님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십수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세랑님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 serang 2009.04.28 15:25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랫동안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4. 박상욱 2009.05.04 17:12 address edit/delete reply

    음,,,옷까지 웨더링을?
    너무 멋집니다,,잘살고계시죠?

    • serang 2009.05.04 23:04 신고 address edit/delete

      옷도 당연히 웨더링이 들어가야죠~
      이것도 모형이니까요.
      오히려 작은 스케일의 밀리터리 피겨보다 더 세심한 웨더링을 할 수 있고, 또 필요하더라고요^^

  5. Ray  2009.05.17 15:0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하게 만드네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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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mac 2009.04.04 23:10 address edit/delete reply

    캬캬캬 처음 사진을 보면서 이게 얼마나 작은 크기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봤는데 역시 바램을 져버리지 않으시군요... ㅠㅠ 어쩌 저 크기로 만드실수 있는지...
    대단합니다...

    • serang 2009.04.06 01: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정도면 큰거죠^^
      예전에 만들던 1/35나 1/16, 1/12 스케일에 비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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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제작을 마무리하면서 시작한 신작은 SPR(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밀러대위다.
언제나 오른쪽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며 옅은 썩소를 짓는 톰 행크스의 표정이 전쟁에 내몰린 학교 선생의 고뇌가 잘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극장에서 했던 생각이 난다.
그러고 보니 발키리의 톰 크루즈에 이어 또 '톰'이다.
또 '톰'으로 이어지는 인물 없나?(플래툰의 톰 베린저?)

어쨌든 미묘한 이 아저씨의 표정때문에 이 인형은 기본조형에 만 하루라는 놀라운 스피드로 기본조형을 마쳤지만, 현재 일주일 이상 미묘한 수정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이상한 인물이다.
물론 다른 일 하는 짬짬이 하느라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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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누라~ 2009.03.17 17:12 address edit/delete reply

    진짜 사람같아서 흰자만 있는 눈이 무서워요~~ㅋㅋ





오래간만에 색칠까지 끝낸 완성작이 등장했다.
모형을 만들고 색칠하는 것은 언제나 내 삶의 일부였는데, 작년 한해는 이놈의 쥐바기 가카때문에 손에 에나멜 뭍혀볼 여유가 없었다.
정말 오래간만에 '닥치고 완성'을 목표로 달려본 슈타우펜베르크 피겨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길...


안대는 별도 부품으로 만들어서 씌웠다 벗었다 할 수 있다.
안대 캡 부분은 레진으로 만들어진 조형품이고 끈은 얇은 인조가죽을 잘라 만들었다.

장비와 의상은 Toys City에서 나온 의상 루즈세트를 이용했다.
약간씩 부실한 색칠을 수정해주고 가죽으로 표현된 부분들에는 약간씩 웨더링과 질감을 강조하는 색칠을 했다. 
독일군 그레이트 코트는 드래곤 제품을 스카웃한 것.

얼굴 색칠은 붓으만 작업을 했다.
액션피겨용 공장도색도 아니고 요즘 유행하는 서프레싱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통 히스토릭 색칠법도 아닌, 그저 칠하고 싶은대로 해본 '내맘대로 색칠법'으로 마음것 즐겨봤다.
사용한 도료는 에나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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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괴ㅈ 2009.02.27 04:52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왓... 멋지네요!!!

  2. 오토 2009.02.27 06:43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아! 이거 너무하잖아요!
    대단하십니다..
    아.. 그리고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외국에 있어서 촛불에 참가하지를 못하고 있는데..
    세랑님께 감사드립니다.. 몸조심 하시고요..

    • serang 2009.02.27 15:55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토님 오래간만입니다. 반가와요~~~
      오토님 몫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3. zook 2009.02.27 09:4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헉...언제나 세랑님 작업물은 대단하군요! +_+

    • serang 2009.02.27 15:56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4. jinsmac 2009.02.27 13:33 address edit/delete reply

    짝! 짝! 짝! 언빌리버블~~
    역시 멋있습니다. 역시 세랑님.~
    저두 세랑님이 외도하시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작품으로서 살아있음을 보여주시니 너무 기쁩니다.

    개인적으로는 모자를 벗긴 모습이 더 진짜같군요.
    저 턱수염자국하며 피부질감이 꼭 진짜같아요~
    이렇게 자세히 볼수있도록 접사로 찍어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 serang 2009.02.27 15:56 신고 address edit/delete

      진스님~ 외도라니요~ㅋㅋㅋ
      저도 오랜만에 색칠작업하니 즐거웠습니다.

  5. miklies 2009.02.27 14:46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멋져요. ^^ 그리고 오랫만이예요.

  6. DG 2009.02.27 18:14 address edit/delete reply

    짝짝짝~~ 삼세한 손길이 부러워요~ 얼른 마치고 집들이를.. ㅠㅠ
    팩와인값도 그사이 확 올라버렸다구욧! >.<

  7. 아랑 2009.03.06 06:19 address edit/delete reply

    해외 사이트 반응들이 아주 멋져 보여서 기분 좋은데. ^^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헤드 조형이 끝이 났다.
원래 만들었던 얼굴에 안대를 별도 부품으로 추가하고 액션피겨용 모자 루즈를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머리카락의 볼륨을 약간 줄여주는 작업이다.
아울러 액션피겨용 바디에 결합하기위한 목 부분의 가공도 모두 끝이 났다.
이제 복제를 위해 실리콘 속으로 파뭍힐 일만 남은 셈.


영화 작전명 발키리에 등장하는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으로 만들기 위한 의상과 소품들을 해외에 주문해 놓았지만, 아직 미처 도착하지 않아서 임시로 느낌을 보기위해 친위대용 정모를 씌워 촬영을 해봤다.
안대는 원형 상태라서 끈이 없기때문에 간단한 포토샵 작업으로 효과를 준 것.
얼른 복제해서 색칠을 할 시간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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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우 2009.02.21 13:56 address edit/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완성작이 기대되네요

  2. EYANST 2009.02.21 14:5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나이스..~~

  3. jeg 2009.02.21 20:34 address edit/delete reply

    옷도 직접만드시는건가요?

    • serang 2009.02.23 20: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옷은 기존에 나와있는 제품입니다.

  4. 박종암 2009.02.22 14:08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멋집니다. 저 모자도 직접 만드신 것인가요?

  5. serang 2009.02.23 20:1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댓글들에 감사합니다. 며칠 일이 있어서 접속을 못했는데 그사이 댓글들을 많이 달아 주셨네요^^
    정원석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미처 섬세하게 신경을 못썼는데 수정해야겠군요.
    조만간 완성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재미있는 작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6. 2009.02.24 04:4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eastman 2009.02.25 00:41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 매력적인 재주예요.
    마치 큰 걸 꿈꾸지 마시오.
    손가락만한 작은 크기 속에 당신을 다 담을 수 있소라고 말하는 느낌이랄까.

    • serang 2009.02.27 15:58 신고 address edit/delete

      손바닥 안에 올릴 수는 있지만 역시 모형은 모형이죠.
      그 사람의 느낌뿐만 아니라 목소리나 체취까지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지만... 그건 역시 신의 영역이겠죠?

  8. 명화 2009.02.27 02:11 address edit/delete reply

    며칠전에 발키리 봤는데 정면샷보고 헉~ 했다. ㅎㅎ
    친구 잘지내지?
    언두님이랑 베더랑 이스트맨님이랑 조만간 홍대에서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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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9 08:4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백진수 2009.02.21 13:57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피규어몰 운영자입니다.

    위에 헤드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직 국내 판매 계획이 없으셨다면, 저희 몰과 위의 제품을 수량 한정하여
    제작 판매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해서요.

    그럼, 검토해 보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주 초에 연락드릴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3. 아랑 2009.03.04 18:08 address edit/delete reply

    작업 완성 축하~

    해외 사이트 쪽 반응이 더 좋은 것 같은데. 후후





히틀러 암살계획 작전의 핵심에 있었던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버그 대령은 영화 발키리에서 자신을 빼다박은 배우 톰 크루즈에 의해 완벽하게 복원된다.
아직은 미세한 수정이 필요하고 모자와 안대같은 소품이 더 만들어져야 하지만 일단 기본이 될 헤드 스컬핑이 끝났다.

영원한 꽃미남으로 기억되는 톰 크루즈도 이젠 50대의 늙은이(?)가 되어버렸다.
젊은 날의 톰 보다는 약간 살집을 주고 잔주름도 넣었고 피부질감도 약간 푸석하게 했다.

장교정모와 안대를 한 카리스마 넘치는 슈타우펜버그 대령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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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se 2009.02.13 08:53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이거 완성되서 톰 크루즈에게 하나 보내주면 정말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2. 김정훈 2009.02.13 17:0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대단하십니다.. 완전 붕어빵입니다!!




'Now Working'

현재 공정률 40%

오래간만에 밀리터리 인형을 만드니 나름 신선하다.
한창 만들고 있는 와중에 손가락 부상이 와서 예상보다 진도가 좀 늦기는 하지만,
가급적이면 이번주내에 원형제작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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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G 2009.02.11 08:56 address edit/delete reply

    손가락 부상으로 작업하기 불편하실텐데... 열정적이십니다!
    쾌유를 빌어요!

    • serang 2009.02.12 02:33 신고 address edit/delete

      고맙습니다.
      덕분인지 이제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2. G36 2009.02.11 1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점점 톰아저씨가 되어가는군요!
    그림이나 조형이나 인물을 만들면 작가와 비슷한 모습이 된다던데
    어딘가 김세랑님의 얼굴이 배어 나와 보입니다. ㅎㅎ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 serang 2009.02.12 02:35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아무래도 작가가 무의식적으로 가장 익숙한 자신의 얼굴을 작품에 투영하게 되죠.
      이런 인형은 그런 작가의 습관이 가능한 배제되어야 할텐데... 아직 갈길이 멀은게지요. 흑~

  3. jegms 2009.02.11 16:17 address edit/delete reply

    탐쿠르즈 인가요?

  4. 진스맥 2009.02.11 19:04 address edit/delete reply

    점이 있는게 톰아저씨 같군요.

    손가락 부상 쾌유 하시길...
    의지만 있으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포 한국 컬러 디자인 전문학교의 피겨 디자인 과정 수강생 제자들이 스승의 날이라고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오늘이 스승의 날인줄도 모르고 슬렁슬렁 갔다가 의외의 선물에 놀란 나는 꽃을 받고도 정작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한 것 같다.

수업중이면
나를 쳐다보는 새카만 눈동자들.

물을 먹는 스폰지 처럼
내 말과 눈빛을 쪽쪽 빨아 들이는
건강한 녀석들.

그 반짝임과 건강함이
퇴색되거나 약해지지 않기를.

쑥쓰러워하며 내민 손이
너무나 예뻐보인
너희들의 순수함과 열정에
한없는 부러움을 느끼는
못난 선생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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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G 2008.05.16 04:58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 존경받는 스승이시군요! :-) 멋지십니다!
    그런데, 제가 남긴 댓글 하나가 스팸처리 된 것 같네요?

  2. 2008.05.16 15:1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5.16 23:0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8.05.17 20:43 신고 address edit/delete

      죄송하기는 뭘~ 마음만으로도 고맙다.
      월요일에 보자^^




AM.11.00. 2X13갤러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담동 2X13갤러리에서 열린 황일동씨의 개인전.
내 바이크 랩터를 만든 맷블랙 개라지 D.Hwang과 동일 인물이자, 이제는 아트그룹 GARAT로 미술활동중.

PM.12.20. 아트선재센터 서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젊은 작가들의 그룹전이 열리는 아트선재센터에서 한국현대미술의 경향을 만나게 됨.
소재집중적인 요즘 미술경향에 흥미를 잃게 만듦.
단, 북한 인민들의 고통이 엿보이는 손자수의 손맛만 기억에 남다.

PM.01.30. 몽인아트센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동네인 삼청동 몽인아트센터의 입주작가 그룹전.
폴리와 수지를 이용한 작품들이 몇점 있었는데, 표현방식과 기법적인 면에서 재미있다. 정작 전시 보다는 콘크리트라는 재미없고 딱딱한 건축재료를 자연스럽게 사용한 건물의 디테일이 더 흥미롭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M.03.20. 대학로 홍익대학교 연건캠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3회 모형동호회 연합전 관람.
오래간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고 사는 이야기, 한동안 듣지 못한 사람들의 소식을 듣게 됨. 프라모델 기법에 관한 지루한 이야기는 안해도 되서 편하다.

PM.11.50. 대학로 주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의를 나가고 있는 마포 한국컬러디자인전문학교의 피겨 디자인 수강생들과 피겨 아티스트 고준과 함께 술과 인형 이야기를 하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수강생들의 눈은 반짝거리고, 나는 점점 말이 많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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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man 2008.03.24 16:53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요즘 알고 지내던 화가 선생님과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 좋더군요. 하지만 화가와 글쟁이가 어울리니까 밤새도록 술을 퍼서 아주 위험하기 짝이 없기도 하더군요.

    • serang 2008.03.24 17:37 신고 address edit/delete

      원래 그런 법이죠^^
      환쟁이와 글쟁이, 소리꾼이 만나면 날새는줄 모르고 술독이 빌 줄을 모른다죠.
      저도 이날 새벽 네시까지 달렸어요~ ㅋㅋㅋ

  2. 박상욱 2008.03.24 17:01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들어가셨죠?

    K1A1인형에대해 리플다신것,,,무슨의민지 알겠습니다
    제가 들은 소문에 의하면 모 바이크 타시는분이

    그인형을 만들고 계신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암튼 기대가 큽니다,,

    • serang 2008.03.24 17:38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그 바이크 타는 녀석'이 인형만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ㅎㅎㅎ

  3. 박상욱 2008.03.25 17:02 address edit/delete reply

    하하

  4. 이원영 2008.03.28 00:41 address edit/delete reply

    다음에 술드실때는 저도 껴주세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뢰를 받아서 만들고 있는 인물.
액션피겨는 아니고 가슴까지 재현되는 흉상으로 제작된다.
안경을 써야하는데 만들기가 까다로와서 고민중... 오래간만의 개인 의뢰작이라서 잘 만들어 드리고 싶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슐츠상사 2008.02.22 03:40 address edit/delete reply

    내 얼굴도 얼릉 맹글어라!!!! 빠데값은 준다!!!

    • 세랑 2008.02.22 18:04 address edit/delete

      흉측한 대승이 얼굴을 만들었다가는 내 손가락이 썩어 문드러질지도 모른다아~~!!

  2. 바둑이 2008.02.22 15:02 address edit/delete reply

    실제 안경을 쓰는건 어떻지..

    • 세랑 2008.02.22 18:05 address edit/delete

      실제 안경은 못씌워요 흑흑~
      인형 얼굴 크기가 4Cm 거든요~ 커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에 먼저 만들었던 제 자소상이 요즘의 제 이미지와는 조금 달라보인다고 하는 분들이 계셔서 새로운 버전을 하나 더 만들어 봤습니다.
무표정인 지난번의 헤드와는 달리 이번엔 '스마일' 버전입니다.
손이 덜 풀린 상태에서 만들었던 먼저 헤드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더 닮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헤드는 완성후 이른바 '서프레싱'이라 불리는 리얼 페인팅으로 색칠해볼 예정이기 때문에 헤드를 조형하는 단계에서 피부의 땀구멍이나 수염자국을 표현해 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중에 색칠을 하게 되면 거의 실제 사람과 같은 피부질감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마르고 무표정이었던 첫번째 헤드와 함께 놓으니 아주 대조적이네요.
사실 제게는 이 양쪽 모두의 얼굴이 존재합니다.
바로 요즘 제 작업의 주제인 누구나 갖고 있는 '양면성'을 극명하게 나타내주는 컷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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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 2008.01.09 00:40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뭐랄까.
    세랑씨 원형은 항상 코가 큽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는 좋지만요-

    자화상에서의 실물보다 이쁘게 그린다라는 이야기는
    축소모형에서는 그다지 효력이 없는 듯 하구요.

    축소모형에서는 무조건 닮으면
    그건 최고가 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쉬운 것같습니다.
    창착이 아닌 기술의 문제니까요.


    그래도, 언제나 자신만의 아우라를 가지고 계신
    세랑님 보면, 기분이 좋아질때가 너무 많습니다.

    조심히 라이딩 하시구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세랑 2008.01.09 01:33 address edit/delete

      응원 감사합니다
      모형은 그것을 대하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도 가능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모형을 모형이 아닌 미술의 일부로 작업하는 중입니다
      양면성이라는 컨셉으로 작업중이라서 그에 따른 내면 이미지 표현이 가장 큰 컨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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