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회화'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18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23)
  2. 2008.04.11
    걸레같은 나의 육신에 시위를 걸다. (5)
  3. 2008.04.02
    Angel & Devil Wing Type03 (2)
  4. 2008.03.25
    프로젝트 'D' - II
  5. 2008.03.25
    프로젝트 'D'
  6. 2006.07.20
    커스텀 바이크 프로젝트- 커스텀 라이딩 자켓!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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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ssi 2008.06.18 21:40 address edit/delete reply

    설마.....
    신제품의????

    • serang 2008.06.19 10:03 신고 address edit/delete

      쉿~!
      공식적으로 공개될때까지는 눈치채셨더라도 참아주세요^^
      하씨님은 아마도 이 그림의 정체를 알아채신듯...

  2. jinslove4u 2008.06.19 01:27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색감이 너무 좋아요...

    멋짐~

    • serang 2008.06.19 10: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움~ 거의 무보정에 가까운데...
      아마 전구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림그릴때 백열전구만으로는 색이 다르게 보여서 좋지 않은데, 밤에는 이렇게 작업하는게 집중이 더 잘되더라구요^^

  3. forest 2008.06.19 08:48 address edit/delete reply

    언제까지든 그릴 수 있으실거예요~

    • serang 2008.06.19 10: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목디스크를 지병으로 가지고 있는지라... ㅋㅋ
      오래하면 마이 아파~요...

  4. eastman 2008.06.19 10:0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글을 쓰고 있을 때면 이게 내 일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돈버는 일을 할 때면 이게 내 일이 아닌데 이걸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 serang 2008.06.19 23:26 신고 address edit/delete

      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고 자기 뿌리에 해당하는 일을 할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5. zook 2008.06.19 12:4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보이십니다. ㅜ_ㅜb

    • serang 2008.06.19 23:26 신고 address edit/delete

      ^^ 그림그리며 햄볶아요~*^^*

  6. bravo20 2008.06.19 21:41 address edit/delete reply

    공허할 때 한번씩 들르는 세랑님의 블로그에 드디어 댓글을 써보게 되는 군요.
    왠지 이번 출시되는 국내사의 기대작의 간판을 그리고 계시는것 같군요

    • serang 2008.06.19 23:27 신고 address edit/delete

      반갑습니다.
      이번에 출시될 국내 모사의 기대작 간판을 발로 그리는 모습입니다. ㅋㅋㅋ

  7. 이광열 2008.06.19 22:5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이녀석 그녀석의 그것이군요. ㅎㅎㅎ
    작업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serang 2008.06.19 23:28 신고 address edit/delete

      응~ 이녀석이 그녀석의 그것이 맞단다. ㅋㅋㅋ

  8. 날개 2008.06.19 23:30 address edit/delete reply

    갑자기 밥로스할아버지가 생각나네~~~~
    "음~~ 이렇게 그리면 되겠죠?",
    "자~ 한번 해보세요",
    "어때요? 아름답죠"
    "그럼 다음시간에 또봐요!"
    ㅋㅋㅋㅋㅋ

    • serang 2008.06.21 11:15 신고 address edit/delete

      밥로스 할아버지 내공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 ㅋㅋ

  9. DG 2008.06.20 00:47 address edit/delete reply

    1.박스에 담긴 그것을 샀는데, 박스그림이 너무 멋질때는 살짝 감동스럽더군요. 특히나 그 세밀한 표현들은 혀를 내돌거리게 만들어요. 그것들 소개하는 책자속에서 보는 그림도 역시 멋지고...

    2.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이 또 있을까요?
    언젠가 다니던 대기업을 나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허락한 부인에게 고맙다고 말하던 중년의 아저씨 생각이 얼핏 납니다.

    • serang 2008.06.21 11:17 신고 address edit/delete

      프라모델의 박스아트는 제품을 사고 싶게 만드는 마케팅 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상당수준의 작품성을 요하는 분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타미야 박스를 그렸던 다까니씨같은 분은 정말 유명하시죠.
      저도 오래간만에 일러스트를 그려서 마치고 나니 손에 쥐가 날 것만 같네요. ^^

  10. 솔나무. 2008.06.21 02:3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랜덤 한번찍어서 날라왔는데요...
    저는 컴퓨터계열에 관심이 있는 학생입니다 ㅎㅎ
    사진을 딱 본순간 두가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ㅠ...
    그림그리시는 블로그 주인분의 모습과 ...
    책상위의 아이맥 ㅠ 컴퓨터를 공부하는 저로써는...어쩔수없는 ㅋㅋ
    하고싶은일 열심히하시는모습 아름답습니다 ! :D

    • serang 2008.06.21 11:18 신고 address edit/delete

      반갑습니다.
      윈도우스는 물론이고 리눅스도 잘 다루시는 분 같던데 부럽습니다!

  11. momo 2008.06.28 1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번 제품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박스아트를 작업하셨군요. 더욱 관심이 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이미지를 매장에 또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 신성욱 2008.09.16 12:38 address edit/delete reply

    k1 특별한정판~~~~~~~~~~~^^

  13. 알라맘 2008.09.20 11:02 address edit/delete reply

    헛~아줌마 물감도 나오네!!흠...물감통에 전문가 용..이라고 써있두만...참말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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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같은 나의 육신에 시위를 걸다' 연작중 두번째 스케치.
20Cm X 20Cm. 종이에 펜. 회화와 미니어처 조각을 위한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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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icre 2008.04.11 11:1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항상 rss로 눈팅만 하다가 오늘 포스팅을 보고 댓글 남김니다.
    그림을 보는 순간. 세랑님의 센스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

    항상 좋은 인스피레이션을 얻어받고 있습니다.

    왕성한 작품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 serang 2008.04.11 13:47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세점의 연작으로 준비중인 작품입니다
      회화가 먼저 그려진뒤 조형으로도 만들예정인데 일단 이사가 끝나야 착수할듯 합니다

  2. 2008.04.14 11:1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8.04.12 23:29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림에 대해 구구하게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 의미를 단박에 알아채 주시는 센스! ^^
      고맙네 친구~

  3. 얼운 2014.01.13 23:41 address edit/delete reply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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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양면성은,

인간의 본성이기 이전에,

가장 솔직한 감성이자 진리이다.

술에 취한 아침,

붓을 들어 내 솔직한 감성을 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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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웅 2011.05.27 03:20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님 멋진 분 같으세여!!

    • serang 2011.05.27 22:03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쑥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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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For Sculpture & Painting. 18Cm X 18Cm. 종이에 펜.

무심한 현실의 역사는 꿈과 신화를 짓밟는다.
역사의 동검이 신화의 정수리를 꿰뚫을때, 나는 비로소 신화의 부활을 꿈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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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18Cm X 18Cm. 종이에 펜. 조형작업을 위한 스케치.

잃어버린 신화,
놓아버린 환상,
꿈을 꾸지 못하는 우리.

발굴되는 신화,
펼쳐지는 환상,
현실이 되는 꿈...

나는 오늘 진짜 신화를 만나고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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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바이크 프로젝트에서 바이크가 다 만들어지고 나니 이제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직 몇가지 작업이 더 남았습니다. 기왕 멋진 컨셉의 바이크가 만들어졌는데, 길거리 택배 아저씨 스타일이나 각종 기업 로고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은 라이딩 슈트를 입고 랩터를 탈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그래서 랩터에 어울릴 수 있는 라이딩 복장을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만일의 사고에서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가죽 자켓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모처의 라이딩복 판매업체에서 아무런 장식이나 데코레이션이 되어 있지 않은 검정색 메쉬 가죽 자켓 하나를 샀습니다. 원래 이런 라이딩 수트는 무척 비싸지만 커스텀 바이크 프로젝트를 시작하던 당시인 초봄에 작년도 재고상품을 할인해 파는 것을 사서 아주 싸게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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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소개하겠지만 바지는 맷블랙의 라이딩 바지를 입을 것이기 때문에 컨셉을 상하의가 비슷해지도록 맞추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맷블랙 의류팀에서 얻어온 맷블랙 글자가 자수처리된 테이프를 주름잡아 세로로 길게 박음질하고 나중에 작은 파우치나 장비를 걸 수 있게 하기위해 작은 버클을 각각 달아 주었습니다. 맷블랙의 로고 Wing과 해골마크는 가죽에 페인팅을 한뒤 정교하게 오려내서 다시 검정 가죽에 붙여 패치로 만든뒤 옷에 부착했습니다. 왼쪽 어깨의 십자가 패치는 맷블랙에서 구입했고 오른쪽 어깨 패치는 원래 맷블랙 옷의 제작처 Tag으로 쓰는 것을 재활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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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쪽의 큼직한 해골마크와 글자들은 모두 자작입니다. 흰색 소가죽을 디자인 나이프로 잘 오려내서 해골 형상을 만든뒤 부분적으로 페인팅으로 디테일을 살린뒤 옷에 박음질해 부착합니다. Ride Like A Devil, Feel Like An Angel이라는 문구와 Piston Power 글씨는 모두 아크릴 물감으로 직접 그린 것입니다. 그러고보니 이렇게 옷에 커스텀 페인팅을 하는 것도 2000년도에 A-2 자켓에 공수부대 윙을 모티브로 한 독수리 그림 이후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하여간 간만에 붓을 놀리니 재미있었습니다. 조만간 2탄이 올라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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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글 2006.07.20 05:32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오 라이딩 수트 멋집니다요 +_+

  2. 카더라통신 2006.07.20 20:25 address edit/delete reply

    가면라이더 슈트를 하나 지르심이...;;;;

    • 세랑 2006.07.20 22:21 address edit/delete

      가면라이더 싫어해요... 흑~

  3. 이광열 2006.07.23 00:58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국가면 태워주시는 겁니까??......(-_-" )

    • 세랑 2006.07.23 02:17 address edit/delete

      엉덩이 아픈걸 감수할 수 있다면 태워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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