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Mac Life'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09.02.04
    내가 장동건이라고? iPhoto 09의 자동 얼굴인식 기능이 선사한 즐거움 *^^* (5)
  2. 2007.11.24
    애플 뉴튼의 부활 - 아이팟 터치 한글입력기! (5)
  3. 2007.11.04
    표범의 포효 - Mac OSX Leopard! (15)
  4. 2007.10.16
    탈옥성공! - iPod Touch Jailbreak. (19)
  5. 2007.10.14
    SerangWorld In The iPod Touch (3)
  6. 2007.08.10
    Apple iLife08 - 빠르게, 쉽게, 가볍게... (3)
  7. 2007.03.15
    Apple Quicktime에서 자막포함 동영상 감상! (11)
  8. 2007.01.10
    MacWorld 2007! 이것은 뉴튼의 부활이다!! (5)
  9. 2006.12.30
    WMV9 지원 Mplayer 등장! (2)
  10. 2006.12.29
    Adobe Photoshop CS3 Beta (3)
  11. 2006.12.28
    [판매중] MacBook Pro 2.0/ 15.4"/ iPod은 판매완료! (1)
  12. 2006.12.26
    Down Grade - MacBook 2.0Ghz (5)
  13. 2006.11.23
    iPod shuffle New TV Ad (2)
  14. 2006.11.09
    GET! iPod Suffle 2nd. Genaration. (12)
  15. 2006.07.27
    MacBook Pro 로직보드와 배터리 교체 (2)
  16. 2006.05.16
    All New Macbook 등장! (14)
  17. 2006.04.08
    결국은 스와핑~OSX와 XP (6)
  18. 2006.03.30
    파워맥과 완벽매치 스피커! FX6021 (4)
  19. 2006.03.29
    MacBook Pro+VK2000 어디서나 인터넷! (4)
  20. 2006.03.25
    20th Anniversary Macintosh-SPARTACUS (2)

애플의 iLife 09 패키지에 포함된 iPhoto 09에 새로 추가된 얼굴 자동인식 기능은 사용자의 사진들중 한 사진에 이름을 부여하면 자동으로 수많은 사진들 속에서 같은 사람을 골라 보여주는 기능을 말한다.
일일히 수동으로 분류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여기 당신 사진 더 있어요!'라고 찾아주니 얼마나 편리한가!

그러나 최초 설치후 약간의 훈련과정이 필요한데, 간혹 전혀 다른 인물을 맞다고 보여주는 경우가 있으니 이런 경우 '이 인물은 내가 아니다'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해 클릭 한번만 해주면 된다.

고맙게도 수많은 내 사진 라이브러리 안에서 '무려' 장동건을 나라고 우겨준 아이포토에 고맙기 짝이 없지만, 날 닮은 것으로 지적질 당한 저 모델 여성에게는 삼가 위로를 표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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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k 2009.02.04 01:1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한텐 김태희라고 했어요 ㅜ_ㅜ

    • serang 2009.02.04 23:52 신고 address edit/delete

      어느분이 더 불쌍한 걸까요? 흑~

  2. darthy 2009.02.04 06:31 address edit/delete reply

    흠... 뭐가 더 이상한건지 모르겠군요. 세랑님을 장동건으로 헷갈린것? 세랑님 아이포토에 장동건 사진이 있다는 점? :D 후다닥

    • serang 2009.02.04 23:53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 라이브러리에 장동건 사진이 있다는건 언젠간 제가 그를 만들꺼라는거죠^^;

  3. eastman 2009.02.08 17:28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이거 에러가 심각한 걸요. ㅋㅋ
    건 난 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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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현된 아이팟 터치에서의 한글입력.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와 안습 제대로다!

분명 나올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나오니 아이팟 터치의 활용도가 천배쯤 높아져서 개발자 분에게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
이제 아이팟 터치는 더이상 MP3플레이어나 동영상 기기가 아닌 진정한 PDA로 작동하게 된 것이다.
세계 최초의 진정한 PDA이었던 애플 뉴튼의 부활이 드디어 완성된 것이다!

한글 키보드를 사용하게 만들어준 서정준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겠다. 
서정진씨 홈페이지및 키보드 설치방법은 다음 주소로 가시면 된다.

이 키보드는 일본어 자판을 변형해서 만든 것이라 아직은 약간의 버그도 있는데, 극히 일부 안 쳐지는 글자가 있거나 터치의 모션센서를 이용한 가로보기중에는 한글 키보드가 나타나지 않는 문제등이 있다.

Tip1. 위의 사이트에 나오는대로 했는데도 안된다는 분들중에는 맨 마지막 과정인 '다른 언어로 수정'이라는 항목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전 과정을 통해 일본어 키보드가 선택되어 있으므로 키보드 설정을 다시 '영어'로 바꿔주면 된다.

Tip2. 이 키보드의 기본 서체는 명조체로 되어 있는데, 아래 링크 게시물을 참고하여 파일을 교체해주면 명조체가 아닌 고딕체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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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ople99 2007.11.24 14:20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ㅜ_-
    한번 만져보고 엄청난 지름신의 가위눌림을 이겨냈는데...
    천배로 늘어난 다양한 활용기들이 기대가 됩니다!!^^

    • 세랑 2007.11.30 02:27 address edit/delete

      피플님 오래간만이에요~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
      조만간 지름신의 유혹을 가볍게 받아들이며 지를날이 오기를...

  2. 박하나 2007.12.14 08:06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애플 터치사용자인데요 도움을좀 구하려고요
    제가 해킹은 성공햇으나, 한글자판에 성공하지못햇어요.
    제생각에는 인스톨러에서 한국어자판을 다운로드받고 설정을 한거 같은데
    메모장에 나오는 자판중에 지구모양을 누르면 한국어라고 잠시뜨지만
    일초쯤 지나면 없어지더라구요, 제가 다운은 받앗지만, 설정을 못한거같아서
    다시다운받으려고 coryas.com/beta 여기로 다시들어가서 다운받으려햇지만
    인스톨 그다음에 커뮤니티 소스를 찾지못햇어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세랑 2007.12.14 10:48 address edit/delete

      일단 설치한 키보드를 인스톨러에서 삭제하신뒤 아이팟을 재시동하세요.
      그런 다음 표시 언어를 영문으로 바꿔 놓은뒤 위의 글대로 설치를 하고 설정을 하세요.
      영문 상태에서 설치한뒤 언어를 한국어로 바꾸고 나머지 설정을 하면 아마 잘 될겁니다.
      부디 성공하시길~

  3. 박하나 2007.12.15 06:47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감사합니다..
    맨처음 영문으로 바꿔놓지않아서인지
    이유는모르겟지만, 다시삭제하고 영문으로 바꾼다음에
    위의 글대로 설치하니까, 한글이 되네요..
    덕분에 성공햇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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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용해오던 메인 OS시스템인 Mac OS 10.4 Tiger를 버리고 레오파드로 갈아탔다.
대대로 고양이과 맹수의 이름을 OS의 명칭으로 사용중인 애플의 최신작답게 많은 신기술과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에 둔 인터페이스가 돋보이는 운영체제다.
이제 막 출시가 된 터라 종종 버그도 보이고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이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지만, 예전의 전례를 보건데 곧 애플에서 업데이트를 내놓을 것이고 프로그램 제조사들도 새 OS의 신기술들을 지원하는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일테니 별 걱정꺼리는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파인더 상에서 각종 파일들의 미리보기 기능이 강화된 Quick Look이 제일 반갑다.
많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파일들 중에서 내가 필요한 딱 하나의 파일을 빨리 찾아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일인데, 효율적인 파인더의 구조 + 커버플로우 + 퀵룩 + 스폿 라이트의 조합은 어떤 파일이라도 손쉽게 한방에 찾아 낼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다만, 내 경우만 그런지 모르지만 타이거에서 막강한 성능을 발휘했던 스폿 라이트가 레오파드에 와서는 어째 좀 비실거리는 느낌이다.
분명히 존재하는 .plist같은 시스템 파일들을 하나도 검색해내지 못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아직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레오파드를 설치하며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안된다는 것들의 대부분을 잘 사용하는 분들도 많다. 
나도 평소 쓰던 어플 몇개가 안되어서 처음엔 당황했는데, 곰곰히 생각하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1. 설치전에 유틸리티 폴더의 디스크 유틸리티로 권한 검사/복구를 한번 해준다. 
만일 어플리케이션 언핸서를 사용중인 분들은 반드시 언인스톨 하고 설치준비에 들어간다. 

2. 설치는 완전히 밀고 새로 설치하는 것이나 업그레이드 설치나 별 차이가 없는 듯 하다. 업그레이드 설치가 아무래도 편하겠죠? 

3. 일단 설치후 권한 검사/복구를 한번 더 해준다. 디스크 유틸리티의 속도가 느려졌는데, 그래도 기다리면 다 된다. 

4. O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한다. 

5. 어플들을 테스트 한다. 
안되는 것이 있다면 먼저 라이브러리> 해당 어플의 .plist 파일을 버리고 다시 실행해본다. 그래도 안되거든 해당 프로그램을 재설치하면 대부분 정상 작동한다. 
그래도 안되면 해당 어플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 정보와 레오파드 호환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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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7.11.04 23:34 address edit/delete reply

    그 황당한 레퍼드의 스팟라이트는 라이브러리 폴더를 검색하지 않더군요. 그 까닭으로 .plist는 물론 각종리소스 파일들을 검색을 못하고 있습니다. 기능을 해제하는 명령어가 있을터인데 ㅠㅠ, 찾으시면 꼭 알려주세요~

    • 세랑 2007.11.05 01:06 address edit/delete

      저도 여러곳의 설정들을 확인하고 바꿔봤지만 여전하네요.
      불편해 죽겠습니다. 흑~

  2. Nights 2007.11.05 00:34 address edit/delete reply

    일단 맥도 없기에.. ㅠㅠb

  3. 골빈해커 2007.11.05 00:59 address edit/delete reply

    듣기로는 스팟라잇의 인덱싱 구조가 바뀌었다는 말도 들은 것 같은데, 인덱싱을 새로 하고 있는 중이거나, 아니라면 인덱스를 삭제하고 새로 인덱싱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자료가 어느정도 된다면 2-3일 정도는 있어야 다 인덱싱 되는 것 같기도 하던데..
    그 문제가 아닐까요? ;;^^a

    • 세랑 2007.11.05 01:08 address edit/delete

      인덱싱은 완료되었고, 레오파드 설치후 만 24시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라이브러리는 검색 대상에서 제외되네요.
      제 생각에는 시스템의 운영에 문제가 될 수도 있는 파일들이 라이브러리에 있기 때문에 실수로라도 해당 파일을 삭제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파워풀한 스폿 라이트의 기능이 제한된 것 같아 아쉬워요.
      옵션을 두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4. Caizer 2007.11.05 17:47 address edit/delete reply

    근데.. 속도하나는 끝내줘여. ㅠㅠb

    • 세랑 2007.11.05 22:08 address edit/delete

      그쵸. 레오파드로 바꾸고 나서 전반적인 어플의 실행이나 반응속도들이 제법 늘어나서 아주 쾌적하게 느껴집니다.
      자잘한 버그만 잡히고 나면 아주 쓸만하겠어요^^

  5. eastman 2007.11.05 22:00 address edit/delete reply

    난 아무래도 G4라 안하는게 좋을 듯...

    • 세랑 2007.11.05 22:09 address edit/delete

      지원사양 미달만 아니라면 하셔도 나쁠 것 없을 것같습니다.

    • eastman 2007.11.08 20:46 address edit/delete

      레오파드 하루만에 다시 타이거로 복귀했어요.
      에러가 너무 많어요.
      서버 체제도 너무 바뀌었고...
      어흑, 이틀을 날렸네...

    • 세랑 2007.11.08 22:46 address edit/delete

      이런... 제가 괜히 펌프질해서 시간을 날려버렸군요.
      윤서체 관련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습니다만, 큰 문제가 될줄은 몰랐어요.
      죄송해서 어쩌나...흑~

    • eastman 2007.11.09 17:06 address edit/delete

      아니, 그런 건 아니었고... 안전하게 하느라고 집에 있는 다른 한 대의 맥을 먼저 업그레이드했는데 그건 아무 문제 없이 됐어요. 그래서 했더니 내껀 너무 복잡해서 결국 땡치고 말았죠. 깨끗이 밀고 했더니 되더군요. 이것 저것 장착하다 드디어 WindowShade X가 문제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냥 타이거로 돌아왔어요. 불편해서 못쓰겠더라구요. 게다가 느리구... 구경 한번 잘 했죠, 뭐.

  6. 내꽃연이 2007.11.07 02:0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쾌적하긴 하더군요 ㅠㅠ
    사실 저같은 평범한 유저에게는 그 화일이 어떠한 용도로 쓰이는지도 잘 ㅠㅠ

  7. PINK 2007.11.08 03:34 address edit/delete reply

    타임머신이 자동백업을 하는 동안에는 시스템이 좀 버벅거려요. ㅠㅠ);;;

    • 세랑 2007.11.08 04:46 address edit/delete

      충분한 여분 하드가 없어서 타임머신은 안쓰고 있는데... 1테라 정도의 하드가 있음 맘놓고 백업용으로 걸어 놓을텐데 말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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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를 이틀 정도 가지고 놀다보니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역시 아이폰에는 들어있는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미 해커들에 의해 아이폰 내부의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이 공개되었지만, 일반 유저들이 시도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과정때문에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제부로 13세의 어린 해커가 이 과정을 자동으로 이뤄지고 하고 GUI를 입힌 어플로 만들어 배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를 이용해 아이팟의 Lock을 해제하고 아이폰과 써드파티 어플들을 설치하는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봅니다.

1. 준비물: 매킨토시(제 경우는 인텔 기반의 맥북)와 무선 네트웍(아이팟이 접속할 수 있는)이 필요합니다.

2. 먼저 아래 링크에서 iJailbreak 2.0.1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한뒤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복사합니다.(반드시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어야 합니다)
ijailbreak 0.2.1 파일을 다운 받기.

2. 아이팟을 컴퓨터에 케이블로 연결하고 아이튠스가 실행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옵션을 체크해제해서 자동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도록 한다.

3.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 ijailbreak를 실행한다.
이후부터는 대화창에서 지시하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데, 먼저 아이팟의 사파리를 실행한뒤 주소창에 jailbreak.toc2rta.com을 입력하고 Go 버튼을 누르면 웹페이지가 뜨다가 사파리가 혼자 자동종료되는 과정을 거친다.

4. 이후 대화창의 메시지와 과정은 아이팟을 리부팅 하라는 메시지다. 지시에 따라 재부팅을 하고 OK버튼을 누르다보면 약 10여분만에 아이팟이 해킹되며 아이팟의 데스크탑에 인스톨러가 생겨난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5. 이후 원하는 어플들을 인스톨러를 이용해 설치하면 되며, 인스톨러에는 나와있지 않은 아이폰용 어플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면 된다.
아이폰용 파일 다운 받기.

6. 인스톨러 없이 어플을 설치할때는 SFTP 접속이 가능한 클라이언트(트랜스밋이나 사이버 덕 같은)으로 직접 아이팟의 시스템 폴더속에 접근해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 방법은 클리앙의 게시물을 링크하겠습니다.
해킹된 iPod touch에 iPhone only App.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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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후 아이폰용 어플인 메일과 메모, 날씨, 맵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써드파티 어플인 RSS 리더기와 터치인터페이스를 이용한 간단한 스케칭 어플인 Sketches를 설치했습니다. 화면캡쳐를 위해 Mac OSX의 독과 거의 같은 기능을 하는 Dock도 별도로 설치했습니다.(화면 오른쪽 하단 구석에서 살짝 빛나고 있는 부분이 독입니다. 손을 가져다대고 슥~ 끌어당기면 독이 튀어 나옵니다)
**** 덧붙임: Dock은 화면캡쳐 기능이 유용하긴 합니다만 그 인터페이스의 특징상 다른 어플 조작중에 오작동의 가능성이 많아 전 화면 캡쳐후 지웠습니다. 필요할때만 잠깐씩 설치했다 지우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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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설정할때 화씨와 섭씨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상하게도 화씨(F)를 선택해야만 제대로 표시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Maps는 비록 미국 지도만 나옵니다만, 인공위성 탭을 선택하면 구글어스의 위성지도 이미지가 지원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은 제 작업실 위치를 찾아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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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설치한 Sketches가 아주 좋습니다. 그린 그림이나 글씨를 지울때가 재미있는데, 아이팟의 모션센서를 사용한 재미있는 기능입니다. 화면에 글씨나 그림을 가볍게 쓱쓱 그리고 아이팟을 슬슬 흔들어주면 그림이 지워집니다.(옛날에 유행한 모래 그림판을 연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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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은 제 경우 Gmail 계정을 등록해 사용하는데, 보내온 메일들의 인코딩 상태에 따라 간혹 글씨가 깨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보내고 읽기 모두 잘 됩니다. RSS 리더는 속도가 약간 느린 아이팟의 사파리에서 새로운 게시물만을 확인하고자 할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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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u 2007.10.16 06:26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디어 올 것이 왔군요.
    감사합니다. ^^

    • 세랑 2007.10.16 08:23 address edit/delete

      넵, 당연히 올 것이 온거죠.
      조만간 한글 입력기나 얼른 나와준다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2. j 2007.10.16 09:14 address edit/delete reply

    겁이나서 아직 하지 않았는데 덕분에 시도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 플로우 2007.10.16 12:28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글 보면 드는 생각....

    '지르고 싶다 ..ㅠㅠ'

  4. Nights 2007.10.16 12:57 address edit/delete reply

    으음.. 이렇게 터치를 끌리게 하는 포스팅들을 자주 보면 안되는데...

  5. mono 2007.10.16 14:32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ppc라 기다리는 중입니다.^^
    자동화툴 개발자가 ppc맥용을 오늘내일 중으로 풀겠다고 했더라구요.
    프로그램쪽엔 무식하야 하나하나 진행하기엔 버거움이 너무 많으네요..ㅎㅎㅎㅎ

    다른 블로그에서 아이팟 관련 포스트 보다가 익숙한 블로그주소가 링크되있길레 또 들렀어요~

    • 세랑 2007.10.16 18:34 address edit/delete

      아, PPC 버전도 나오는군요.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이팟이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 무선으로 온라인 상태에 있어야 한다는 것만 유념하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재시동의 연속이니까요.

  6. ijailbreak3 2007.10.16 18:29 address edit/delete reply

    벌써 네번째 시도.....한번은 벽돌이 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지금도 복원중....쩝! 한가지 궁금한점이있습니다.
    미처몰랐는데 용량이 원래 14.78기가정도인가요?
    이번엔 자동으로 말고 수동으로 시도해 볼겁니다...
    처음엔 성공했는데....마지막에 욕심을 더 내다가 그만....
    성공했던 그 쾌감을 잊을수없어 될때까지 해볼랍니다.

    • 세랑 2007.10.16 18:37 address edit/delete

      저도 탈옥 성공후 이런저런 어플을 깔다가 한번 벽될이 되어 복원한적이 있습니다.
      용량은 내부 시스템이 잡아먹는 용량을 빼면 그정도 됩니다.
      정상이니 걱정 마세요^^

  7. ijailbreak3 2007.10.16 18:53 address edit/delete reply

    오호~
    이건 뭐 거의 실시간 대화창 같군요 ^^
    빠른답변에 오늘 두번 감동받고 갑니다...
    자주 와야겠네요...그럼 즐거운 하루 마감하시길.....

  8. kwangsub 2007.10.17 09:48 address edit/delete reply

    지금 시도 중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9. kwangsub 2007.10.17 10:33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못된 압축 파일이라면서 압축해제가 안되지 않나요?

    • 세랑 2007.10.17 17:14 address edit/delete

      지금 테스트 해봤는데 압축 잘 풀립니다.
      다시 다운로드 받아 보세요.

  10. SuperTG 2007.11.07 17:32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안되더라구요 Leopard라서 그런지....Firmware가 1.1.1이라서 그런지
    스크립트에러뜨면서 한참을 기다려도 해킹이 안되네요. ㅠ.ㅠ

    • 세랑 2007.11.08 02:25 address edit/delete

      제가 이 해킹법을 올린 이후에 여러 다른 해킹 프로그램들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해킹툴로 하면 될꺼에요^^

  11. SuperTG 2007.11.08 09:22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쿠~ 성공했습니다. YouTube에 동영상 메뉴얼이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세랑님의 정보덕에 알차게 사용할수 있겠군요.

  12. benine 2007.11.13 14:08 address edit/delete reply

    RSS 리더와 Sketches를 설치하고 싶은데요.. ㅜ.ㅡ

    자세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App 구하는 방법 부터...

    부탁드려요.

    • 세랑 2007.11.14 19:37 address edit/delete

      일단 해킹을 하고나면 '인스톨러'라는 것이 설치됩니다.
      무선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아이폰의 인스톨러를 이용해서 바로 RSS리더나 스케처스같은 어플들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13. kj 2008.03.08 10:4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가 PC 에다가 VIsta 밖에 없거든요

    혹시 멕북 없이도 다운 받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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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지르는건지 기억도 잘 안나는 오랜만의 애플 지름신 강림샷.
아이폰 발표후 반드시 석달안에 아이팟 터치가 나올 것이라 예언했던 내 예측이 적중한 기념으로 질러주었다.
그동안 셔플로 근근히 버티다보니 세랑캐스트 방송도 잘 안내보내게 되었는데, 터치 구입기념으로 조만간 방송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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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A8과의 완벽한 싱크가 좋고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도 훌륭하지만, 이른바 클래식 버전에서는 되는 가사보기와 팟캐스트 정보보기등이 안되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나중에 펌웨어 업데이트로 인터페이스에 대한 기능이 확장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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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에서 본 세랑월드.
일단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사용하는 집의 무선환경에서는 서핑이 잘 되는데, 외부 무선 AP는 종종 튕기거나 연결안되는 경우가 있는 것도 같다.
좀더 가지고 놀다보면 활용도를 늘일 방도를 찾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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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yclone 2007.10.14 02:44 address edit/delete reply

    추카 추카~~~~ 부러버요~~~

    세랑님이 실험정신을 발휘해서 무선환경 메뉴얼화시키면 여러분들이 혜택을 받겠군요~~ ^^

    그나저나 우리 봐야죠~~~? ^^;;

    • 세랑 2007.10.16 08:31 address edit/delete

      이번주에 처리할께용~
      갈때 전화 드리겠습니다.

  2. Nights 2007.10.14 03:44 address edit/delete reply

    멋집니다.!!!
    캐스트 다시 내보내신다고요!! (오디오.. 요망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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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킬러 소프트웨어인 아이라이프 시리즈가 08버전으로 메이저 업그레이드 되었다.
몇가지 문제때문에 일단은 개러지밴드와 아이웹을 빼고 아이포토와 아이무비, 아이디비디만 설치한 상태.
일단은 어플 자체가 아주 가벼워진 것이 눈에 띄고 인터페이스의 변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의 변신이 눈에 띈다.
솔직히 이제 맛을 보는 단계라 얼만큼 좋아지고 어느 부분이 부족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빠르게, 쉽게, 가볍게'라는 이 세 단어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과 내일 이리저리 써보고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강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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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토는 이벤트로 사진을 묶어 분류하고 마우스 제스추어를 따라 내용물을 보여주는 새로운 기능이 아주 화끈하다!
사진들의 드로잉과 반응속도, 화면전환 효과들도 쾌속이라서 대만족. 리터칭 기능들도 이전 버전에 비해 훨씬 사용하기 편하고 강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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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무비는 유저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인터페이스의 변화는 아주 좋지만 기존에 있던 비디오/ 오디오 특수효과들의 상당수가 사라져버리고 고급편집 기능들이 거의 없어졌다.
때문에 기존에 아이무비HD 버전을 잘 사용하던 파워유저들은 이 변화가 황당하고 어이없어할 것이 예상되지만, 아마 그동안 동영상 편집이 어렵다고 느끼던 많은 사람들은 아마 쌍수를 들고 환영할 수도 있겠다.
다행히도 애플도 이 사실을 이미 예상한듯 아이라이프08을 설치하면 기존의 아이무비HD 버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전버전'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파워풀한 편집은 아이무비HD로, 간단한 디카영상은 새버전으로 편집하면 당분간 만족하며 쓰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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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1 05:3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세랑 2007.08.16 00:16 address edit/delete

      새로운 집 좋더구만.
      티스토리의 새 집 축하드리네~

  2. [緣]affinity 2007.08.11 18:53 address edit/delete reply

    윈도우즈용으로도 출시를 해주지.... 아놔~




Apple Quicktime은 동영상 관련해서 가장 오래되고 업계의 표준을 만든 동영상 플레이어다.
그러나 이후 WMV포맷의 윈도우스 미디어 플레이어의 공세에 밀리다가 최근 H.264코덱의 발표와 iPod, 헐리우드 영화의 HD고화질 예고편 제작의 표준으로 채택되는등으로 인해 새삼 주목을 받고 있으며, 뛰어난 화질과 매킨토시 특유의 뛰어난 영상 처리능력때문에 맥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동영상 플레이어다.
다만, 플레이어에서 자막파일 지원이 안되어 자막이 첨가되는 동영상을 볼 일이 많은 우리나라 특성에서는 많이 외면 받아왔는데, 몇몇 개발자들에 의해 이제 퀵타임 플레이어에서도 자막을 볼 수 있는 길이 생겼다.
고화질의 미려한 인터페이스와 애플 리모콘, 그리고 프론트 로우를 이용한 '우아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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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애플포럼의 siegekim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입니다.

1. A52Codec파일을 다운 받는다.
2. Perian.component.zip 을 다운 받는다.

3. A52Codec.component는 /Library/Audio/Plug-Ins/Components 폴더로, AC3MovieImport.compontent는 /Library/QuickTime 폴더로 복사.

4. Perian.component.zip 의 압축을 풀어 Perian.component를 /Library/QuickTime 에 복사한다.

5. 재시동후 자막있는 동영상을 QuickTime으로 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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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緣]affinity 2007.03.15 13:10 address edit/delete reply

    맥 사용자 분들께 희소식이겠네요

    • 세랑 2007.03.15 15:18 address edit/delete

      퀵타임이 더욱 사랑스러워졌어요^^

  2. monomato 2007.03.16 13:30 address edit/delete reply

    자료와 제작자의 출처가 빠져있어 아쉽습니다........

    • 세랑 2007.03.16 14:46 address edit/delete

      헛, 제가 깜빡했군요. 수정해서 추가해 넣었습니다.
      제작자분이 섭섭해하지 않으셨음 좋겠군요. 흑~

  3. JMHendrix 2007.03.16 13:33 address edit/delete reply

    흠...이런게 불펌인가요

  4. 바둑이 2007.03.17 14:03 address edit/delete reply

    워~~퀵타임에서, 퀵타임에서????
    작년에 퀵타임과 VLC랑 씨름한 거 생각나네요~
    드뎌 드뎌 나왔군요!!

    • 세랑 2007.03.18 22:10 address edit/delete

      일반적인 동영상 감상은 엠플레이어로, 간혹 안되는거나 사운드의 강화, 디테일한 설정으로 볼 필요가 있을때는 VLC, 리모콘을 사용하고 싶거나 프론트로우를 이용한 우아한 감상은 퀵타임을 사용하면 되는거죠.
      아~ 맥이라 행복해요^^

  5. zook 2007.03.18 21:52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제 퀵타임에서 아쉬운건 "건너뛰기"뿐이군요! ^^

    • 세랑 2007.03.18 22:11 address edit/delete

      건너뛰기 단축키 지원이 안되는 것은 좀 아쉽지만 뛰어난 화질에 감사하며 보고있습니다^^

    • zook 2007.03.19 00:46 address edit/delete

      이번에 자막 지원되면서 애플티비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더군요. 애플티비에서도 자막을 같이 뿌려줄 수 있을꺼라 은근히 기대 중입니다. ^^

  6. 카더라통신 2007.03.19 09:25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기념으로 Fly-By 한번 쏴주세요...lol




"지난 30년은 그저 시작일뿐이었다!" 거창한 멘트를 앞세운 이번 애플의 MacWorld 2007은 애플 컴퓨터사가 창립된지 30주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열려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과연 스티브 잡스가 토해낼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무엇일지가 무척 궁금했던 밤은 파격적인 기술과 실험이 적용된 iPhone이 등장하는 것으로 장장 두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아울러 회사의 이름을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바꾸며 앞으로 단순히 컴퓨터만 만드는 회사가 아닌 좀더 많은 사업을 할 것임을 은연중에 읽을 수 있게 했다. 일단 너무나 파격적이고 놀라운 물건인 iPhone은 비록 한국에서 사용중인 CDMA가 아닌 GSM방식이라서 미국에서만 올 6월부터 판매되지만 2008년에는 아시아에도 공급한다는 것으로 보아서는 장차 CDMA를 지원할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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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iPod과 휴대전화, 그리고 간이 컴퓨터가 결합된 일종의 스마트 폰이다. 와이드 스크린이 지원되는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아이팟과 휴대전화, 그리고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Mac OSX가 돌아가는 컴퓨터 시스템이 합쳐진 기기가 바로 iPhone인 것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이 버튼이 없는 터치 스크린 방식이라는 것과 두개 이상의 포인팅을 인식하는-멀티 포인팅 인터페이스-놀라운 신기술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클릭, 더블클릭은 물론이고 잡아 당기기(드래깅), 두개 이상의 파일을 잡아 글거나 실행하기, 휘휘~돌리기, 잡아 넘기기등 종전관느 완전히 다른 개념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사하고 있다. 아이팟 모드에서 아이튠스의 커버플로우 기능을 지원하는 이번 신버전은 앨범 커버들을 보면서 마치 LP나 CD를 손으로 넘겨가며 곡을 찾는 현실생활의 동작 방식을 그대로 컴퓨터상에 구현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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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Phone을 보면서 나는 과거 애플이 만들었던 뉴튼을 떠올리게 된다. 1994년, 최초의 본격적인 PDA로 등장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사장되고 말았던 Apple Newton. iPod이 처음 등장한 이후 많은 사람들은 아이팟이 뉴튼처럼 만들어지길 바랬고, 마침내 아이팟은 iPhone이라는 이름을 달고 10여년 만에 새로운 뉴튼으로 부활하게 된 것이다. 누구나 바라던 물건인 동시에 아이팟의 탄생 직후부터 정확하게 내가 바라고 원하던, 그리고 반드시 이렇게 발전하리라고 생각하던 바로 그 물건이 발표되었다. 반갑다! 21세기의 뉴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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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緣]affinity 2007.01.10 01:1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록 어떤 물건도 구매가 불가능한 저도 엄청 기대가 됩니다....

  2. 쇠돌이 2007.01.10 14:16 address edit/delete reply

    ㅜㅜ 2008년이나 되야 쓸수있다니 엉엉

    • 세랑 2007.01.11 03:04 address edit/delete

      2008년이 되더라도 한국에는 출시가 안될지도 모르죠 엉엉~

  3. FineApple 2007.01.10 20:23 address edit/delete reply

    뉴튼의 부활 - 그 말이 딱 맞네요. 한때 뉴튼 메시지패드 2000 유저였던 이로써 iPhone이 너무 반갑습니다.

    • 세랑 2007.01.11 03:04 address edit/delete

      뉴튼 유저이셨군요. 뉴튼... 정말 시대를 앞서간 명기였죠.





매킨토시에서 동영상 파일을 감상하는 가장 빠르고 편안한 방법으로 사랑받고 있는 Mplayer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무비 플레이어다. 맥에서 Mplayer의 성능은 나무데가 없지만, 유일한 단점이 윈도우스 미디어 플레이어 전용 포맷인 WMV9 코덱을 지원하지 않았던 것. 사실 이것은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윈도우스의 정책 탓이지만 한국에서는 많은 동영상들이 WMV 포맷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이용에는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한편, Mplayer에 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레이어인 VLC는 얼마전부터 WMV9을 지원했었지만 실제 성능에 있어서는 다소 불안해서 영상을 플레이할때 화면이 중복되거나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버그가 있었다.

그러나 얼마전 등장한 최신버전의 Mplayer OSX 1.0rc1은 기존의 MPG/ AVI등의 표준 포맷에 더해 윈도우스 미디어 플레이어 포맷인 ASF/ WMA/ WMV를 지원하게 되었다. Mplayer OSX 1.0rc1은 VLC와는 달리 깨끗하고 고른 품질로 WMV9을 재생한다. 게다가 기쁨을 배가 시키는 것은 PPC 버전은 물론이고 인텔맥에서 돌아가는 유니버셜 바이너리 버전도 함께 등장해 DMG파일을 실행시키면 두가지 버전의 인스톨러가 들어있으니 자신의 시스템에 맞게 설치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만일 자막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한글 서체가 들어있지 않은 것이므로 이전 버전의 Mplayer 프로그램을 오른쪽 클릭하며 패키지 보기> 리소스> 폰트 폴더에 들어있는 한글폰트를 같은 방법으로 새 Mplayer에 넣어주면 된다.
MPlayerOSX_1.0rc1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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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frige 2006.12.30 17:20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VLC의 불안함에 치를 떨고 있었는데
    좋은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緣]affinity 2006.12.30 20:23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영상은?? 건담..... IGLOO
    (어라.. 이미지 상단에 파일명이 적혀있군요.. ^^;; 나.. 난감..)





인텔맥에서 그동안 가장 불편한 것은 포토샵이 유니버셜 바이너리로 등장하지 않아 기존의 PPC버전을 쓰다보니 너무 느리다는 것이었는데, 드디어 Photoshop CS3 Beta버전이 등장했다.
초기 맥북 프로에서 로제타를 이용해 PPC 포토샵을 구동하는 것과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스 상에서 포토샵을 구동했을때 그 현저한 속도 차이에 좌절했던 적이 있는데, 이제 유니버셜 바이너리 버전인 CS3를 사용해 보니 그동안의 답답함이 싹 가시는 기분이다.
새로와진 인터페이스도 기존의 전통을 이으면서 재미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훨씬 작업이 편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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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gazer 2006.12.29 21:23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려하군요. 그나저나 플래툰에서 봤던 낯익은 사진이네요.

    • 세랑 2006.12.29 23:29 address edit/delete

      양쪽의 툴과 네비게이션 창들의 인터페이스가 한결 편리해진게 눈에 띄네요. 사진은 예전에 단행본을 위해 촬영했던 사진들이죠^^

  2. [緣]affinity 2006.12.30 00:09 address edit/delete reply

    뭐 맥용은 크랙도 금방 떴죠.. ㅠ.ㅜ
    뭐 저야 7.0 이후로 업데이트 안하고 그냥 쓰고 있지만요 (실은 정품 사용허가를 받은 제품이라..)






깨끗하고 상태좋은 맥북 프로 15인치 2.0을 판매합니다. 사용 용도에 의해 맥북 프로가 아닌 맥북으로 다운그레이드 하기위해 판매하는 것으로, 구입당시 최고 사양의 기종입니다. 제품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양]
*CPU : 2.0 GHz Intel Core Duo
*HDD : 100기가. Serial-ATA 5400 RPM
*RAM : 1GB. 667Mhz DDR2 SDRAM(PC2-5300)
*VRAM : 256 MB GDDR3 ATI Mobility Radeon X1600
*15.4인치 1440 X 900 해상도 스크린
*수퍼 드라이브
*백라이트 키보드 장착

1. 이 제품은 하드용량 100기가, 비디오램이 256메가, 램 1기가인 제품입니다. 동영상이나 포토샵 작업은 물론이고, 동영상의 재생이나 iLife 시리즈 사용이 한결 용이합니다.

2. 내/외관 상태 아주 좋습니다. 스크래치나 사용상 고장난 곳 전혀 없습니다. 구입후 몇번의 PT외에는 집에서 소중히 사용했습니다.

3. 맥북 프로 초기물량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었던 지나친 발열과 전자 노이즈문제가 해결된 메인보드로 교체를 받아서 잡음이나 과열의 문제도 없습니다.

4. 구입당시의 모든 물품 그대로 드립니다. 박스, 매뉴얼과 CD들. 리모콘, 파워어댑터, 연장코드, DVI to VGA 어댑터등.

[거래조건]
가격: 170만원. 서울 마포, 애오개역 근처에서 직거래 가능하며 지방 거주자의 경우 원래 박스가 그대로 있으므로 택배 배송 가능합니다. 연락처: 011-9139-1485 김세랑.

*iPod Video Black 60기가는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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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더라통신 2006.12.28 19:33 address edit/delete reply

    그저 돈이 없는게 한스러울 뿐이죠..ㅠㅠ




메인 데스크탑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서브인 랩탑을 굳이 MacBook Pro이어야 할 필요까진 없다는 생각에 노트북을 다운그레이드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MacBook Pro는 팔고 MacBook 2.0으로 기변하기로 결심. 원래 검정 모델을 좋아하는 관계로 MacBook Black을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냥 화이트 버전으로 결정했다. 올 상반기에 맥북프로가 날 많이 도와주었던 것 처럼 새로운 맥북도 내게 큰 도움이 되어주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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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緣]affinity 2006.12.27 01:56 address edit/delete reply

    두주뒤면.. 맥월드인데... ^^;;;;
    맥북. 멋진녀석이죠.. (발열은 어찌 되었는지..)
    어쨌든 부럽습니다.

    • 세랑 2006.12.28 12:12 address edit/delete

      신제품이 나오면 나오는거죠. 물건이란 자기가 필요할때 있으면 되고 필요없을땐 팔면 되는 것이니까요^^

  2. 카더라통신 2006.12.27 21:3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ㅠㅠ

    • 세랑 2006.12.28 12:12 address edit/delete

      카더라 통신님도 조만간 지르셈~

  3. zook 2007.01.03 16:02 address edit/delete reply

    앗! 왜 내려가십니까아아아~~~




광고가 예술의 한 장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종종 느끼게 만들어주는 애플의 광고.
언제, 어느 옷에도, 어떤 곡이라도 랜덤으로 플레이되는 셔플만의 특징이 잘 나타난 광고.

iPod shuffle TV Ad featuring
Who’s Gonna Sing? by Proto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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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 2006.11.25 12:58 address edit/delete reply

    광고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사고 싶어서요. (ㅠㅠ)

    • 세랑 2006.11.26 14:45 address edit/delete

      지르소서~




비디오 아이팟 60기가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바이크를 타면서 부피가 크고 스크레치에 민감한 이 녀석을 사용하는 빈도가 뜸해지던 참에 이번에 발표된 2세대 아이팟 셔플은 깜찍한 크기와 메탈릭 디자인, 간편한 사용법과 착한 가격등, 모든면에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MP3 플레이어로의 자질을 충분히 갖춘 녀석이 아닐 수 없다.

오늘 이 녀석을 하나 사들고 와서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는데 기존 셔플과 비교해도 엄청나게 작아진 크기때문인지 귀엽고 가볍고 튼튼해 보여서 아주 마음에 든다. 기본 아이팟의 액서서리인 리모트 콘트롤러와 라디오 리모트의 디자인을 이어받은 일관성 있는 디자인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작은 사이즈의 흰색 애플 스티커는 오래간만에 새로운 컬렉션 아이템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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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 2006.11.09 20:54 address edit/delete reply

    ㄱ ㄱ ㅑ~ 랩터군에 잘 어울리겠어요. ㅎㅎ

    • 세랑 2006.11.10 03:03 address edit/delete

      오늘 착용하고 타봤는데 '완전소중' 셔플이에욧!

  2. 앗곰 2006.11.10 00:4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거.. 아이팟 하나 갖고 있는데도 또 사고 싶게 만드는 놈이드라구요.. 실용성 면에서 1세대가 더 좋은데두, 어쨌건 저쨌건 .. 이유불문하고 사고 싶다니까요.. (지름신 억제를 위해서 필사의 저항중)

    • 세랑 2006.11.10 03:04 address edit/delete

      그래서 저도 기존 아이팟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러 버리고 만거죠. 앗곰님도 오래 버티지는 못할겁니다 ㅋㅋㅋ

  3. Garbald(maczoo; zjuroo) 2006.11.10 02:41 address edit/delete reply

    졸업작품 때문에 아직 머리 속 정리가 안 되고 있어 저는 노리고만 있습니다.
    라이딩 수트에 착용한 사진이 너무 기대됩니다.
    그리고 가을의 랩터와의 가을 사진도 너무 잘 보았습니다.

    • 세랑 2006.11.10 03:04 address edit/delete

      블랙 계열 옷에 딸깍 꼽아 주면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을 정도에용~

  4. 레이아웃 2006.11.10 14:22 address edit/delete reply

    지르겠군요.. 부럽습니다.... 전 2G 나노팟을 노리고 있는중입니다.
    두개사서 인그레이빙 해서 하나는 제 연인에게 선물로~~~

    • 세랑 2006.11.12 02:30 address edit/delete

      연인에게 선물!!
      이런 염장질은 당장에 물리쳐야 하는 겁니다!!!

  5. atukunare 2006.11.11 14:0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놈의 아이팟은 나올때마다 크게 달라진게 없어도 지르게 되는군요 --;

    • 세랑 2006.11.12 02:31 address edit/delete

      그게 애플을 원망하게 되는 원인이자 잡스의 재주라고 하겠죠.
      그래도 이번 셔플은 크게 달라져 버렸으니 더욱 문제죠!

  6. paranwoosan 2006.11.13 16:25 address edit/delete reply

    완소 아이템이군요.. ^^;;; 전 요즘 가난해서 지름신이 갈령하셔도 어려워요.. ㅠ_ㅠ
    부럽삼..

  7. Hassi 2006.11.17 12:22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상하게 애플은 잘 끌리지 않는게 오히려 다행인거 같아요.
    한번 빠지면 끊임없이 지르게 될거같으네요...ㅎㅎ




제 세컨드 컴퓨터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맥북 프로가 얼마전 부터 이상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었습니다.
어댑터를 꽂은 상태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어댑터 코드를 빼고 배터리로 사용을 하다보면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전원이 "픽~"하고 나가버리는 귀신들린 증상과 맥북 프로 초기부터 말이 많던 고주파 노이즈 현상이지요.

노이즈는 사실 익숙해지면 그리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아니었기에 그냥 써왔지만 갑자기 전원이 나가는 현상은 심각한 것이라 곧바로 AS를 받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명쾌한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전 오히려 좋아라 합니다^^ 그동안 써오던 컴퓨터를 돈 한푼 안들이고 새 부품으로 교체할 수 있으니 마치 새 컴퓨터를 쓰는 느낌이 들거든요^^ 단골인 용산 대화맥에 정확한 증상을 설명하고 입고 시킨지 하루만에 건강해진 맥북 프로를 찾아 올 수 있었습니다.(운때도 잘 맞아죠. 마침 재고 파트가 있어서 빨리 처리가 되었습니다)

배터리는 불량을 새제품으로 교환했으니 당연히 좋지만, 노이즈 현상 문제가 해결된 새 로직보드는 정말 좋네요! 그동안 귀를 거슬리게 하던 노이즈가 싹~ 없어졌습니다. 맥북 프로, 애플케어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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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k 2006.07.28 00:17 address edit/delete reply

    제 맥북프로랑 증상이 똑같네요. 언제 맡기셨나요?!
    대화에 전화해보니 8월7일까진가 휴가라서 접수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전 두고테크에 배터리만 맡겨논 상태입니다. ^^

    • 세랑 2006.07.28 04:48 address edit/delete

      제가 찾아올때 들으니 휴가때문에 AS 접수를 이제 못받는다고, 조금만 늦었으면 오래 기다려야 했을 거라고 하더군요.
      Zook님도 빨리 교체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이전의 아이북 라인에 해당하는 제품의 업데이트 주기가 한참 지난 터라 이제 나올때가 되었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던 애플 랩탑의 하위 라인업인 맥북이 발표되었다.
일단 많은 루머와 예상들 처럼 이름은 '맥북'으로 결정되었고 흰색과 검정색 두가지로 발매되며 비디오 메모리가 독립적이지 않다는 것을 제외하면 맥북과 큰 차이가 없는 스펙이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바랬던 13인치 와이드 스크린의 채용과 아이사이트의 내장, 맥북프로와 같은 매그 세이프 어댑터의 채용등, 이전 아이북 라인업과 비교할때 괄목할만한 변화를 가지고 왔다.

무엇보다 착한 가격과 피스모 이후 부활한 블랙컬러의 포~스가 아주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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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더라통신 2006.05.16 23:47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디어....ㅠㅠbbb

  2. 자유 2006.05.16 23:59 address edit/delete reply

    엔트리 모델로는 그만이 아닐까 합니다.
    무게가 좀 아쉽긴 하지만... 가슴이 설레네요!! :)

  3. Yakumo 2006.05.17 05:40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십니까 세랑님^^
    맨날 들러도 눈팅만 하다가 처음 트랙백 날려보네요...

    저는 무게도 만족 스럽지만 무엇보다 기쁜건 13" 의 크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ㅠ.ㅠb
    하지만 그래픽 칩셋이.. 인텔 950 이라 약간 기다려보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본뒤
    사고 싶습니다 +_+

  4. 골빈해커 2006.05.17 10:19 address edit/delete reply

    검정색을 지르고 싶은데 500$ 추가하면 맥북 프로라니..

    miniDVI to VGA,DVI 하고 메모리 증설하면 맥북 프로입니다..ㅜ.ㅜ;;

    • 세랑 2006.05.18 23:47 address edit/delete

      결국 해커님게는 맥북프로로 지르라는 지름신의 계시인거죠!

  5. 니미쉘 2006.05.17 12:30 address edit/delete reply

    약 2.4kg이라는 무게가 너무나 양키스러웁습니다.

    • 세랑 2006.05.18 23:48 address edit/delete

      양키들은 여자들도 아이북 한손으로 잘 들고 다니던데^^

  6. 카더라통신 2006.05.17 19:19 address edit/delete reply

    골빈해커//해코님 결혼식장에서 뵐수 있기를...ㅠㅠb

  7. 아저씨X 2006.05.18 03:10 address edit/delete reply

    맥으로의 전향을 고민하게 하는군요.
    애플][로 시작했으니 귀향일지도...

    • 세랑 2006.05.18 23:49 address edit/delete

      이 기회에 귀행하시지요? ㅋㅋㅋ

  8. bandole 2006.05.18 10:08 address edit/delete reply

    고민도 필요없습니다. 바로 지름입니다.

  9. Mr X 2006.05.18 13:51 address edit/delete reply

    무게가~

    무게가~

    커흐~ㄱ!

    -에고 허리야~ X-

  10. 쇠돌이 2006.05.18 20:22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래도 맥북 프로가 최고져!!

    • 세랑 2006.05.18 23:49 address edit/delete

      ㅋㅋㅋ 쇠돌님, 가진자의 여유를 보여주는 센스!





Maczoo의 이스트맨님 말씀대로, 이제 애플이 스와핑을 권장하고 나섰다.
한지붕 두가족이 서로 왕래(?)를 자유롭게 하다보니 이렇게 같은 집에서 사는 날도 오고마는 것인가?
어느쪽 대문으로 들어갈래? 라고 묻는 선택창은 부팅시 Option키를 누르고 있으면 나타난다.

윈도우스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먼저 애플의 Boot Camp를 설치해야 한다.
단일 파티션이었던 컴퓨터에 윈도우스 사용을 위한 파티션을 잡아주고 윈도우스 설치 CD를 넣어 설치하면 끝. 설치과정 자체는 간단하지만 맥북에서는 코드10의 에러를 내며 무선랜 카드를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는듯. 랩탑에서 무선랜이 안되면 어쩌란 말이냐!!

하여간 유선으로 인터넷 연결을 하고 띄워본 SerangWorld. 도대체 윈도우스에서는 이 푸르딩딩한 화면이 정말 맘에 안든다. 원래 SerangWorld의 컬러는 이거란 말이닷!

결국은 반쯤은 재미삼아, 반쯤은 성능 좋은 윈도우스 랩탑 한대를 더 가지는 셈이라는 점에서 윈도우스를 설치하긴 했지만 바이러스 걱정을 하자니 냉큼 다시 지워버리고 싶은 이 맘은 무어란 말인가... 사실 맥북 프로 2.0에 설치된 윈도우스는 웬만한 최상위급 윈도우스 기반 랩탑이나 데스크탑의 성능을 웃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0여만원 대의 최상위 윈도우스 랩탑 한대가 공짜로 생긴 셈이니 일단은 애플에게 감사! 조만간 유저들에 의해 버그들이 수정된 드라이버가 등장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니 조금만 기다리면 완벽하게 작동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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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빈해커 2006.04.08 07:57 address edit/delete reply

    바이러스야 걸려도 윈도쪽에만 상관 있는거니 그다지 문제가 생기진 않을겁니다.
    윈도는 어차피 윈도용 프로그램 몇개만 돌릴테니 깔고 고스트같은걸로 떠 놓으면 되구요
    저는 윈도에선 할게 거의 결제 뿐이니 패러럴즈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ㅎㅎ
    아..오락때문에 부트캠프도 필요하긴 하군요 ㅎㅎ

  2. hihoon 2006.04.08 08:2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이맥에 윈도우를 설치한 이후, 자연스럽게 오락을 구입하게 되더군요. 오늘 God Father를 플레이해봤는데 어마어마한 그래픽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김세랑 2006.04.08 11:03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당연히 맥의 OSX 파티션에는 아무 문제없겠죠.
    근데 전 윈도우스를 그동안 전혀 안쓰다보니 바이러스 잡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그게 모두 유료 프로그램이란 것도 모르고 있었어요~ 흑흑

    고스트라는 것이 일종의 CD이미지 만들어 주는 건가보죠?
    맥에서 이미지 뜨듯이...
    전 게임 조차 안하기 때문에 윈도우스에서는 인터넷 뱅킹하고 한글파일, WMV9 코덱의 변환 정도만 하면 되요~
    포토샵이 무진장 빠르긴 하지만 색상값이 영~ 꽝이라서... 웹이야 대부분의 웹페이지를 윈도우스의 IE로 보니 그렇다 치지만 사진 인화나 인쇄물은 도저히 못만들 듯.
    색상값이 너무나 원본과는 다르게 보여지네요.

  4. expj허준녕 2006.04.08 14:26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저거 code10에러는
    예전에 winonmac인가 하는 컨테스트성공후
    제 맥북에 그걸 시도했을 때도 났던 에러였습니다.
    그 에러를 갖고있는 사람이 몇없어서
    osx86dev.org에서도 도움을 못구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몇일전 어떤 외국인이 말을걸더군요 (제 홈페이지에 세랑님과 그분과의 아이챗에대한내용을 올렸습니다)
    그사람도 저같이 code10에러가 난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무슨 문제인지 서로 몰라하다가
    이번에 붓캠프 나오고 기대를 했는데
    세랑님 글 보니까 역시 안되나보군요..
    그 외국인이 일본이었던것을 생각하면
    어쩌면 우리나라와 일본용 무선랜에는 맞지 않는것 아닐까요?
    만약에 그렇다면 어쩌면 저에러 고치는 게 나오기 힘들지도 모르겠어서 걱정입니다.
    하여튼 세랑님도 설치하셨다니 저도 한번 해봐야겠군요 :) ㅋㅋ
    그래픽드라이버가 지원되서 겜이 잘된다니.. 그것도 초고속으로.. ㅠㅠ
    막 설레는군요 ㅠㅠ 윈도우즈 때문에 설레기는 또 처음이죠...
    아, 윈도우즈가 좋아서 설레는건아닙니다 (오해말아주세요ㅋ)
    새로운 ibm 초고성능 놋북이 생겼다니 설레는겁니다 :) ㅋㅋㅋ
    ㅋㅋㅋ

  5. monOmato 2006.04.08 22:1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와의 대화내용이 ㅠ-ㅠ

    방문자 수 다운되면 어쩌죠 ㅠ-ㅠ

    죄송~

  6. 정호종 2006.04.09 21:35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세랑님....
    먼저.. 죄송하지만 사죄의 말부터 해야 겠네요.
    쪼오기... 트랙백... 제짓입니다.^^;
    무심결에..트랙백이 먼고 하고 눌르다가.. 실수를 해 버렸네요.
    지우는 방법도 모르고...
    serang cast는 잘 듣고 있네요.
    건프라에 푹 빠져 살았던지라...
    무척 관심있게 듣고 있다는...
    그런데..!!
    방송을 듣다보면... 맥이 무척 가지고 싶더군요.
    단지.. 나노하나 질렀을 뿐인데....
    나노가 생기니.. 팟 케스트를 하고... 듣다보니... 맥이 가지고 싶고..
    이젠.. 맥 북이 가지고 싶더라는... 헐...
    헐.. 이게 아니공...
    죄송 합니다. 정말 지우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파워맥에 가장 멋지게 어울리는 스피커를 찾기위해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애플의 iPod Hi-Fi에 필이 꼽힐 즈음해서 만난 이 제품은 컴퓨터 스피커의 명가인 Altec Lancsing의 FX6021입니다.

애초부터 파워맥과 파워북에 정확히 매치되도록 같은 소재, 같은 질감을 내며 컴퓨터용 2.1채널 스피커로는 최고의 출력과 음질을 추구하고 있다고 메이커 측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위성 스테레오 스피커는 정확히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20~23인치의 메인 패널 프레임 크기와 유사합니다. 바닥에 세울 수 있게 결합하는 통 금속의 받침대를 빼고 벽에 아예 걸어버릴 수도 있게 설계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을 것같습니다. 무려 한쪽에 6개씩의 스피커 유닛이 배치되어 중고음역대를 다이나믹하게 재생해 줍니다.


우퍼유닛은 파워가 아예 내장되어 있어서 별도의 어댑터를 연결하는 등의 불편함이 없습니다. 딱 G5 타워를 연상시키는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6.5인치의 단단한 스피커가 저음을 담당합니다.


이 제품은 유무선 콘트롤러를 제공합니다.
유선 콘트롤러에서는 음량, 베이스, 트레블의 조절이 가능하고 이어폰 출력, AUX입력을 지원합니다. 번들된 리모콘은 유선 콘트롤러의 뒷쪽에 수납이 가능하며, 볼륨 조절과 함께 역시 트레블과 베이스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성능과 디자인 양쪽 측면으로 G5와 어울리는 만족스러운 스피커 시스템을 찾지 못했었는데, 이제 제법 잘 어울리는 짝을 지어준 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음색은 최초 연결때 상당히 실망하게 됩니다. 트레블이 너무 높고 우퍼는 낮게 기본 세팅이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우퍼가 작동을 안하는줄 알았는데, 트레블을 낮추고 베이스를 올리니 멋진 사운드를 들려주는군요. 볼륨을 높여야 제맛이 느껴지는데, 이 총75와트 출력을 제 좁은 방에서 감당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채널: 2.1 CH
출력: 정격출력 75 W
응답주파수: 32Hz ~ 18000Hz
크기(W*H*D)inch: 2.5 X 14.4 X 7.5(위성), 8.5 X 16 X 7.9(우퍼)
유닛: 1인치 X 6(위성), 6.5인치(우퍼)
입력저항: 4 옴
유선/ 무선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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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발 2006.03.31 01:58 address edit/delete reply

    쿨럭.....저기....가격이 얼마나 되길래... 엄청 비싸보인다는....
    정말 잘 매치되는군요...쩝...

  2. 김세랑 2006.03.31 02:35 address edit/delete reply

    물어보지 말아 주세요 흑흑~
    지금도 정신이 혼미해요...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런 셋업이...

  3. ccachil 2006.03.31 18:34 address edit/delete reply

    허걱 보기만해도 가격이 아른거립니다...ㅠㅠbbb

  4. 우기 2010.01.03 11:15 address edit/delete reply

    알텍랜싱 과거에는 극장용 대형스피커를 제작했고
    그때의 유닛들이 현재에도 고가에 거래 되고 있어요
    JBL또한 이 화사에서 태생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튼 정말 좋은 스피커를 구하셨군요~부럽습니다.





MacBook Pro와 사용중인 휴대폰 VK2000을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 인터넷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쉽게 접속이 되어 기분이 좋았고, EV-DO기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사용할만한 속도가 나오니 아주 좋네요.
간단한 웹서핑이나 급할때 인터넷 결제, 메일확인등으로는 딱입니다.
그동안은 NESPOT을 사용중이었는데, 요금이 비싼 것은 둘째치고 실제로 사용가능한 곳이 많지 않아 꼭 필요할때는 사용하기 힘든 것이 문제였죠.

그러나 휴대전화를 이용한 인터넷은 휴대전화가 통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에서나, 심지어 달리는 차량이나 열차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니 앞으로 기동성이 훨씬 나아질 듯 합니다.
오늘 데이터 정액제 신청했으니 내일은 네스팟 해지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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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 2006.03.30 01:30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EV-DO아닌 기종을 사용중입니다.
    접속지역에 따라 매번 속도가 달라지나 봅니다.
    빠른경우는 쓸만한데 심할때는 정말 심하더군요.
    전 데이터프리 할까 하다가 참았어요. ㅠㅠ)::

  2. 세랑 2006.03.30 03:57 address edit/delete reply

    헛, 접속지역에 따라 느려지기도 하는모양이군요.
    그건 곤란한데.... 역시 EV-DO를 지원하는 USB타잎의 모뎀을 사야할까요?
    있는 휴대폰 활용하려고 한건데... 일단 실전에서 자주 사용해 봐야겠군요.

  3. 딱따구리 2006.04.02 19:22 address edit/delete reply

    예전에 본 미션 임파스블 에서 달리는 열차안에서 핸드폰에 놋북 연결하여
    뭔가의 통신을 방해하는거였는데....
    암튼..그런날이 언제쯤 올까 생각해 봤는데..아직도 무리인가 보네요.

  4. 김세랑 2006.04.04 04:30 address edit/delete reply

    딱따구리님, 그 정도는 이미 가능한거죠 흑흑~
    달리는 열차에서도 핸드폰을 이용한 연결은 지원이 되요.
    만일 사용하는 폰이 EV-DO를 지원한다면 2.4Mbps의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죠.





올해 4월 1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창고에서 시작한 애플 컴퓨터가 창립 30주년을 맞게 됩니다. 한편, 시간을 거슬러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애플의 창사 20주년에는 성대한 기념식과 함께 애플창립 20주년 기념 매킨토시를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전례가 있어서 많은 애플 팬들은 과연 올해 4월에 무엇이 나올 것인지를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루머들이 떠돌고 있지만, 과연 무엇이 나올지, 아니면 별다른 행사가 없이 지나갈지는 아마 곧 알게 되겠지만, 이를 계기로 지난 20주년때 등장했던 애플의 창립20주년 기념 매킨토시를 리뷰해보는 기사를 월간 [맥마당] 4월호에 기고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컴퓨터이자 현재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컴퓨터가 바로 이 녀석입니다.

왼쪽은 이 TAM에 번들로 들어있는 TAM을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새로운 컴퓨팅의 예를 애플에서 제시하는 듯한 동영상이죠.

오른쪽은 TAM이 태어나기까지 검토된 디자인들입니다.
지금의 TAM은 한때 고급 오디오 메이커인 B&O(뱅 앤 올룹센) 디자인이라고 불리웠죠.

개인적으로 4월 1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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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rthy 2006.03.28 10:00 address edit/delete reply

    개조실력을 발휘해서 최신 인텔맥으로 탈바꾸심시키는건 어떠세요?

  2. 김세랑 2006.03.28 14:2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녀석은 아무리 그래도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보니 당분간은 원래 시스템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을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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