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유연하게 흐르는 바디라인을 따라 가만히 손을 쓸어가 본다.

걸리는 곳이 없이 때론 유유히, 때론 풍만하게 흐르는 곡선...

부드러운 곡선의 이면에는 날카로운 Edge와 창과 같은 뾰족함이 숨겨져 있지만,

무섭다거나 우악스럽기보단 그 자체로 하나의 형식미를 갖는 나만의 흐름, 나만의 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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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i 2006.05.03 13:58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어~ 기대되는 걸!
    완성되는 날 번개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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