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96년 쯤이었던 것 같다.
용인에서 열린 행사에 가서 찍은 사진.
늦봄이었던 것 같은데 새벽에는 이슬도 내리고 제법 추운 산속의 밤.
뒤에 보이는 텐트를 직접 치고 밤을 보냈었는데, 60년된 군용 침낭이 어찌나 따듯하던지...
오전 햇살속에서 나른한 표정이다.

용인에서 열린 행사에 가서 찍은 사진.
늦봄이었던 것 같은데 새벽에는 이슬도 내리고 제법 추운 산속의 밤.
뒤에 보이는 텐트를 직접 치고 밤을 보냈었는데, 60년된 군용 침낭이 어찌나 따듯하던지...
오전 햇살속에서 나른한 표정이다.


매년 9월이면 영국으로 향하게 만드는 국제모형콘테스트 Euromilitaire2004.
드디어 올해의 대회 요강이 발표되었다.
작품준비는 이미 시작했지만, 작품의 구성이 딱 와닿지를 않아 고민하고 있는데, 이렇게 발표된 대회공지를 보니 더욱 초조해진다.
후웁~!
기를 불어넣고 다시 작품준비에 전념 모드로!

드디어 올해의 대회 요강이 발표되었다.
작품준비는 이미 시작했지만, 작품의 구성이 딱 와닿지를 않아 고민하고 있는데, 이렇게 발표된 대회공지를 보니 더욱 초조해진다.
후웁~!
기를 불어넣고 다시 작품준비에 전념 모드로!

Alias Sketch Pro라는 페인팅 프로그램과 WACOM의 타블렛을 이용해 컴퓨터 화면상에서 다이렉트로 그려본 태권V.
역시 종이에 연필잡고 그리는 것과 타블렛에서 그리는 것은 하늘과 땅 정도의 감각 차이가 있는 것이군.
앞으로 이 타블렛에 적응을 좀 해야 할 듯.
어쨌든 그림을 컴퓨터로만 그린 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 '뒤떨어진 페인터'가 되어 버렸다...
여전히 종이와 연필, 그리고 붓이 편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역시 종이에 연필잡고 그리는 것과 타블렛에서 그리는 것은 하늘과 땅 정도의 감각 차이가 있는 것이군.
앞으로 이 타블렛에 적응을 좀 해야 할 듯.
어쨌든 그림을 컴퓨터로만 그린 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 '뒤떨어진 페인터'가 되어 버렸다...
여전히 종이와 연필, 그리고 붓이 편한 것은 어쩔 수 없다.
